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주 좋은 의견입니다.
교역자2009-04-05조회 343추천 76
2007/12/9(일)
그동안 우리교회 성탄행사는
찬양예배와 성탄축하예배로 구분하여
찬양예배는
주로 암송대회와 가족찬양, 구역찬양으로 진행하되
주로 성탄 전날이나 혹은 성탄절과 가까운 밤예배 마친 후에 드렸고,
성탄축하예배는
주일학교와 장년반 예배를 따로 드렸는데
성탄축하 '예배'였기 때문에 글자 그대로 '예배'가 중심이었습니다.
과거 목사님 생전 서부교회 성탄축하예배와 거의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제안해주신 내용을 읽어보고
지금까지 지나온 성탄절 행사와 예배를 돌아보니까
지적하신 것처럼 번거럽고 중복적인 면이 분명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1년에 한 번 있는 것이고 또 하던 대로 했기 때문에 그냥 지나온 것 같습니다.
금년에는
제안해주신 대로 25일에 한꺼번에 드려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다만 주일학교와 장년반 예배를 같이 드리는 것은 장소나 진행상 어렵기 때문에
주일학교예배는 예전처럼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장년반 예배시간을 찬양예배로 같이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암송대회는
참가하는 숫자가 많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예선을 한번 거쳐야 하는데 몇 분을 선정해서 별도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성탄행사 일정에 대하여
이번 주간에 여러 방편으로 의견을 모아보고
다음 주 반사회 때 최종 결정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우리교회 성탄행사는
찬양예배와 성탄축하예배로 구분하여
찬양예배는
주로 암송대회와 가족찬양, 구역찬양으로 진행하되
주로 성탄 전날이나 혹은 성탄절과 가까운 밤예배 마친 후에 드렸고,
성탄축하예배는
주일학교와 장년반 예배를 따로 드렸는데
성탄축하 '예배'였기 때문에 글자 그대로 '예배'가 중심이었습니다.
과거 목사님 생전 서부교회 성탄축하예배와 거의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제안해주신 내용을 읽어보고
지금까지 지나온 성탄절 행사와 예배를 돌아보니까
지적하신 것처럼 번거럽고 중복적인 면이 분명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1년에 한 번 있는 것이고 또 하던 대로 했기 때문에 그냥 지나온 것 같습니다.
금년에는
제안해주신 대로 25일에 한꺼번에 드려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다만 주일학교와 장년반 예배를 같이 드리는 것은 장소나 진행상 어렵기 때문에
주일학교예배는 예전처럼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장년반 예배시간을 찬양예배로 같이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암송대회는
참가하는 숫자가 많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예선을 한번 거쳐야 하는데 몇 분을 선정해서 별도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성탄행사 일정에 대하여
이번 주간에 여러 방편으로 의견을 모아보고
다음 주 반사회 때 최종 결정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