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행동에 앞서 생각할 7가지
이치영2015-12-10조회 208추천 46
1. 먼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보통 설교는 그 설교의 동기가 있습니다.
설교자 개인의 신앙 문제, 교회나 교계 문제, 때로는 사회나 시대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설교자가 말씀을 실행하면서 전하면 그 말씀이 오래 지나도 기억에 남는데
말만 하고 행치 않으면 전한 말씀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많은 설교를 하고 세월이 지나서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설교는 늘 하지만 전하는 말씀대로 행치 못함에 자책을 느끼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언제, 어떤 동기로 설교를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설교할 당시의 동기나 배경, 상황을 알면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같은 본문으로 검색을 해 봐도 찾지 못했습니다. 신앙의 일반적인 선에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립니다.
2. 지식과 행동
행동이라는 것은 막 바로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결과가 바로 나타나 보일 수도 있지만 바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행동을 하고 나면 그것은 돌이킬 수가 없게 됩니다.
쏟은 물을 그릇에 다시 담을 수 없듯이 행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행동은 가능하면 천천히, 신중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약1:19에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하셨습니다.
행동하기에 앞서 7가지를 먼저 생각하고 한다면
그의 모든 행동은 신중하고 조심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행동이 지식의 지배를 받는 사람을 가리켜서 지성인이라 합니다.
지식이 행동을 지배하지 못하고 행동이 지식보다 앞서면 대개는 미개하거나 야만적이기 쉽습니다.
신앙은 지성적이라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지성적이란 행동하기에 앞서 먼저 깊이 생각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행동하기에 앞서 그 행동을 하게 되는 배경, 원인, 이유, 동기를 충분히 생각하라는 의미라 생각됩니다.
상황, 형편, 경우에 따라 생각할 것이 많이 있겠지만
질문하신 7가지는 신앙생활의 전반에 걸쳐, 평생을 두고 해당되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3. 7가지에 대해서
1)존재
세상에 존재는 수없이 많으나 그 존재를 크게 나누면 조물조와 피조물입니다.
조물주는 하나님 한 분이고, 그 외 모든 존재는 다 피조물입니다.
사람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고, 동시에 해당된 피조물들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행동은 하나님께 심판 받고 모든 피조물에게도 호소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행동에 앞서 조물주 하나님을 생각하고, 관련된 모든 피조물을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2)세상
지금 사는 세상은 일시적이며 떠날 곳이며 불탈 곳이며 변할 세상입니다.
지금 사는 세상은 영원한 세상을 준비하는 장소며 시간이며 도구들입니다.
세상이 없으면 영원한 세상을 준비할 수 없고,
그렇다고 세상을 영주처로 알고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사는 것도 어리석은 일입니다.
세상을 살되 일시적인 떠날 세상, 준비의 세상임을 언제나 기억하고
영원한 세상을 준비하고 연습하는 세상으로 알고 행동하면 모든 행동이 조심스러울 것 같습니다.
3)행동
사람의 모든 행동은 결과를 만듭니다.
알고 하든 모르고 하든, 선하든 악하든 모든 행동은 결과를 만들고
자기가 행동으로 만든 결과에 따라 선악간에 행한 대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행동은 영생의 구원, 영원한 실력으로 영광이 될 것이고
하나님의 뜻에 거역하는 행동은 죄, 불의의 행동이므로 심신의 기능을 다 죽이는 결과를 맺고
무궁세계에서 기능 없는, 실력 없는, 쓸모없는, 영광 없는 자로 영원히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든지 그 행동은 이 둘밖에 없는 것이고 그것은 자기의 영원을 만들게 됩니다.
행동에 앞서 두 행동을 언제나 기억하면 모든 행동이 조금은 조심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4)심판
인생은 늙음과 죽음이 있고, 사후에는 부활과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사람이 죽음으로 끝나는 존재라면 세상을 어렵게 힘들게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알든 모르든, 믿든 안 믿든, 원하든 원치 않든 죽음과 부활과 심판은 오게 됩니다.
사후 세계의 심판은 생전 세상에 살아 있을 때 대비해야 합니다.
심판은 행동한 결과를 따지는 것입니다. 심판에 따라 영원한 구원과 멸망이 결정됩니다.
실은 사후 심판이 있기 전 세상에서 벌써 심판은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실의 자기 행동이 바로 결과이며 심판이고,
그것이 볼 수 있고 알 수 있도록 나타나는 것이 사후 심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행동은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한 번 하고 나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한다면 사람의 행동은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5)위치
성경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구별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모든 사람에게 같이 주신 구원이며 차이가 없습니다.
건설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의 터 위에서 사람이 힘씀으로 받는 구원입니다.
물론 건설구원도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노력은 받는 것일 뿐입니다.
건설구원은 행위구원, 기능구원, 성화구원입니다.
이는 중생된 영의 소유며 도구인 심신의 기능, 실력을 마련하는 구원입니다.
자기 심신을 얼마나 살렸느냐, 심신이 말씀에 얼마나 순종했느냐에 따라 차이는 달라지고,
이 차이에 따라 자기의 영원한 위치가 결정됩니다.
대우와 위치는 사람의 가치에 따라 결정되고, 사람의 가치는 실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실력을 마련하여 가치 있는 사람, 영원히 대우 받는 존귀한 위치의 사람이 되면 영원한 영광이 될 것이나
세상에서 세상만 보고 살아 천국의 실력을 마련하지 못하여 천국에서 영원히 비참한 사람이 되게 되면,
세상에서 꼭 같이 주어진 세월의 현실의 수많은 기회를 다 놓쳐 버린 데 대한 자책과 고통은
스스로 그렇게 만든 자기에 대해서 영원토록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행동하기 전에 먼저
영원토록 존귀하게 되는 그 위치와 그 반대의 영원한 비참을 생각하게 되면
현재의 모든 행동을 현재 만족하고 현재 좋도록만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6)대속
예수님의 대속은 생명줄입니다.
대속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한번 범죄로 영원한 사망입니다.
대속의 생명줄을 받은 사람들은 하루에 일흔번씩 일곱번 넘어져도
대속의 생명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일어서서 영생의 소망을 향하여 갈 수 있습니다.
이 대속은 중생된 믿는 사람은 이미 다 입고 있습니다. 믿는 것이 문제입니다.
입혀 주신 사활의 대속을 입고 벗지 않도록 노력을 하면서
넘어지면 또 다시 대속을 믿음으로 힙입고 일어서야 합니다.
대속을 벗지 입은 자로 살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하되,
원치 않게 죄를 지었으면 다시 대속의 은혜를 힘입고 소망 중에 노력해야 합니다.
대속을 입은 성도에게 낙망은 없습니다. 언제나 소망 가운데 전진하는 것만이 살 길입니다.
7)두 길
영생의 길과 사망의 길은
좁은 길과 넓은 길로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좁은 길은 영생하는 생명길이고, 넓은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
길이란 사람이 걸어가는 곳이고, 그 길 끝에는 목적지가 있을 것입니다.
영생의 길로 가면 영생의 천국 구원이 있을 것이고, 사망의 길로 가면 사망의 지옥이 있을 것입니다.
인생의 나그네이며, 세상의 생애는 나그네 길입니다.
세상을 어떻게 살고 갔느냐에 따라 영원한 목적지가 결정됩니다.
길은 언제나 두 길뿐입니다.
보기에 수없이 많은 길이 있으나 마귀의 미혹일 뿐입니다.
성도에게는 두 길뿐이니, 한 길은 영생의 길이고 한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
이 길은 현실에 있고, 이 길을 걸어가는 것은 우리의 심신의 언행심사며 모든 생활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행동, 그 생활은 영생의 길을 걷는 것이고
말씀을 어겨 죄를 범하는 행동과 생활은 영원한 사망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이 두 길을 생각하면서 현재를 살면 현재의 모든 행동, 모든 생활은 함부로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설교하신 엡5:15-17절 말씀에서
>행동하기에 앞서 7가지 지식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가질 7가지 지식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1.존재 : 피조물과 조물주
>2.세상 : 일시적 세상과 영원한 세상
>3.행동 : 하나님의 뜻에 맞는 행동과 거역하는 행동
>4.심판 : 죽음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심판
>5.위치 : 가장 존귀한 위치와 비참한 위치
>6.대속 :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공로를 믿는 믿음
>7.두 길 : 영생의 길과 사망의 길
보통 설교는 그 설교의 동기가 있습니다.
설교자 개인의 신앙 문제, 교회나 교계 문제, 때로는 사회나 시대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설교자가 말씀을 실행하면서 전하면 그 말씀이 오래 지나도 기억에 남는데
말만 하고 행치 않으면 전한 말씀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많은 설교를 하고 세월이 지나서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설교는 늘 하지만 전하는 말씀대로 행치 못함에 자책을 느끼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언제, 어떤 동기로 설교를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설교할 당시의 동기나 배경, 상황을 알면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같은 본문으로 검색을 해 봐도 찾지 못했습니다. 신앙의 일반적인 선에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립니다.
2. 지식과 행동
행동이라는 것은 막 바로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결과가 바로 나타나 보일 수도 있지만 바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행동을 하고 나면 그것은 돌이킬 수가 없게 됩니다.
쏟은 물을 그릇에 다시 담을 수 없듯이 행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행동은 가능하면 천천히, 신중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약1:19에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하셨습니다.
행동하기에 앞서 7가지를 먼저 생각하고 한다면
그의 모든 행동은 신중하고 조심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행동이 지식의 지배를 받는 사람을 가리켜서 지성인이라 합니다.
지식이 행동을 지배하지 못하고 행동이 지식보다 앞서면 대개는 미개하거나 야만적이기 쉽습니다.
신앙은 지성적이라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지성적이란 행동하기에 앞서 먼저 깊이 생각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행동하기에 앞서 그 행동을 하게 되는 배경, 원인, 이유, 동기를 충분히 생각하라는 의미라 생각됩니다.
상황, 형편, 경우에 따라 생각할 것이 많이 있겠지만
질문하신 7가지는 신앙생활의 전반에 걸쳐, 평생을 두고 해당되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3. 7가지에 대해서
1)존재
세상에 존재는 수없이 많으나 그 존재를 크게 나누면 조물조와 피조물입니다.
조물주는 하나님 한 분이고, 그 외 모든 존재는 다 피조물입니다.
사람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고, 동시에 해당된 피조물들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행동은 하나님께 심판 받고 모든 피조물에게도 호소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행동에 앞서 조물주 하나님을 생각하고, 관련된 모든 피조물을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2)세상
지금 사는 세상은 일시적이며 떠날 곳이며 불탈 곳이며 변할 세상입니다.
지금 사는 세상은 영원한 세상을 준비하는 장소며 시간이며 도구들입니다.
세상이 없으면 영원한 세상을 준비할 수 없고,
그렇다고 세상을 영주처로 알고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사는 것도 어리석은 일입니다.
세상을 살되 일시적인 떠날 세상, 준비의 세상임을 언제나 기억하고
영원한 세상을 준비하고 연습하는 세상으로 알고 행동하면 모든 행동이 조심스러울 것 같습니다.
3)행동
사람의 모든 행동은 결과를 만듭니다.
알고 하든 모르고 하든, 선하든 악하든 모든 행동은 결과를 만들고
자기가 행동으로 만든 결과에 따라 선악간에 행한 대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행동은 영생의 구원, 영원한 실력으로 영광이 될 것이고
하나님의 뜻에 거역하는 행동은 죄, 불의의 행동이므로 심신의 기능을 다 죽이는 결과를 맺고
무궁세계에서 기능 없는, 실력 없는, 쓸모없는, 영광 없는 자로 영원히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든지 그 행동은 이 둘밖에 없는 것이고 그것은 자기의 영원을 만들게 됩니다.
행동에 앞서 두 행동을 언제나 기억하면 모든 행동이 조금은 조심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4)심판
인생은 늙음과 죽음이 있고, 사후에는 부활과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사람이 죽음으로 끝나는 존재라면 세상을 어렵게 힘들게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알든 모르든, 믿든 안 믿든, 원하든 원치 않든 죽음과 부활과 심판은 오게 됩니다.
사후 세계의 심판은 생전 세상에 살아 있을 때 대비해야 합니다.
심판은 행동한 결과를 따지는 것입니다. 심판에 따라 영원한 구원과 멸망이 결정됩니다.
실은 사후 심판이 있기 전 세상에서 벌써 심판은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실의 자기 행동이 바로 결과이며 심판이고,
그것이 볼 수 있고 알 수 있도록 나타나는 것이 사후 심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행동은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한 번 하고 나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한다면 사람의 행동은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5)위치
성경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구별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모든 사람에게 같이 주신 구원이며 차이가 없습니다.
건설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의 터 위에서 사람이 힘씀으로 받는 구원입니다.
물론 건설구원도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노력은 받는 것일 뿐입니다.
건설구원은 행위구원, 기능구원, 성화구원입니다.
이는 중생된 영의 소유며 도구인 심신의 기능, 실력을 마련하는 구원입니다.
자기 심신을 얼마나 살렸느냐, 심신이 말씀에 얼마나 순종했느냐에 따라 차이는 달라지고,
이 차이에 따라 자기의 영원한 위치가 결정됩니다.
대우와 위치는 사람의 가치에 따라 결정되고, 사람의 가치는 실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실력을 마련하여 가치 있는 사람, 영원히 대우 받는 존귀한 위치의 사람이 되면 영원한 영광이 될 것이나
세상에서 세상만 보고 살아 천국의 실력을 마련하지 못하여 천국에서 영원히 비참한 사람이 되게 되면,
세상에서 꼭 같이 주어진 세월의 현실의 수많은 기회를 다 놓쳐 버린 데 대한 자책과 고통은
스스로 그렇게 만든 자기에 대해서 영원토록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행동하기 전에 먼저
영원토록 존귀하게 되는 그 위치와 그 반대의 영원한 비참을 생각하게 되면
현재의 모든 행동을 현재 만족하고 현재 좋도록만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6)대속
예수님의 대속은 생명줄입니다.
대속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한번 범죄로 영원한 사망입니다.
대속의 생명줄을 받은 사람들은 하루에 일흔번씩 일곱번 넘어져도
대속의 생명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일어서서 영생의 소망을 향하여 갈 수 있습니다.
이 대속은 중생된 믿는 사람은 이미 다 입고 있습니다. 믿는 것이 문제입니다.
입혀 주신 사활의 대속을 입고 벗지 않도록 노력을 하면서
넘어지면 또 다시 대속을 믿음으로 힙입고 일어서야 합니다.
대속을 벗지 입은 자로 살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하되,
원치 않게 죄를 지었으면 다시 대속의 은혜를 힘입고 소망 중에 노력해야 합니다.
대속을 입은 성도에게 낙망은 없습니다. 언제나 소망 가운데 전진하는 것만이 살 길입니다.
7)두 길
영생의 길과 사망의 길은
좁은 길과 넓은 길로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좁은 길은 영생하는 생명길이고, 넓은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
길이란 사람이 걸어가는 곳이고, 그 길 끝에는 목적지가 있을 것입니다.
영생의 길로 가면 영생의 천국 구원이 있을 것이고, 사망의 길로 가면 사망의 지옥이 있을 것입니다.
인생의 나그네이며, 세상의 생애는 나그네 길입니다.
세상을 어떻게 살고 갔느냐에 따라 영원한 목적지가 결정됩니다.
길은 언제나 두 길뿐입니다.
보기에 수없이 많은 길이 있으나 마귀의 미혹일 뿐입니다.
성도에게는 두 길뿐이니, 한 길은 영생의 길이고 한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
이 길은 현실에 있고, 이 길을 걸어가는 것은 우리의 심신의 언행심사며 모든 생활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행동, 그 생활은 영생의 길을 걷는 것이고
말씀을 어겨 죄를 범하는 행동과 생활은 영원한 사망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이 두 길을 생각하면서 현재를 살면 현재의 모든 행동, 모든 생활은 함부로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설교하신 엡5:15-17절 말씀에서
>행동하기에 앞서 7가지 지식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가질 7가지 지식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1.존재 : 피조물과 조물주
>2.세상 : 일시적 세상과 영원한 세상
>3.행동 : 하나님의 뜻에 맞는 행동과 거역하는 행동
>4.심판 : 죽음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심판
>5.위치 : 가장 존귀한 위치와 비참한 위치
>6.대속 :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공로를 믿는 믿음
>7.두 길 : 영생의 길과 사망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