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경의 보편성을 두고 생각해보면
이치영2015-12-11조회 233추천 59
말씀하신 대로 성경에는 특정 시대, 특정 인물에 한정된 기록도 있습니다.
답변의 내용은 다니엘서의 매일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일을 두고 설명드린 것입니다.
성경은 보편성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언어나 단어 표현 등은 가장 일반적이며 보편적인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동시에 성경을 주신 대상은 보편성적으로 믿는 사람 전체에게 주신 말씀이지
특정한 시대나 특정 세력, 특정인에게 주신 것은 아니라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인용이 적절한지 조금 애매하지만
에녹과 엘리야가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했지만
이는 계시 인물로서, 하나님 동행과 믿음은 영원한 구원이 된다는 것을 가르친 구원의 도리인데,
그 두 사람을 보고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죽지 않는 방법을 찾는다면 성경이 가르친 것과는 전혀 동떨어진 일이 될 것입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그 세력을 두고
범위를 아주 좁혀서 재림 직전 몇년을 두고 한 말씀으로 해석하게 되면
그 기간이 되기 전의 모든 성도들에게는 해당이 없다는 말씀이 되게 될 것이고
또한 재림이 언제인지 알 수 없다는 말씀을 생각해 본다면
그 말씀은 언제 어떻게 해당되는 것인지 전혀 알 수가 없게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재림 직전 몇 년간도 해당되겠지만
전체적으로는 말세인 신약시대 전체를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말세는 신약시대 전체를 말세라 한다고 배웠습니다.
>성경의 이치를 어느 한 시대나 한 세력에 한정해서는 안 된다고 하신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아주 가끔 특정 시대, 특정 인물을 한정해서 기록해 주신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한 예로 말라기4:5을 읽던 구약 성도가 생각하기를 선지 엘리야가 누굴까? 신약시대 모든 선지자들일까?
>그 답은 몇백년 뒤에 예수님 당시에 나타날 세례 요한임을 우리가 알 수 있듯이
>
>단10:14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대저 이 이상은 오래 후의 일이니라.
>
>마찬가지로 다니엘12장의 예언들도 신약시대 전체인 말세에 일어날 일이기는 하나
>또 한편으로 신약시대인 말세의 그 범위를 아주 좁혀서 "재림 직전 몇년 간의 기록"을 '말일에' '오래 후의 일'로 말씀하신 것은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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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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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시간 관계로 답변에 자세하게 적지 못했지만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는 그 내용에 위에 말씀하신 일들도 당연히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
>>
>>성경은 이치를 가르친 말씀입니다.
>>이치는 시대와 장소를 초월합니다.
>>따라서 성경의 이치를 어느 한 시대나 한 세력에 한정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신사참배 강요 하나만 말씀하신 것은 아니지만
>>신사참배와 같은 강제로 금하는 것으로 한정하게 되면
>>그런 일이 없는 시대와 장소에는 말씀하신 이치가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됩니다.
>>
>>물론 앞으로 또 다시 그런 시대가 오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이 시대 대한민국에서는 또는 대부분의 종교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는
>>예배를 강제로 폐하는 곳은 없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리 되기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이 시대에는, 앞으로도 강제적인 일이 있을 때까지는 해당되지 않는 말씀이 되게 됩니다.
>>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의 말씀은
>>강제로 금하는 일도 당연히 포함되지만
>>말세의 성도들, 교회들 대부분이 실패하는 이유는
>>너무도 살기 좋은 세상에 미혹되어 신앙을 버리고 세상을 취하는 일이 거의 대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세상에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신 예수님 말씀을 생각해도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됩니다.
>>
>>
>>
>>
>>
>>
>>
>>
>>
>>
>>
>>
>>
>>
>>
>>>단9:26-27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
>>>제사와 예물을 금지한다는 것이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좋아해서 스스로 예배를 안 드리는 것보다
>>>일제시대처럼 예배를 강제로 못 드리도록 금지한다는 의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
>>>
>>>
>>>
>>>
>>>
>>>
>>>
>>>
>>>
>>>
>>>
>>>
>>>
>>>
>>>>아는 대로 설명드립니다.
>>>>혹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
>>>>
>>>>다니엘서는 구약 성경이지만 많은 내용이 말세에 대한 예언서로 알고 있습니다.
>>>>말세는 시대마다 있지만 전체적으로 말세라 하면 당연히 신약시대 말일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은 신약시대의 끝 말세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
>>>>1. 매일 드리는 제사
>>>>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입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는 매일 드리는 예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신약의 예배는 기도 찬송 말씀의 형식을 갖춘 예배도 예배지만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진정한 알맹이 예배입니다.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는 말은
>>>>매일 드리는 예배를 폐한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매일 드리는 예배라면
>>>>보이는 형식을 가지고 말한다면 새벽예배를 들 수 있을 것이고
>>>>보다 자세하게 말하면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은 매현실마다 드리는 것이니 매일 드리는 제사에 당연히 포함될 것 같습니다.
>>>>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를 폐하는 것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 누가 어떻게 폐하는가?
>>>>
>>>>단8:1-14에 보면 한 수염소가 나오고 그에게서 뿔이 나와서
>>>>하늘 군대를 짓밟고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고 했고,
>>>>
>>>>단11:31 전후로 보면 남방 왕과 북방 왕이 있고, 그들의 많은 역사가 있는 중에
>>>>북방 왕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위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더 생각하고 살펴봐야 알겠지만
>>>>분명한 것은 이 말씀들이 신약시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이고,
>>>>
>>>>수염소나 왕들은 짐승이나 특정한 시대의 어떤 짐승이나 특정한 왕을 말함이 아니고 계시로 말씀하신 것인데,
>>>>이들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거룩한 곳에 세웠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을 손해케 하는 세력인 것은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
>>>>말세에 대해서 배운 말씀으로 응용해 보면
>>>>아마도 이들은 말세인 오늘 21세기의, 전체적으로 말하면 세상일 것이고
>>>>세상을 오늘날의 최첨단으로 발달시킨 지식과 여러 가지 사상(특히 인본주의), 도덕, 과학, 문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세상과 세상의 발달된 사상이나 도덕, 과학이나 문화일 것이고,
>>>>세상의 찬란하고 발달된 문화에 미혹되어 성도들이 스스로 제사를 폐하고 세상의 종이 될 것을 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
>>>>왕이라면 권력을 잡은 자를 말하는데, 세상의 사상, 주의, 도덕, 윤리, 과학 문화들은 무형의 것들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막강한 세력을 가지고 있다 할 것입니다.
>>>>이런 것들에게 성도들이 미혹되고 끌려 하나님을 향한 신앙생활이 식어지니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도 점점 줄어들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산제물로 바치는 생활은 더더욱 없어지게 된 것이 오늘 교회들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바라보고 순종하여
>>>>자기와 세상을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 앞에 자기 전부를 다 바쳐
>>>>자기는 살아 있으되 죽은 자가 되고 자기 주인, 자기 능동은 하나님 한분만 되어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동하고 정하는 산제물로 바쳐진 산제사의 생활이 성도의 정상적인 생활인데,
>>>>
>>>>세상과 세상의 온갖 찬란하고 편리하고 좋은 것에 빠져 이 생활을 다 잊어버리고 살게 되니
>>>>이것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
>>>>왜 폐한다고 했는가?
>>>>
>>>>세상의 주인은 악령이고, 따라서 최첨단으로 발달된 세상 속에는 악령이 있고,
>>>>그 악령의 모든 역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것인,
>>>>이 악령이 발달시킨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성도들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게 하는 역사인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
>>>>말하자면,
>>>>세상의 모든 발달은 성도를 미혹시켜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악령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속의 깊은 섭리는 고개턱 너머 숨어 엿보시는 주님이 하고 계시는 것은 말할 것 없을 것입니다.
>>>>
>>>>
>>>>
>>>>
>>>>
>>>>
>>>>
>>>>
>>>>
>>>>
>>>>>다니엘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
>>>>>매일 드리는 제사를 누가 어떻게 폐한다는 말씀입니까?
>>>>
>>>
>>
>
답변의 내용은 다니엘서의 매일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일을 두고 설명드린 것입니다.
성경은 보편성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언어나 단어 표현 등은 가장 일반적이며 보편적인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동시에 성경을 주신 대상은 보편성적으로 믿는 사람 전체에게 주신 말씀이지
특정한 시대나 특정 세력, 특정인에게 주신 것은 아니라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인용이 적절한지 조금 애매하지만
에녹과 엘리야가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했지만
이는 계시 인물로서, 하나님 동행과 믿음은 영원한 구원이 된다는 것을 가르친 구원의 도리인데,
그 두 사람을 보고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죽지 않는 방법을 찾는다면 성경이 가르친 것과는 전혀 동떨어진 일이 될 것입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그 세력을 두고
범위를 아주 좁혀서 재림 직전 몇년을 두고 한 말씀으로 해석하게 되면
그 기간이 되기 전의 모든 성도들에게는 해당이 없다는 말씀이 되게 될 것이고
또한 재림이 언제인지 알 수 없다는 말씀을 생각해 본다면
그 말씀은 언제 어떻게 해당되는 것인지 전혀 알 수가 없게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재림 직전 몇 년간도 해당되겠지만
전체적으로는 말세인 신약시대 전체를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말세는 신약시대 전체를 말세라 한다고 배웠습니다.
>성경의 이치를 어느 한 시대나 한 세력에 한정해서는 안 된다고 하신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아주 가끔 특정 시대, 특정 인물을 한정해서 기록해 주신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한 예로 말라기4:5을 읽던 구약 성도가 생각하기를 선지 엘리야가 누굴까? 신약시대 모든 선지자들일까?
>그 답은 몇백년 뒤에 예수님 당시에 나타날 세례 요한임을 우리가 알 수 있듯이
>
>단10:14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대저 이 이상은 오래 후의 일이니라.
>
>마찬가지로 다니엘12장의 예언들도 신약시대 전체인 말세에 일어날 일이기는 하나
>또 한편으로 신약시대인 말세의 그 범위를 아주 좁혀서 "재림 직전 몇년 간의 기록"을 '말일에' '오래 후의 일'로 말씀하신 것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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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계로 답변에 자세하게 적지 못했지만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는 그 내용에 위에 말씀하신 일들도 당연히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
>>
>>성경은 이치를 가르친 말씀입니다.
>>이치는 시대와 장소를 초월합니다.
>>따라서 성경의 이치를 어느 한 시대나 한 세력에 한정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신사참배 강요 하나만 말씀하신 것은 아니지만
>>신사참배와 같은 강제로 금하는 것으로 한정하게 되면
>>그런 일이 없는 시대와 장소에는 말씀하신 이치가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됩니다.
>>
>>물론 앞으로 또 다시 그런 시대가 오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이 시대 대한민국에서는 또는 대부분의 종교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는
>>예배를 강제로 폐하는 곳은 없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리 되기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이 시대에는, 앞으로도 강제적인 일이 있을 때까지는 해당되지 않는 말씀이 되게 됩니다.
>>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의 말씀은
>>강제로 금하는 일도 당연히 포함되지만
>>말세의 성도들, 교회들 대부분이 실패하는 이유는
>>너무도 살기 좋은 세상에 미혹되어 신앙을 버리고 세상을 취하는 일이 거의 대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세상에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신 예수님 말씀을 생각해도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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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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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9:26-27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
>>>제사와 예물을 금지한다는 것이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좋아해서 스스로 예배를 안 드리는 것보다
>>>일제시대처럼 예배를 강제로 못 드리도록 금지한다는 의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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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대로 설명드립니다.
>>>>혹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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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는 구약 성경이지만 많은 내용이 말세에 대한 예언서로 알고 있습니다.
>>>>말세는 시대마다 있지만 전체적으로 말세라 하면 당연히 신약시대 말일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은 신약시대의 끝 말세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
>>>>1. 매일 드리는 제사
>>>>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입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는 매일 드리는 예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신약의 예배는 기도 찬송 말씀의 형식을 갖춘 예배도 예배지만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진정한 알맹이 예배입니다.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는 말은
>>>>매일 드리는 예배를 폐한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매일 드리는 예배라면
>>>>보이는 형식을 가지고 말한다면 새벽예배를 들 수 있을 것이고
>>>>보다 자세하게 말하면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은 매현실마다 드리는 것이니 매일 드리는 제사에 당연히 포함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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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를 폐하는 것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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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누가 어떻게 폐하는가?
>>>>
>>>>단8:1-14에 보면 한 수염소가 나오고 그에게서 뿔이 나와서
>>>>하늘 군대를 짓밟고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고 했고,
>>>>
>>>>단11:31 전후로 보면 남방 왕과 북방 왕이 있고, 그들의 많은 역사가 있는 중에
>>>>북방 왕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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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더 생각하고 살펴봐야 알겠지만
>>>>분명한 것은 이 말씀들이 신약시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이고,
>>>>
>>>>수염소나 왕들은 짐승이나 특정한 시대의 어떤 짐승이나 특정한 왕을 말함이 아니고 계시로 말씀하신 것인데,
>>>>이들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거룩한 곳에 세웠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을 손해케 하는 세력인 것은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
>>>>말세에 대해서 배운 말씀으로 응용해 보면
>>>>아마도 이들은 말세인 오늘 21세기의, 전체적으로 말하면 세상일 것이고
>>>>세상을 오늘날의 최첨단으로 발달시킨 지식과 여러 가지 사상(특히 인본주의), 도덕, 과학, 문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세상과 세상의 발달된 사상이나 도덕, 과학이나 문화일 것이고,
>>>>세상의 찬란하고 발달된 문화에 미혹되어 성도들이 스스로 제사를 폐하고 세상의 종이 될 것을 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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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라면 권력을 잡은 자를 말하는데, 세상의 사상, 주의, 도덕, 윤리, 과학 문화들은 무형의 것들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막강한 세력을 가지고 있다 할 것입니다.
>>>>이런 것들에게 성도들이 미혹되고 끌려 하나님을 향한 신앙생활이 식어지니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도 점점 줄어들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산제물로 바치는 생활은 더더욱 없어지게 된 것이 오늘 교회들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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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바라보고 순종하여
>>>>자기와 세상을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 앞에 자기 전부를 다 바쳐
>>>>자기는 살아 있으되 죽은 자가 되고 자기 주인, 자기 능동은 하나님 한분만 되어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동하고 정하는 산제물로 바쳐진 산제사의 생활이 성도의 정상적인 생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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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세상의 온갖 찬란하고 편리하고 좋은 것에 빠져 이 생활을 다 잊어버리고 살게 되니
>>>>이것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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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폐한다고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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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주인은 악령이고, 따라서 최첨단으로 발달된 세상 속에는 악령이 있고,
>>>>그 악령의 모든 역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것인,
>>>>이 악령이 발달시킨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성도들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게 하는 역사인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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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세상의 모든 발달은 성도를 미혹시켜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악령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속의 깊은 섭리는 고개턱 너머 숨어 엿보시는 주님이 하고 계시는 것은 말할 것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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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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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드리는 제사를 누가 어떻게 폐한다는 말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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