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단9:27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질문2015-12-10조회 254추천 54
단9:26-27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제사와 예물을 금지한다는 것이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좋아해서 스스로 예배를 안 드리는 것보다
일제시대처럼 예배를 강제로 못 드리도록 금지한다는 의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는 대로 설명드립니다.
>혹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
>
>다니엘서는 구약 성경이지만 많은 내용이 말세에 대한 예언서로 알고 있습니다.
>말세는 시대마다 있지만 전체적으로 말세라 하면 당연히 신약시대 말일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은 신약시대의 끝 말세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
>1. 매일 드리는 제사
>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입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는 매일 드리는 예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신약의 예배는 기도 찬송 말씀의 형식을 갖춘 예배도 예배지만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진정한 알맹이 예배입니다.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는 말은
>매일 드리는 예배를 폐한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매일 드리는 예배라면
>보이는 형식을 가지고 말한다면 새벽예배를 들 수 있을 것이고
>보다 자세하게 말하면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은 매현실마다 드리는 것이니 매일 드리는 제사에 당연히 포함될 것 같습니다.
>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를 폐하는 것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 누가 어떻게 폐하는가?
>
>단8:1-14에 보면 한 수염소가 나오고 그에게서 뿔이 나와서
>하늘 군대를 짓밟고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고 했고,
>
>단11:31 전후로 보면 남방 왕과 북방 왕이 있고, 그들의 많은 역사가 있는 중에
>북방 왕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위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더 생각하고 살펴봐야 알겠지만
>분명한 것은 이 말씀들이 신약시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이고,
>
>수염소나 왕들은 짐승이나 특정한 시대의 어떤 짐승이나 특정한 왕을 말함이 아니고 계시로 말씀하신 것인데,
>이들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거룩한 곳에 세웠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을 손해케 하는 세력인 것은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
>말세에 대해서 배운 말씀으로 응용해 보면
>아마도 이들은 말세인 오늘 21세기의, 전체적으로 말하면 세상일 것이고
>세상을 오늘날의 최첨단으로 발달시킨 지식과 여러 가지 사상(특히 인본주의), 도덕, 과학, 문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세상과 세상의 발달된 사상이나 도덕, 과학이나 문화일 것이고,
>세상의 찬란하고 발달된 문화에 미혹되어 성도들이 스스로 제사를 폐하고 세상의 종이 될 것을 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
>왕이라면 권력을 잡은 자를 말하는데, 세상의 사상, 주의, 도덕, 윤리, 과학 문화들은 무형의 것들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막강한 세력을 가지고 있다 할 것입니다.
>이런 것들에게 성도들이 미혹되고 끌려 하나님을 향한 신앙생활이 식어지니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도 점점 줄어들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산제물로 바치는 생활은 더더욱 없어지게 된 것이 오늘 교회들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바라보고 순종하여
>자기와 세상을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 앞에 자기 전부를 다 바쳐
>자기는 살아 있으되 죽은 자가 되고 자기 주인, 자기 능동은 하나님 한분만 되어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동하고 정하는 산제물로 바쳐진 산제사의 생활이 성도의 정상적인 생활인데,
>
>세상과 세상의 온갖 찬란하고 편리하고 좋은 것에 빠져 이 생활을 다 잊어버리고 살게 되니
>이것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
>왜 폐한다고 했는가?
>
>세상의 주인은 악령이고, 따라서 최첨단으로 발달된 세상 속에는 악령이 있고,
>그 악령의 모든 역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것인,
>이 악령이 발달시킨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성도들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게 하는 역사인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
>말하자면,
>세상의 모든 발달은 성도를 미혹시켜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악령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속의 깊은 섭리는 고개턱 너머 숨어 엿보시는 주님이 하고 계시는 것은 말할 것 없을 것입니다.
>
>
>
>
>
>
>
>
>
>
>>다니엘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
>>매일 드리는 제사를 누가 어떻게 폐한다는 말씀입니까?
>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제사와 예물을 금지한다는 것이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좋아해서 스스로 예배를 안 드리는 것보다
일제시대처럼 예배를 강제로 못 드리도록 금지한다는 의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는 대로 설명드립니다.
>혹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
>
>다니엘서는 구약 성경이지만 많은 내용이 말세에 대한 예언서로 알고 있습니다.
>말세는 시대마다 있지만 전체적으로 말세라 하면 당연히 신약시대 말일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은 신약시대의 끝 말세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
>1. 매일 드리는 제사
>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입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는 매일 드리는 예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신약의 예배는 기도 찬송 말씀의 형식을 갖춘 예배도 예배지만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진정한 알맹이 예배입니다.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는 말은
>매일 드리는 예배를 폐한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매일 드리는 예배라면
>보이는 형식을 가지고 말한다면 새벽예배를 들 수 있을 것이고
>보다 자세하게 말하면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은 매현실마다 드리는 것이니 매일 드리는 제사에 당연히 포함될 것 같습니다.
>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를 폐하는 것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 누가 어떻게 폐하는가?
>
>단8:1-14에 보면 한 수염소가 나오고 그에게서 뿔이 나와서
>하늘 군대를 짓밟고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고 했고,
>
>단11:31 전후로 보면 남방 왕과 북방 왕이 있고, 그들의 많은 역사가 있는 중에
>북방 왕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위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더 생각하고 살펴봐야 알겠지만
>분명한 것은 이 말씀들이 신약시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이고,
>
>수염소나 왕들은 짐승이나 특정한 시대의 어떤 짐승이나 특정한 왕을 말함이 아니고 계시로 말씀하신 것인데,
>이들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거룩한 곳에 세웠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을 손해케 하는 세력인 것은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
>말세에 대해서 배운 말씀으로 응용해 보면
>아마도 이들은 말세인 오늘 21세기의, 전체적으로 말하면 세상일 것이고
>세상을 오늘날의 최첨단으로 발달시킨 지식과 여러 가지 사상(특히 인본주의), 도덕, 과학, 문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세상과 세상의 발달된 사상이나 도덕, 과학이나 문화일 것이고,
>세상의 찬란하고 발달된 문화에 미혹되어 성도들이 스스로 제사를 폐하고 세상의 종이 될 것을 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
>왕이라면 권력을 잡은 자를 말하는데, 세상의 사상, 주의, 도덕, 윤리, 과학 문화들은 무형의 것들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막강한 세력을 가지고 있다 할 것입니다.
>이런 것들에게 성도들이 미혹되고 끌려 하나님을 향한 신앙생활이 식어지니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도 점점 줄어들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산제물로 바치는 생활은 더더욱 없어지게 된 것이 오늘 교회들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바라보고 순종하여
>자기와 세상을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 앞에 자기 전부를 다 바쳐
>자기는 살아 있으되 죽은 자가 되고 자기 주인, 자기 능동은 하나님 한분만 되어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동하고 정하는 산제물로 바쳐진 산제사의 생활이 성도의 정상적인 생활인데,
>
>세상과 세상의 온갖 찬란하고 편리하고 좋은 것에 빠져 이 생활을 다 잊어버리고 살게 되니
>이것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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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폐한다고 했는가?
>
>세상의 주인은 악령이고, 따라서 최첨단으로 발달된 세상 속에는 악령이 있고,
>그 악령의 모든 역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것인,
>이 악령이 발달시킨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성도들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게 하는 역사인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
>말하자면,
>세상의 모든 발달은 성도를 미혹시켜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악령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속의 깊은 섭리는 고개턱 너머 숨어 엿보시는 주님이 하고 계시는 것은 말할 것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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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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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드리는 제사를 누가 어떻게 폐한다는 말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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