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신앙의 상식과 하늘나라
이치영2015-11-18조회 198추천 45
자세히 설명하려면 내용이 너무 길어지고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덧붙입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말씀의 동기
이 말씀으로 설교를 하게 된 동기는
저와 우리 교인들의 믿음이 너무 없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말과 지식은 있으되 그 지식에 대한 실감이 너무 부족하고,
실감이 없으니 현실에서의 실제 생활은 말씀과는 너무 거리가 멀다고 느꼈습니다.
성경을 정말 성경 그대로 믿고
배운 말씀을 말씀 그대로 믿는다면 지금처럼 살 수는 없는데
말씀의 지식 따로, 생활 따로 하는 이 생활을 언제까지 해야 되는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2. 신앙의 상식으로
아는 것은 힘이라고 모두들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말할 것 없고, 신앙생활도 아는 만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아는 만큼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것도 아는 만큼 할 수 있습니다.
천국 준비도 아는 만큼 할 수 있습니다.
세상도 아는 만큼 세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모든 면이 그러합니다. 일단 알아야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해도 아는 만큼 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소꿉장난도 못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고
아는 만큼 생각도 활용도 그 범위와 깊이가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문제는 그 안다는 것의 기준이 대개는 ‘자기’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모르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생각에 아니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그래서 생겼을 것입니다.
알고 모르는 것과 실재(實在)하는 것은 전혀 별개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존재, 내가 모르는 실상은 얼마든지 있는 것인데,
너무도 명확한 이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도 자기가 모르고,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쉽게 인정하지 못합니다.
인간 사후의 내세도 자기가 모르고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전혀 감각이 없습니다.
부활도 심판도 영원한 천국도 자기에게 보이지 않으니까 그에 대한 대비를 거의 안 하고 삽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모든 것을 아는 기준은 성경이라야 합니다.
성경은 전지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빠진 것이 없는 말씀입니다.
인간은 전지자가 없습니다. 그 누구도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자기를 부인하고 성경이 말씀하신 그대로 믿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세상에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말씀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한국만 해도 믿는 사람이 천만 명이 넘는 세상인데 주님 말씀은 정반대입니다.
주님 말씀이 틀릴 리가 없으니, 오늘날 믿는 사람의 거의 대부분은 가짜라는 말이 됩니다.
귀할수록 비싼 것은 당연합니다.
오늘날은 성경을 성경 그대로 믿는 참된 믿음이 귀할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신 하나님을 그대로 믿고, 인간의 사후 세계를 그대로 믿고,
믿기 때문에 말씀대로 준비하며 사는 그 사람이 말세에 가장 복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3. 하늘나라
하늘나라는 신령한 세계이기 때문에 어두운 우리 심령으로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 나라는 영원무궁한 무한의 나라이기 때문에 몇 가지로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늘나라는 우리의 영주처이며, 신령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서 누가 말해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진리입니다.
세상은 장막 생활이며 나그네 생활입니다.
말 그대로 임시로 거처하는 곳이며, 잠시 머물다 끝날 세월입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이렇게 살았습니다. 세상은 외국인으로, 나그네로 살았습니다.
언제나 돌아갈 본향, 영원한 하늘나라 영주처를 소망하며 살았습니다.
우리도 이 사실을 잊지 말고 기억하며 살자는 것입니다.
동시에 하늘나라는 신령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아무리 좋은 나라, 좋은 곳이라도 물질계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는 곳이며 죄로 인한 사망과 저주 아래 있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 천국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령한 나라이며,
그 나라의 모든 존재는 사람도 만물도 신령하게, 새롭게 변화된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모습이 어떤지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려우나
물질계 세상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나라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마음의 눈으로 보고, 믿음의 눈으로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질계 세상에서 물질로 된 것들만 보고 듣고 접촉하며 살 수밖에 없는 우리들이지만
그러나 택함 받고 중생되어 믿는 사람이라면 보이는 물질 상대 속에서
보이지 않는 신령한 나라를 찾고 연구하고 생각하고 준비하며 사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5. 하늘나라 준비
하늘나라는 세상과 다른 차원의 다른 세계이니
그 나라의 생활도 세상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생활일 것입니다.
육지에서 아무리 강한 동물이라도 바다에 가면 전혀 힘을 쓸 수가 없고,
바다에서 아무리 강한 동물이라도 육지에 오면 전혀 힘을 쓸 수가 없는 이유는
그 사는 세계가, 환경이 전혀 다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세상과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세계이니
세상에서 아무리 힘 있고 지혜 있고 실력 있고 똑똑해도
그것이 하늘나라에서 그대로 쓰일 리는 만무할 것입니다.
말하자면, 천국은 천국 차원의 힘과 지혜와 실력이 따로 있는 곳이니
그 나라를 알 수 있는 대로 바로 알아서 그 나라에 필요한 것을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신령한, 무한한 나라이기 때문에 세밀하게 다 알 수는 없으나
배워서 아는 대로 그 나라를 생각해 보면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으로, 왕으로 영원히 계시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 어떤 나라도 세월 속에 그 정권이 변하지 않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는 하나님이 영원토록 임금으로 계시며, 이것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따라서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그 나라 준비에 가장 중요하고 첫째 되는 것은
그 나라의 주인이시며 임금이신 하나님을 알고 친밀히 사귀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읽고 듣고 새기고 순종하며, 그분과 기도로 명상으로 사귀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그분을 닮아 그분과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진리의 나라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지공과 지성의 법입니다.
진리는 하늘나라를 영원히 통치하는 영원불변의 법칙입니다.
따라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워서 알고
아는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사는 연습이 하늘나라 준비일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믿음과 의의 나라입니다.
본문에서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신을 지키는 것은 믿음을 지키는 것이고,
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벧후3장에도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한 그 기능, 그 사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린 그 기능, 그 사람,
이 일에 선용된 존재들만 모여 있는 나라가 하늘나라일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사랑의 나라입니다.
당연히 이 사랑은 인간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의 대속이요 곧 구원입니다.
세상에서 사는 동안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살고,
그 대속을 다른 사람에게 전한 만큼이 그 나라의 실력이요 가치일 것이고,
그것이 그 나라의 대우며 영원한 영광일 것입니다.
>목사님 11월8일 말씀요약을 설명해 주면 많은 은혜를 받겠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하늘의 복음입니다. 고맙습니다.
>---------------------------------------
>
>본문: 이사야 26장 1절-6절(요약/2015.11.08.주일)
>제목: 하늘나라
>
>1. 본문
> - 그날에: 천국이 시작되는 그날에, 신약시대에
> - 유다 땅: 하나님의 백성의 나라 천국, 신약시대 교회
> - 이 노래: 노래는 찬양, 찬송가
> - 견고한 성읍: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천국
> - 구원으로 성과 곽: 구원으로 이루어진 나라가 천국
> -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 믿음과 의의 나라
>
>2. 아는 것과 실재(實在)
>1)지식은
> - 지식은 아는 것
> - 지식은 모든 것의 바탕이며 힘
> -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활용
> 2)무지와 실상은 별개
> - 모르면 없는 것? 자기에게는 없는 것
> - 모르는 것과 실재하는 것은 별개
> - 모른다 하여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
> 3)믿음은 지식에서
> - 믿음의 출발은 아는 것
> - 아는 만큼 인정도 실행도 가능
> - 아는 만큼 두려움도 소망도 의지도 순종도 가능
> - 하나님도 천국도 믿음도 소망도 사랑도 아는 만큼 가능
> 4)성경으로 알아야
> - 인간은 전지자가 없으니
> - 인간 자기가 아는 것은 그 누구라도 유한, 제한
> - 반드시 성경으로 알아야 바로 알고 전체를 아는 것
> - 자기가 모른다고 없는 것이 아니며 사실이 아닌 것이 아니니
>
>3. 믿는 것이 복
> 1)하나님도, 천국도
> - 말세가 될수록 하나님과 천국을 부인하는 세상
> - 모른다고, 부인한다고 하나님과 천국이 없는 것이 아니니
> - 부인하는 것은 자유고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실재
> - 명상이 없고 영안이 어두워 천국을 보지 못하니 신앙의 힘이 떨어져
> 2)믿는 사람이 복
> - 성경은 하나님과 천국을 말하고 있으니
> - 몰라도, 믿어지지 않아도 믿으려 하고 믿는 것이 복
> -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 천국은 믿는 자의 천국
> - 믿는 자를 보겠느냐 하신 말세이니 믿음은 더 귀한 것
>
>4. 하늘나라
> 1)우리의 영주처
> - 세상은 나그네, 임시로 머무는 장막 생활
> - 우리의 본향, 영주처는 무궁세계 하늘나라
> - 언제나 기억할 것, 믿음의 조상들처럼
> - 세상은 외국인과 나그네로, 더 나은 본향을 사모, 하늘에 있는 것
> 2)신령한 세계
> - 세상은 물과 흙과 돌로 된 물질계
> - 천국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신령한 나라
> - 사람도 만물도 신령하게, 새롭게 변화된 나라
> - 마음의 눈, 믿음의 눈으로 봐야 볼 수 있는 나라
>
>5. 하늘나라 준비
> 1)다른 세계, 다른 실력
> - 바다의 강한 고래나 상어가 육지에서 힘을 못 쓰고
> - 육지에서 힘센 동물이 물에서는 힘을 못 쓰듯이
> - 세상의 실력이나 힘이나 가치는 천국에서는 무용
> - 천국은 천국의 실력과 힘과 가치가 따로 있는 곳
> 2)하늘나라 준비는
> ①하나님의 나라
> - 하나님이 영원토록 임금으로 계시는 곳
> - 하나님을 알고 친밀한 만큼 쓸모 가치 대우
> - 하나님을 알고 믿고 친밀히 사귀는 것이 준비
> ②진리의 나라
> - 지성과 지공의 진리가 법칙인 나라
> - 진리를 앎이 실력이며 가치
> - 진리를 배우고 진리대로 사는 생활이 준비
> ③믿음과 의의 나라
> - 하나님과 말씀을 믿고 순종한 것만 있는 나라
> -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한 의만 있는 나라
> -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
> ④사랑의 나라
> -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대속이 사랑
> - 대속을 입고, 전한 만큼의 실력이요 가치며 대우
간단하게 설명을 덧붙입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말씀의 동기
이 말씀으로 설교를 하게 된 동기는
저와 우리 교인들의 믿음이 너무 없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말과 지식은 있으되 그 지식에 대한 실감이 너무 부족하고,
실감이 없으니 현실에서의 실제 생활은 말씀과는 너무 거리가 멀다고 느꼈습니다.
성경을 정말 성경 그대로 믿고
배운 말씀을 말씀 그대로 믿는다면 지금처럼 살 수는 없는데
말씀의 지식 따로, 생활 따로 하는 이 생활을 언제까지 해야 되는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2. 신앙의 상식으로
아는 것은 힘이라고 모두들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말할 것 없고, 신앙생활도 아는 만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아는 만큼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것도 아는 만큼 할 수 있습니다.
천국 준비도 아는 만큼 할 수 있습니다.
세상도 아는 만큼 세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모든 면이 그러합니다. 일단 알아야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해도 아는 만큼 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소꿉장난도 못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고
아는 만큼 생각도 활용도 그 범위와 깊이가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문제는 그 안다는 것의 기준이 대개는 ‘자기’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모르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생각에 아니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그래서 생겼을 것입니다.
알고 모르는 것과 실재(實在)하는 것은 전혀 별개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존재, 내가 모르는 실상은 얼마든지 있는 것인데,
너무도 명확한 이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도 자기가 모르고,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쉽게 인정하지 못합니다.
인간 사후의 내세도 자기가 모르고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전혀 감각이 없습니다.
부활도 심판도 영원한 천국도 자기에게 보이지 않으니까 그에 대한 대비를 거의 안 하고 삽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모든 것을 아는 기준은 성경이라야 합니다.
성경은 전지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빠진 것이 없는 말씀입니다.
인간은 전지자가 없습니다. 그 누구도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자기를 부인하고 성경이 말씀하신 그대로 믿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세상에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말씀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한국만 해도 믿는 사람이 천만 명이 넘는 세상인데 주님 말씀은 정반대입니다.
주님 말씀이 틀릴 리가 없으니, 오늘날 믿는 사람의 거의 대부분은 가짜라는 말이 됩니다.
귀할수록 비싼 것은 당연합니다.
오늘날은 성경을 성경 그대로 믿는 참된 믿음이 귀할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신 하나님을 그대로 믿고, 인간의 사후 세계를 그대로 믿고,
믿기 때문에 말씀대로 준비하며 사는 그 사람이 말세에 가장 복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3. 하늘나라
하늘나라는 신령한 세계이기 때문에 어두운 우리 심령으로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 나라는 영원무궁한 무한의 나라이기 때문에 몇 가지로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늘나라는 우리의 영주처이며, 신령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서 누가 말해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진리입니다.
세상은 장막 생활이며 나그네 생활입니다.
말 그대로 임시로 거처하는 곳이며, 잠시 머물다 끝날 세월입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이렇게 살았습니다. 세상은 외국인으로, 나그네로 살았습니다.
언제나 돌아갈 본향, 영원한 하늘나라 영주처를 소망하며 살았습니다.
우리도 이 사실을 잊지 말고 기억하며 살자는 것입니다.
동시에 하늘나라는 신령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아무리 좋은 나라, 좋은 곳이라도 물질계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는 곳이며 죄로 인한 사망과 저주 아래 있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 천국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령한 나라이며,
그 나라의 모든 존재는 사람도 만물도 신령하게, 새롭게 변화된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모습이 어떤지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려우나
물질계 세상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나라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마음의 눈으로 보고, 믿음의 눈으로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질계 세상에서 물질로 된 것들만 보고 듣고 접촉하며 살 수밖에 없는 우리들이지만
그러나 택함 받고 중생되어 믿는 사람이라면 보이는 물질 상대 속에서
보이지 않는 신령한 나라를 찾고 연구하고 생각하고 준비하며 사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5. 하늘나라 준비
하늘나라는 세상과 다른 차원의 다른 세계이니
그 나라의 생활도 세상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생활일 것입니다.
육지에서 아무리 강한 동물이라도 바다에 가면 전혀 힘을 쓸 수가 없고,
바다에서 아무리 강한 동물이라도 육지에 오면 전혀 힘을 쓸 수가 없는 이유는
그 사는 세계가, 환경이 전혀 다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세상과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세계이니
세상에서 아무리 힘 있고 지혜 있고 실력 있고 똑똑해도
그것이 하늘나라에서 그대로 쓰일 리는 만무할 것입니다.
말하자면, 천국은 천국 차원의 힘과 지혜와 실력이 따로 있는 곳이니
그 나라를 알 수 있는 대로 바로 알아서 그 나라에 필요한 것을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신령한, 무한한 나라이기 때문에 세밀하게 다 알 수는 없으나
배워서 아는 대로 그 나라를 생각해 보면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으로, 왕으로 영원히 계시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 어떤 나라도 세월 속에 그 정권이 변하지 않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는 하나님이 영원토록 임금으로 계시며, 이것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따라서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그 나라 준비에 가장 중요하고 첫째 되는 것은
그 나라의 주인이시며 임금이신 하나님을 알고 친밀히 사귀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읽고 듣고 새기고 순종하며, 그분과 기도로 명상으로 사귀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그분을 닮아 그분과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진리의 나라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지공과 지성의 법입니다.
진리는 하늘나라를 영원히 통치하는 영원불변의 법칙입니다.
따라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워서 알고
아는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사는 연습이 하늘나라 준비일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믿음과 의의 나라입니다.
본문에서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신을 지키는 것은 믿음을 지키는 것이고,
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벧후3장에도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한 그 기능, 그 사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린 그 기능, 그 사람,
이 일에 선용된 존재들만 모여 있는 나라가 하늘나라일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사랑의 나라입니다.
당연히 이 사랑은 인간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의 대속이요 곧 구원입니다.
세상에서 사는 동안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살고,
그 대속을 다른 사람에게 전한 만큼이 그 나라의 실력이요 가치일 것이고,
그것이 그 나라의 대우며 영원한 영광일 것입니다.
>목사님 11월8일 말씀요약을 설명해 주면 많은 은혜를 받겠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하늘의 복음입니다. 고맙습니다.
>---------------------------------------
>
>본문: 이사야 26장 1절-6절(요약/2015.11.08.주일)
>제목: 하늘나라
>
>1. 본문
> - 그날에: 천국이 시작되는 그날에, 신약시대에
> - 유다 땅: 하나님의 백성의 나라 천국, 신약시대 교회
> - 이 노래: 노래는 찬양, 찬송가
> - 견고한 성읍: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천국
> - 구원으로 성과 곽: 구원으로 이루어진 나라가 천국
> -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 믿음과 의의 나라
>
>2. 아는 것과 실재(實在)
>1)지식은
> - 지식은 아는 것
> - 지식은 모든 것의 바탕이며 힘
> -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활용
> 2)무지와 실상은 별개
> - 모르면 없는 것? 자기에게는 없는 것
> - 모르는 것과 실재하는 것은 별개
> - 모른다 하여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
> 3)믿음은 지식에서
> - 믿음의 출발은 아는 것
> - 아는 만큼 인정도 실행도 가능
> - 아는 만큼 두려움도 소망도 의지도 순종도 가능
> - 하나님도 천국도 믿음도 소망도 사랑도 아는 만큼 가능
> 4)성경으로 알아야
> - 인간은 전지자가 없으니
> - 인간 자기가 아는 것은 그 누구라도 유한, 제한
> - 반드시 성경으로 알아야 바로 알고 전체를 아는 것
> - 자기가 모른다고 없는 것이 아니며 사실이 아닌 것이 아니니
>
>3. 믿는 것이 복
> 1)하나님도, 천국도
> - 말세가 될수록 하나님과 천국을 부인하는 세상
> - 모른다고, 부인한다고 하나님과 천국이 없는 것이 아니니
> - 부인하는 것은 자유고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실재
> - 명상이 없고 영안이 어두워 천국을 보지 못하니 신앙의 힘이 떨어져
> 2)믿는 사람이 복
> - 성경은 하나님과 천국을 말하고 있으니
> - 몰라도, 믿어지지 않아도 믿으려 하고 믿는 것이 복
> -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 천국은 믿는 자의 천국
> - 믿는 자를 보겠느냐 하신 말세이니 믿음은 더 귀한 것
>
>4. 하늘나라
> 1)우리의 영주처
> - 세상은 나그네, 임시로 머무는 장막 생활
> - 우리의 본향, 영주처는 무궁세계 하늘나라
> - 언제나 기억할 것, 믿음의 조상들처럼
> - 세상은 외국인과 나그네로, 더 나은 본향을 사모, 하늘에 있는 것
> 2)신령한 세계
> - 세상은 물과 흙과 돌로 된 물질계
> - 천국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신령한 나라
> - 사람도 만물도 신령하게, 새롭게 변화된 나라
> - 마음의 눈, 믿음의 눈으로 봐야 볼 수 있는 나라
>
>5. 하늘나라 준비
> 1)다른 세계, 다른 실력
> - 바다의 강한 고래나 상어가 육지에서 힘을 못 쓰고
> - 육지에서 힘센 동물이 물에서는 힘을 못 쓰듯이
> - 세상의 실력이나 힘이나 가치는 천국에서는 무용
> - 천국은 천국의 실력과 힘과 가치가 따로 있는 곳
> 2)하늘나라 준비는
> ①하나님의 나라
> - 하나님이 영원토록 임금으로 계시는 곳
> - 하나님을 알고 친밀한 만큼 쓸모 가치 대우
> - 하나님을 알고 믿고 친밀히 사귀는 것이 준비
> ②진리의 나라
> - 지성과 지공의 진리가 법칙인 나라
> - 진리를 앎이 실력이며 가치
> - 진리를 배우고 진리대로 사는 생활이 준비
> ③믿음과 의의 나라
> - 하나님과 말씀을 믿고 순종한 것만 있는 나라
> -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한 의만 있는 나라
> -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
> ④사랑의 나라
> -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대속이 사랑
> - 대속을 입고, 전한 만큼의 실력이요 가치며 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