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 설교(6.16)에 대한 문의 - 복음과 불건전한 신비주의
교인2021-06-18조회 222추천 30
구약은 율법을 지켜야만 구원을 얻고 어기면 사망입니다.
사람 생명을 죽일 수 없으니 속죄물로 짐승을 대신 죽였습니다.
신약은 예수님이 하나님 율법을 완전이행하여 완성하시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힘입어 말씀대로 살면 구원을 이룹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지켰다고 하나 외식으로 지켰지
실상으로는 율법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율법주의자라고 말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그래도 율법주의자라고 부릅니다.
율법주의자는 예수님 대속없이 율법으로 구원 얻는다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예수님 대속으로 구원을 받았고, 구원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은혜주의 대속주의자입니다.
대속없이 율법에 붙들리면 바리새인처럼 됩니다.
복음은 복된 소식, 복된 음성, 구원의 소식 곧,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질문입니다.
복음으로 치우치면 불건전한 신비주의자 된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알기는 성령의 역사를 잘못 오해하거나 감정 신앙에 붙들리면
불건전한 신비주의자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율법이라는 말씀의 바탕위에 복음이라는 대속이 있어야 하는 면을 강조한 걸로
보입니다.
복음 안에는 예수님의 대속도
대속을 알려주는 말씀도 다 포함된 것이 복음인데
복음에 치우치면 불건전한신비주의가 된다는 것은 어떤 면을 강조하고
무슨 뜻인지 설교하신 분에게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처음 듣는 말씀이라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