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올립니다..
교인2021-07-11조회 245추천 39
요즘은 알만한 사람은 최대한 결혼을 늦추고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려고 하는
한다고 해도 자녀는 낳지 않으려는 것이 요즘 세상입니다.
그 속에서 정말 복되게 순종하여 결혼하고 자녀를 여럿 낳아 기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힘든 일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속에서 아이들은 형제가 있음을 부러워하고 자신의 동생을 부모를 도와 챙기며
사랑을 받는 것이 어떤 것이고 사랑을 주는 것이 어떤 것 인지를 배워 나갈 수 있음에,
자녀를 키워나감으로 그 속에서 하나님의 주시는 사랑을, 우리가 받는 사랑을 알고 그 받은 것을 맡겨주신 자녀에게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얼마나 부러운 일인지를 알기에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다만 그 속에서 조금 염려되는 면이 있어 의견 올립니다.
최근에 교회에서 어린 아기들이 여럿 태어났는데 아직은 어린 아기들을 큰 아이들이 안고 다니거나 돌보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아기 어머니들 중 예배 인도를 하시거나, 예배 마친 후 쉬는 시간이나, 집에 돌아가는 계단을 오르내릴때
초등학교정도 되보이는 아이들이 어린 아기를 안고 다니는 것을 볼 때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예배당 안에서 부모님이 보는 안에서 잠시 안아보는 정도는 괜찮지만 혹시 모를 사고에 조금은 주의를 기울여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어른들도 한순간의 실수로 자녀가 크게 다치거나 불구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교육상 동생을 보살펴주는 것은 좋은 것이고 나중에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기르는 면에서도 필요한 경험입니다.
그런 교육이나 경험을 하는 것도 좋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한에서만 그것이 허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아무리 아기들을 좋아하고 능숙하게 잘 다룬다 하여도 순간의 대처를 하기에는 어른보다는 부족합니다.
정말 아이들을 키우시면서 옆에서 작은 손이라도 거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큰 지를 잘 압니다.
하지만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부모가 직접 자녀를 살피는 것이 좋고, 아이들에게 맡기더라도 잠시 잠깐 위험하지 않을 상황에서 맡기시거나
정말 맡길 곳이 없는 형편이 아니라면 주변 어른들께서 자기 자녀나 식구가 아니더라도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앙에서도 항상 긴장을 놓지 말아야 하듯이 자녀를 키우는데 있어서는 더욱이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됩니다.
이것을 보여주신다는 것은 저희에게 경고를 하고 계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의견 올립니다..
한다고 해도 자녀는 낳지 않으려는 것이 요즘 세상입니다.
그 속에서 정말 복되게 순종하여 결혼하고 자녀를 여럿 낳아 기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힘든 일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속에서 아이들은 형제가 있음을 부러워하고 자신의 동생을 부모를 도와 챙기며
사랑을 받는 것이 어떤 것이고 사랑을 주는 것이 어떤 것 인지를 배워 나갈 수 있음에,
자녀를 키워나감으로 그 속에서 하나님의 주시는 사랑을, 우리가 받는 사랑을 알고 그 받은 것을 맡겨주신 자녀에게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얼마나 부러운 일인지를 알기에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다만 그 속에서 조금 염려되는 면이 있어 의견 올립니다.
최근에 교회에서 어린 아기들이 여럿 태어났는데 아직은 어린 아기들을 큰 아이들이 안고 다니거나 돌보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아기 어머니들 중 예배 인도를 하시거나, 예배 마친 후 쉬는 시간이나, 집에 돌아가는 계단을 오르내릴때
초등학교정도 되보이는 아이들이 어린 아기를 안고 다니는 것을 볼 때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예배당 안에서 부모님이 보는 안에서 잠시 안아보는 정도는 괜찮지만 혹시 모를 사고에 조금은 주의를 기울여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어른들도 한순간의 실수로 자녀가 크게 다치거나 불구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교육상 동생을 보살펴주는 것은 좋은 것이고 나중에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기르는 면에서도 필요한 경험입니다.
그런 교육이나 경험을 하는 것도 좋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한에서만 그것이 허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아무리 아기들을 좋아하고 능숙하게 잘 다룬다 하여도 순간의 대처를 하기에는 어른보다는 부족합니다.
정말 아이들을 키우시면서 옆에서 작은 손이라도 거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큰 지를 잘 압니다.
하지만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부모가 직접 자녀를 살피는 것이 좋고, 아이들에게 맡기더라도 잠시 잠깐 위험하지 않을 상황에서 맡기시거나
정말 맡길 곳이 없는 형편이 아니라면 주변 어른들께서 자기 자녀나 식구가 아니더라도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앙에서도 항상 긴장을 놓지 말아야 하듯이 자녀를 키우는데 있어서는 더욱이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됩니다.
이것을 보여주신다는 것은 저희에게 경고를 하고 계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의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