Re:Re..되묻고 싶은 것 한가지
교인2009-04-05조회 447추천 112
2007/10/30(화)
<특히 현재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상화 된 방언 형태는 총론적으로 틀렸다고 단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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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론적으로 현재주변의 방언은 틀리셨다고 답변하셨는데....
그럼, 정말 궁금한 것이 있는데 제대로 된 방언은 어떤 것인가요?
교역자님이 말씀하진 참고자료들도 다 읽어 보았습니다만,,,,
제대로 된 방언은 어떤건지 들은적 본적없어 모르겠습니다. 좀 알려주십시요.
제같은 경우 '통역의 은사'를 받은 분을 통해 제 방언을 통역해서 들은적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하는 방언이 가짜 인지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방언의 은사를 받았느니 어떠니 하며 자랑하거나 대중앞에서 떠들어대는
그런 행동은 성경적이지 않다고 알고 배워 대중 앞에서는 잘 하지 않고 은혜에 넘처 입으로
나오더라고 조용조용 혼자 중얼거리는 수준으로하여 다른 사람이 듣지 않게 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타교단이나 일반교단이 모두 자랑하는 듯 떠들어 대는 듯한 방언하는 분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앙이 있다면.... 당연히 조심할 것이고 신앙이 어려 나타내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보면 아직 믿음이 덜차서 그렇거야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일부의 모습들을 보며 공회가 현재의 방언을 틀렸다하는 것은 교만이 아닐까 생각들고,
일단, 제대로된 방언이 어떤 것인가를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현재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상화 된 방언 형태는 총론적으로 틀렸다고 단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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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론적으로 현재주변의 방언은 틀리셨다고 답변하셨는데....
그럼, 정말 궁금한 것이 있는데 제대로 된 방언은 어떤 것인가요?
교역자님이 말씀하진 참고자료들도 다 읽어 보았습니다만,,,,
제대로 된 방언은 어떤건지 들은적 본적없어 모르겠습니다. 좀 알려주십시요.
제같은 경우 '통역의 은사'를 받은 분을 통해 제 방언을 통역해서 들은적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하는 방언이 가짜 인지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방언의 은사를 받았느니 어떠니 하며 자랑하거나 대중앞에서 떠들어대는
그런 행동은 성경적이지 않다고 알고 배워 대중 앞에서는 잘 하지 않고 은혜에 넘처 입으로
나오더라고 조용조용 혼자 중얼거리는 수준으로하여 다른 사람이 듣지 않게 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타교단이나 일반교단이 모두 자랑하는 듯 떠들어 대는 듯한 방언하는 분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앙이 있다면.... 당연히 조심할 것이고 신앙이 어려 나타내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보면 아직 믿음이 덜차서 그렇거야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일부의 모습들을 보며 공회가 현재의 방언을 틀렸다하는 것은 교만이 아닐까 생각들고,
일단, 제대로된 방언이 어떤 것인가를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