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자기 신앙, 믿음의 증거
이치영2016-05-16조회 208추천 43
몸이 아플 때 좋은 약을 먹고 효력을 본 사람은 다시 그 약을 찾게 됩니다.
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본 사람은 다시 그 음식점을 찾게 됩니다.
정말 경치 좋은 곳을 한번 가 본 사람은 다시 가고 싶고 형편되면 다른 곳보다 그곳을 찾게 됩니다.
이런 일들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직접 먹어봤고 가 봤기 때문에 자의로,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 신앙'이라는 표현은 바로 이와 같은 신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실행해서 살아보니 그 말씀대로 되고
그 말씀대로 되는 것을 보니 성경의 모든 말씀은 다 사실이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도, 그분의 크심도, 높으심도, 두려우심도 믿어지게 되고
이 모든 것이 믿어지게 되니,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믿음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힘쓰지 않아도, 노력하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아도 저절로, 자동으로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뜨거운 물에 손을 데어 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뜨거운 물은 더 조심을 하게 됩니다.
자동차 사고를 당해 본 사람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과는 차원이 다른 조심을 하게 된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문제는 이런 경험과 체험의 신앙을 가지고도
세월이 지나면 질문하신 분의 염려처럼 신앙의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제대로 해 봤고,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신앙의 경험을 간증으로 말하는데,
안타깝게도 대단히 많은 경우가 주관과 착각과 오판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앙의 증표라는 것은
반드시 말씀대로 살아 본 후라야 있게 되고,
그 말씀은 성경을 근거하여 옳고 바른 말씀이라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자타의 구원을 목적으로 삼고
성경을 근거한 옳고 바른 교리의 토대 위에서 나오는 말씀대로 정말 실행해서 살아보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증거를 보게 됩니다.
이 증거는 자기 주관이 알되 누구에게나 설명할 수 있도록 뚜렷하게 알게 되고,
누가 봐도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뚜렷이 보고 알 수 있도록 나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예전 밤예배때 말씀하신 것 중에
>자기의 신앙, 자기가 하나님께 받은 자기와 하나님간의 증표가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아도 스스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고 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
>제 나름대로 하나님께 받은 증거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저의 현재 신앙생활 모습을 보면 잠이 든 신앙인 듯 합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제가 하나님께 받은 증표라고 여기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닌 건지,
>아니면 신앙의 증거는 가지고 있지만 신앙의 잠을 자고 있는 경우도 있는 건지.
>
>의아해서 질문 올립니다..
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본 사람은 다시 그 음식점을 찾게 됩니다.
정말 경치 좋은 곳을 한번 가 본 사람은 다시 가고 싶고 형편되면 다른 곳보다 그곳을 찾게 됩니다.
이런 일들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직접 먹어봤고 가 봤기 때문에 자의로,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 신앙'이라는 표현은 바로 이와 같은 신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실행해서 살아보니 그 말씀대로 되고
그 말씀대로 되는 것을 보니 성경의 모든 말씀은 다 사실이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도, 그분의 크심도, 높으심도, 두려우심도 믿어지게 되고
이 모든 것이 믿어지게 되니,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믿음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힘쓰지 않아도, 노력하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아도 저절로, 자동으로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뜨거운 물에 손을 데어 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뜨거운 물은 더 조심을 하게 됩니다.
자동차 사고를 당해 본 사람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과는 차원이 다른 조심을 하게 된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문제는 이런 경험과 체험의 신앙을 가지고도
세월이 지나면 질문하신 분의 염려처럼 신앙의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제대로 해 봤고,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신앙의 경험을 간증으로 말하는데,
안타깝게도 대단히 많은 경우가 주관과 착각과 오판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앙의 증표라는 것은
반드시 말씀대로 살아 본 후라야 있게 되고,
그 말씀은 성경을 근거하여 옳고 바른 말씀이라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자타의 구원을 목적으로 삼고
성경을 근거한 옳고 바른 교리의 토대 위에서 나오는 말씀대로 정말 실행해서 살아보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증거를 보게 됩니다.
이 증거는 자기 주관이 알되 누구에게나 설명할 수 있도록 뚜렷하게 알게 되고,
누가 봐도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뚜렷이 보고 알 수 있도록 나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예전 밤예배때 말씀하신 것 중에
>자기의 신앙, 자기가 하나님께 받은 자기와 하나님간의 증표가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아도 스스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고 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
>제 나름대로 하나님께 받은 증거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저의 현재 신앙생활 모습을 보면 잠이 든 신앙인 듯 합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제가 하나님께 받은 증표라고 여기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닌 건지,
>아니면 신앙의 증거는 가지고 있지만 신앙의 잠을 자고 있는 경우도 있는 건지.
>
>의아해서 질문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