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화(聖化)는 반사 생활이 첩경
이치영2015-12-16조회 235추천 50
성화(聖化)라는 단어에서
화(化)는 조금씩 바꾸어진다는 뜻입니다. 조금씩 닮아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성(聖)은 거룩하다는 뜻인데 여기서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성화'라는 말은 하나님처럼 조금씩 바꾸어진다는 뜻이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조금씩 닯아간다는 뜻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나타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을 닮으면 하나님을 닮는 것이 됩니다.
성화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으려면 예수님이 하신 일을 보고 그대로 하면 됩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은 하나님의 소원인 인간 구원에 전부 다 바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도, 33년 4개월의 사생활 공생활의 생애도,
십자가의 고난도 십자가의 죽으심도, 사람의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도 전부 인간 구원 역사입니다.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바로 되어야 하므로
예수님은 죽어도 죄를 짓지 않으셨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을 순종으로 행하셨고,
죽어도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으셨고, 그리고 사람의 몸을 입고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 예수님같이 되려면, 성화되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간 구원에 전 소원과 가치를 두고 노력하여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이 바로 되어야 하므로
먼저 자기 자신이
어떤 일이 있어도 말씀을 거역하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하고,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생활을 빼앗기지 않아야 하고,
세상 어떤 것을 손해볼지라도 하나님은 붙들고 놓지 않아야 하며, 하늘나라 소망으로만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먼저 깨끗하게 바로 세우면서
다른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구원하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데, 가장 쉽고 직접적인 일은 반사 생활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즘같이 주일학생 전도가 어려우면 자녀나 형제나 친척집 아이나 주변에 있는 누구라도
자기에게 가까이 있고 자기가 챙겨 볼 수 있는 학생들을 교회로 인도하여 말씀을 가르치면 됩니다.
직접 반사를 하기가 어렵다면 누구든지 전도의 대상을 정해 놓고 기도를 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하려고 애를 쓰다 보면 먼저 자기 자신이 바로 되어야 하기 때문에
반사를 정상으로 바로 한다면 자기라는 사람이 성화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반사를 해 보면 자기가 바로 살지 않으면 자기가 학생이나 식구들이 바로 되지 않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성화되는 것은 여러 가지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으나
가장 첩경은 위에 설명 드린 대로 사람을 구원해 보는 것입니다.
사람을 구원하는 첩경이 또한 반사 생활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 가장 강조하셨던 일 중에 하나가 반사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반사의 범위를 넓히면 구역장이 되고, 구역의 범위를 넓히면 목회자가 되며,
반사, 구역장, 목회자는 범위의 차이일 뿐 같은 성격의 일이고, 이 일은 바로 예수님이 하신 일입니다.
예수님을 닮는 첩경이 바로 이 생활입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해 보지 않으면 성화는 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설교중에 인생이 “변화(성화)”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목사님 백목사님이 말씀하는 인생의 “변화(성화)”가 무엇이며,
>변화된 삶을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요?
화(化)는 조금씩 바꾸어진다는 뜻입니다. 조금씩 닮아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성(聖)은 거룩하다는 뜻인데 여기서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성화'라는 말은 하나님처럼 조금씩 바꾸어진다는 뜻이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조금씩 닯아간다는 뜻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나타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을 닮으면 하나님을 닮는 것이 됩니다.
성화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으려면 예수님이 하신 일을 보고 그대로 하면 됩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은 하나님의 소원인 인간 구원에 전부 다 바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도, 33년 4개월의 사생활 공생활의 생애도,
십자가의 고난도 십자가의 죽으심도, 사람의 몸을 입고 부활하신 것도 전부 인간 구원 역사입니다.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바로 되어야 하므로
예수님은 죽어도 죄를 짓지 않으셨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을 순종으로 행하셨고,
죽어도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으셨고, 그리고 사람의 몸을 입고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 예수님같이 되려면, 성화되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간 구원에 전 소원과 가치를 두고 노력하여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이 바로 되어야 하므로
먼저 자기 자신이
어떤 일이 있어도 말씀을 거역하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하고,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생활을 빼앗기지 않아야 하고,
세상 어떤 것을 손해볼지라도 하나님은 붙들고 놓지 않아야 하며, 하늘나라 소망으로만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먼저 깨끗하게 바로 세우면서
다른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구원하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데, 가장 쉽고 직접적인 일은 반사 생활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즘같이 주일학생 전도가 어려우면 자녀나 형제나 친척집 아이나 주변에 있는 누구라도
자기에게 가까이 있고 자기가 챙겨 볼 수 있는 학생들을 교회로 인도하여 말씀을 가르치면 됩니다.
직접 반사를 하기가 어렵다면 누구든지 전도의 대상을 정해 놓고 기도를 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하려고 애를 쓰다 보면 먼저 자기 자신이 바로 되어야 하기 때문에
반사를 정상으로 바로 한다면 자기라는 사람이 성화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반사를 해 보면 자기가 바로 살지 않으면 자기가 학생이나 식구들이 바로 되지 않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성화되는 것은 여러 가지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으나
가장 첩경은 위에 설명 드린 대로 사람을 구원해 보는 것입니다.
사람을 구원하는 첩경이 또한 반사 생활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 가장 강조하셨던 일 중에 하나가 반사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반사의 범위를 넓히면 구역장이 되고, 구역의 범위를 넓히면 목회자가 되며,
반사, 구역장, 목회자는 범위의 차이일 뿐 같은 성격의 일이고, 이 일은 바로 예수님이 하신 일입니다.
예수님을 닮는 첩경이 바로 이 생활입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해 보지 않으면 성화는 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설교중에 인생이 “변화(성화)”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목사님 백목사님이 말씀하는 인생의 “변화(성화)”가 무엇이며,
>변화된 삶을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