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나님의 능력으로 살려두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치영2016-04-10조회 276추천 57
집회 교재 작업관계로 답변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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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림의 상황을 간략하게 전개해 보면
먼저 공중 재림이 있습니다.
지상세계의 모든 것들을 정리하시기 위해 공중에 재림하시고
이때 재림 전에 세상을 떠나 낙원에 있던 성도들이 먼저 부활하여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이때까지 지상에 남아 있던 성도들은 대환란을 통하여 죽은 즉시 부활하는 홀연한 변화를 통하여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땅위에 있던 성도들이 다 부활하고 나면 지상에는 불택자들만 남게 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불택자들과 함께 택자들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도 같이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남아 있는 상태에서 세상을 완전히 불로 태워 해체하여 창조 이전과 같은 원소로 돌려서 새하늘과 새땅을 만들게 됩니다.
새하늘과 새땅이 된 상태에서 1천년 동안 주님과 함께 왕노릇을 연습하게 되는데 이때 그 대상이 '번식인종'입니다.
예수님 재림 때 죽지도 않았고 부활도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재림 전의 육신을 입은 모습 그대로인데,
마귀를 1천년 동안 무저갱에 가두어 뒀기 때문에 죄가 없는 상태이므로 오랫동안 번식하며 살면서
성도들을 대적하지 않고 복음을 반대하지도 않으며 성도들의 다스림을 받고 있다가
천년이 차면 마귀를 일시 내놓게 되고, 마귀가 들어간 번식인종들이 성도들을 대적하지만
이미 부활한 신령한 몸으로, 주님과 함께 왕노릇하는 성도들은 그들에게 해를 받지 않고 이기게 되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번식인종들을 다 불사르는 것으로 천년왕국이 끝나게 됩니다.
천년왕국이 끝나면 부활하지 않고 남아 있던 불택자들이 마지막으로 부활하여 영원한 지옥에 던져지게 되고
이때 남아 있던 성도들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도 같이 지옥에 던져지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번식인종이 남아 있는 것은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남겨 두셨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질계 전부를 불에 다 태워 없애버리니 사람들의 계산으로는 있을 곳이 없어야 정상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인간의 계산과 공간의 범위를 초월하여 역사하시니
다 불타는 가운데 번식인종은 타지 않도록 하시거나 아니면 어딘가 모아 두셨다가 내놓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세상을 다 불태울 때 남아 있는 것은 번식인종 외에 불
택자들과 택자들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도 물질계 어딘가에 남아 있으니
번식인종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상태이고, 죽은 사람들은 죽은 상태라는 차이는 있지만
물질계 전부를 불태워 창조 이전의 상태로 돌려 보내고 새하늘과 새땅을 만든다는 것을 생각하면
번식인종이 남아 있는 것도 의문이지만 불택자들과 택자들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들이 어디에 있을 것인가 하는 것도 문제일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하나님께서 필요에 따라 전능의 능력으로 처리하시는 것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모든 것이 불에 타서 원소로 돌아가면 생명체는 모두 사라질 수 밖에 없는데
>번식인종을 얼마 남겨 두신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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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림의 상황을 간략하게 전개해 보면
먼저 공중 재림이 있습니다.
지상세계의 모든 것들을 정리하시기 위해 공중에 재림하시고
이때 재림 전에 세상을 떠나 낙원에 있던 성도들이 먼저 부활하여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이때까지 지상에 남아 있던 성도들은 대환란을 통하여 죽은 즉시 부활하는 홀연한 변화를 통하여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땅위에 있던 성도들이 다 부활하고 나면 지상에는 불택자들만 남게 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불택자들과 함께 택자들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도 같이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남아 있는 상태에서 세상을 완전히 불로 태워 해체하여 창조 이전과 같은 원소로 돌려서 새하늘과 새땅을 만들게 됩니다.
새하늘과 새땅이 된 상태에서 1천년 동안 주님과 함께 왕노릇을 연습하게 되는데 이때 그 대상이 '번식인종'입니다.
예수님 재림 때 죽지도 않았고 부활도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재림 전의 육신을 입은 모습 그대로인데,
마귀를 1천년 동안 무저갱에 가두어 뒀기 때문에 죄가 없는 상태이므로 오랫동안 번식하며 살면서
성도들을 대적하지 않고 복음을 반대하지도 않으며 성도들의 다스림을 받고 있다가
천년이 차면 마귀를 일시 내놓게 되고, 마귀가 들어간 번식인종들이 성도들을 대적하지만
이미 부활한 신령한 몸으로, 주님과 함께 왕노릇하는 성도들은 그들에게 해를 받지 않고 이기게 되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번식인종들을 다 불사르는 것으로 천년왕국이 끝나게 됩니다.
천년왕국이 끝나면 부활하지 않고 남아 있던 불택자들이 마지막으로 부활하여 영원한 지옥에 던져지게 되고
이때 남아 있던 성도들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도 같이 지옥에 던져지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번식인종이 남아 있는 것은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남겨 두셨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질계 전부를 불에 다 태워 없애버리니 사람들의 계산으로는 있을 곳이 없어야 정상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인간의 계산과 공간의 범위를 초월하여 역사하시니
다 불타는 가운데 번식인종은 타지 않도록 하시거나 아니면 어딘가 모아 두셨다가 내놓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세상을 다 불태울 때 남아 있는 것은 번식인종 외에 불
택자들과 택자들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도 물질계 어딘가에 남아 있으니
번식인종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상태이고, 죽은 사람들은 죽은 상태라는 차이는 있지만
물질계 전부를 불태워 창조 이전의 상태로 돌려 보내고 새하늘과 새땅을 만든다는 것을 생각하면
번식인종이 남아 있는 것도 의문이지만 불택자들과 택자들의 범죄한 심신의 기능들이 어디에 있을 것인가 하는 것도 문제일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하나님께서 필요에 따라 전능의 능력으로 처리하시는 것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모든 것이 불에 타서 원소로 돌아가면 생명체는 모두 사라질 수 밖에 없는데
>번식인종을 얼마 남겨 두신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