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의 은사
교인2009-04-05조회 520추천 108
2007/10/28(일)
오늘 예배 말씀 중 오순절 제자들이 받은 방언의 은사 설명에 대한 언급을 하고자 합니다.
교인으로 목회자의 말씀에 토를 다는 꼴이 되어 망설였지만,
방언의 은사를 알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성령의 은사 중 하나인 방언의 은사가 잘못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 중 사도행전의 오순절 역사로 받은 방언의 은사를 '듣는 방언'으로 설명하였고 더 깊이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영으로 전해지는 말씀은 다른 외국인이 들어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런것이 진짜 방언의 은사이고,
"...드드드..." 이렇게 혀가 꼬여 방언을 하는것의 대부분은 가짜(?-잘못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말씀하신대로 오순절 방언역사는 교계에서 '듣는 방언"이라고 말씀들 하시고 그게 정설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4후반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이 역사를 '듣는 방언'으로만 한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말하는 방언'의 은사일 가능성도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두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 '드드드...' 이렇게 말하는 방언이 잘못된 것???
'드드드.." 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제 짐작으로는 보통은 '랄랄라..'로 혀가꼬여 시작하게 되는 '애기방언'을 어디서 듣고 하시는 말씀 같는데....
이런 방언을 보통'애기방언'이라고 합니다.
첨에는 혀가 맘대로 꼬여 움지이게 되는데 여기에 소리를 더해 내게 되면 말의 음절이 아닌 그냥 '랄랄라.."만 첨에 반복하게됩니다.
그러다가 이런 애기방언을 계속 사용하다 보면 말의 음절을 이루면서 말처럼하게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그리고 방언의 은사를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된다고 들었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니 받았어서 소용이 없어 소멸되는 현상입니다.
저는 방언의 은사를 갈급함으로 받은 경우는 아니지만,
방언의 은사를 받은 이는 성경에서도 통역의 은사를 구해라고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받을 당시 외국어 방언도 있다하여 전 개인적으로 영어방언을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우스운 생각도 해본적이 있습니다.
방언의 유익은 제가 경험한 바로는 많이 있습니다. 기도가 안될때 방언으로 말하면 기도초반에 힘을 얻고,
기도내용을 첨에는 자신도 잘 모르고 떠들게 되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면 보통 '내가 요런 저런 기도를 하고 있구나'하고 느낍니다.
정확하게 상세하게 음절하나 뜻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대강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와 자신이 영적으로 느끼는 문제에 대한 기도를 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화로 들은 것이 있는데 소개하면 어떤 선교사가 외국에 갔다가 많은 사람이 같이 기도하는 자리에 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기도 하는 중에 '성령 주이소! 성령 주이소!'라고 하는 한국인 목소리가 들려 반가워서 기도 중 돌아보니
어떤 흑인이 그렇게 기도를 하고 있더랍니다. 이것이 방언의 은사입니다.
이런 방언을 '잘못된 것이다'로 설명하시니 방언을 접해보시지 않으신 분들에게
성령의 은사를 잘못 전하게 되는 우가 있어 조심스럽게 지적드리고 싶습니다.
3. 여러가지 성령의 은사
제가 알고 있는 성령의 은사는 방언, 통역, 신유, 눈물, 방서, 방언찬양(방언이랑 다름-방언한다고 다 방언찬양할 수 없음) 등등 이 있는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견지해야할 것은 이런 은사를 [신비적인 것]이라하여 무조건 '배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성령의 은사는 말그대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받는사람의 그릇에 맞게 합당한대로 자연스레 나타나는 성령의 신령한 역사입니다.
그런 은사를 폄하하거나 잘못된 것으로 오도하여 막는 우는 범치 않았으면 합니다.
오늘 예배 말씀 중 오순절 제자들이 받은 방언의 은사 설명에 대한 언급을 하고자 합니다.
교인으로 목회자의 말씀에 토를 다는 꼴이 되어 망설였지만,
방언의 은사를 알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성령의 은사 중 하나인 방언의 은사가 잘못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 중 사도행전의 오순절 역사로 받은 방언의 은사를 '듣는 방언'으로 설명하였고 더 깊이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영으로 전해지는 말씀은 다른 외국인이 들어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런것이 진짜 방언의 은사이고,
"...드드드..." 이렇게 혀가 꼬여 방언을 하는것의 대부분은 가짜(?-잘못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말씀하신대로 오순절 방언역사는 교계에서 '듣는 방언"이라고 말씀들 하시고 그게 정설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4후반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이 역사를 '듣는 방언'으로만 한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말하는 방언'의 은사일 가능성도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두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 '드드드...' 이렇게 말하는 방언이 잘못된 것???
'드드드.." 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제 짐작으로는 보통은 '랄랄라..'로 혀가꼬여 시작하게 되는 '애기방언'을 어디서 듣고 하시는 말씀 같는데....
이런 방언을 보통'애기방언'이라고 합니다.
첨에는 혀가 맘대로 꼬여 움지이게 되는데 여기에 소리를 더해 내게 되면 말의 음절이 아닌 그냥 '랄랄라.."만 첨에 반복하게됩니다.
그러다가 이런 애기방언을 계속 사용하다 보면 말의 음절을 이루면서 말처럼하게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그리고 방언의 은사를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된다고 들었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니 받았어서 소용이 없어 소멸되는 현상입니다.
저는 방언의 은사를 갈급함으로 받은 경우는 아니지만,
방언의 은사를 받은 이는 성경에서도 통역의 은사를 구해라고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받을 당시 외국어 방언도 있다하여 전 개인적으로 영어방언을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우스운 생각도 해본적이 있습니다.
방언의 유익은 제가 경험한 바로는 많이 있습니다. 기도가 안될때 방언으로 말하면 기도초반에 힘을 얻고,
기도내용을 첨에는 자신도 잘 모르고 떠들게 되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면 보통 '내가 요런 저런 기도를 하고 있구나'하고 느낍니다.
정확하게 상세하게 음절하나 뜻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대강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와 자신이 영적으로 느끼는 문제에 대한 기도를 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화로 들은 것이 있는데 소개하면 어떤 선교사가 외국에 갔다가 많은 사람이 같이 기도하는 자리에 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기도 하는 중에 '성령 주이소! 성령 주이소!'라고 하는 한국인 목소리가 들려 반가워서 기도 중 돌아보니
어떤 흑인이 그렇게 기도를 하고 있더랍니다. 이것이 방언의 은사입니다.
이런 방언을 '잘못된 것이다'로 설명하시니 방언을 접해보시지 않으신 분들에게
성령의 은사를 잘못 전하게 되는 우가 있어 조심스럽게 지적드리고 싶습니다.
3. 여러가지 성령의 은사
제가 알고 있는 성령의 은사는 방언, 통역, 신유, 눈물, 방서, 방언찬양(방언이랑 다름-방언한다고 다 방언찬양할 수 없음) 등등 이 있는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견지해야할 것은 이런 은사를 [신비적인 것]이라하여 무조건 '배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성령의 은사는 말그대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받는사람의 그릇에 맞게 합당한대로 자연스레 나타나는 성령의 신령한 역사입니다.
그런 은사를 폄하하거나 잘못된 것으로 오도하여 막는 우는 범치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