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리스도 심판의 시기
이치영2016-01-27조회 204추천 45
과거 답변했던 아래 내용으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 심판의 때
심판은 크게 공심판과 사심판 두 종류가 있습니다.
공심판은 천국과 지옥을 결정 짓는 심판으로 택함에서 결정됩니다.
사심판은 공심판을 면제 받은 택자가 세상에서 산 생애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마25:31-46 양과 염소의 비유를 보면
마치 택자와 불택자를 한 자리 좌우에 놓고
천국과 지옥을 공심판으로 심판하는 것처럼 되어 있지만
그것은 건설구원에 관한 말씀으로 사심판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심판의 기준을 말씀하시는 것이지 심판의 시기를 말씀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 공심판의 시기는
하나님의 택함에서 이미 결정되어 있으니
택자들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중생될 때 통과되고,
불택자들은 예수님 재림 후, 천년왕국 후, 둘째 부활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먼저 성도들의 부활이 있습니다. 첫째 부활이며 생명부활입니다.
첫째 부활 후 번식인종을 이용한 천년동안의 왕 노릇 연습 천년왕국이 있고,
천년왕국이 끝나고 나면 죽어 있는 불택자들을 다 부활시켜 번식인종과 함께 지옥으로 보내는데
이것이 시점으로 말할 수 있는 최후의 공심판의 때입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면
공심판은 하나님의 택함에서 이미 결정되었기 때문에
택자들은 예수님 대속으로 중생될 때 실질적인 공심판 통과가 되는 것이고,
불택자들은 죽은 상태 그대로 있다가 둘째부활에서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를 한 자리에 두고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는 심판 시기는 별도로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심판(그리스도 심판)의 시기는
바로 오늘, 현재 살고 있는 자기의 현실입니다.
사심판은 사적 심판, 개인적 심판이라는 뜻인데
개개인에 대한 심판이면서 각 지체의 기능 심판입니다.
사람의 평생은 현실을 언행심사로 통과하는 것인데
평생의 현실을 어떤 언행심사로 살았느냐 하는 것을 심판하는 것이 사심판입니다.
현실을 말씀대로 살았으면 영생의 기능으로 통과한 것이고
현실을 말씀대로 살지 않고 세상으로 자기로 살았으면 영멸로 통과된 것이니,
누구나 현실의 기회는 단 한 번뿐이고, 한 번 지나간 세월을 다시 되돌릴 수 없으므로
현실을 통과한 언행심사는 이미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따라서 사심판은 현실에서 심판 받는 현실 심판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심판의 또 다른 시기는
개인 죽음의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성도가 죽으면 몸은 흙으로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가서 일단 대기하고 있다가
예수님 재림하시면 심신의 형체가 영생의 기능을 입고 첫째부활로 살아나고
범죄한 심신의 기능은 둘째 부활 때에 불택자들과 함께 영원히 지옥으로 던져지게 됩니다.
따라서 현실에서 결정된 영생과 범죄한 영멸의 모든 기능들이
죽음이라는 기점을 통하여 구원과 멸망으로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심판이 드러나는 최후의 시기는
예수님 재림 후 첫째 부활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먼저 죽은 성도들이 부활하고
이어 지상에 남아 있던 모든 성도들은 죽고 즉시 부활하는데 첫째부활이며 생명부활입니다.
이때의 부활은 택함 받고 중생된 성도들이 영생의 기능을 가진 신령하게 변화된 심신으로 부활합니다.
첫째 부활에는 심신의 형체와 함께 영생의 기능만 살아납니다. 범죄한 기능은 살아나지 못합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이니 이 부활이 때가 바로 외부로 드러나는 사심판의 최종의 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심판(행위)의 정확한시기를 알고싶습니다.
>각자 개인이 죽으면 그리스도 심판을 받고 낙원으로 가는것인지
>아니면 현실에서 그리스도 심판을 받는 것인지
>아니면 다같이 주님 재림후에 천년왕국에 들어가기전에 그리스도 심판을 받는것인지
>아니면 천년왕국후에 그리스도 심판을 받는것인지요
- 심판의 때
심판은 크게 공심판과 사심판 두 종류가 있습니다.
공심판은 천국과 지옥을 결정 짓는 심판으로 택함에서 결정됩니다.
사심판은 공심판을 면제 받은 택자가 세상에서 산 생애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마25:31-46 양과 염소의 비유를 보면
마치 택자와 불택자를 한 자리 좌우에 놓고
천국과 지옥을 공심판으로 심판하는 것처럼 되어 있지만
그것은 건설구원에 관한 말씀으로 사심판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심판의 기준을 말씀하시는 것이지 심판의 시기를 말씀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 공심판의 시기는
하나님의 택함에서 이미 결정되어 있으니
택자들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중생될 때 통과되고,
불택자들은 예수님 재림 후, 천년왕국 후, 둘째 부활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먼저 성도들의 부활이 있습니다. 첫째 부활이며 생명부활입니다.
첫째 부활 후 번식인종을 이용한 천년동안의 왕 노릇 연습 천년왕국이 있고,
천년왕국이 끝나고 나면 죽어 있는 불택자들을 다 부활시켜 번식인종과 함께 지옥으로 보내는데
이것이 시점으로 말할 수 있는 최후의 공심판의 때입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면
공심판은 하나님의 택함에서 이미 결정되었기 때문에
택자들은 예수님 대속으로 중생될 때 실질적인 공심판 통과가 되는 것이고,
불택자들은 죽은 상태 그대로 있다가 둘째부활에서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를 한 자리에 두고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는 심판 시기는 별도로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심판(그리스도 심판)의 시기는
바로 오늘, 현재 살고 있는 자기의 현실입니다.
사심판은 사적 심판, 개인적 심판이라는 뜻인데
개개인에 대한 심판이면서 각 지체의 기능 심판입니다.
사람의 평생은 현실을 언행심사로 통과하는 것인데
평생의 현실을 어떤 언행심사로 살았느냐 하는 것을 심판하는 것이 사심판입니다.
현실을 말씀대로 살았으면 영생의 기능으로 통과한 것이고
현실을 말씀대로 살지 않고 세상으로 자기로 살았으면 영멸로 통과된 것이니,
누구나 현실의 기회는 단 한 번뿐이고, 한 번 지나간 세월을 다시 되돌릴 수 없으므로
현실을 통과한 언행심사는 이미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따라서 사심판은 현실에서 심판 받는 현실 심판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심판의 또 다른 시기는
개인 죽음의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성도가 죽으면 몸은 흙으로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가서 일단 대기하고 있다가
예수님 재림하시면 심신의 형체가 영생의 기능을 입고 첫째부활로 살아나고
범죄한 심신의 기능은 둘째 부활 때에 불택자들과 함께 영원히 지옥으로 던져지게 됩니다.
따라서 현실에서 결정된 영생과 범죄한 영멸의 모든 기능들이
죽음이라는 기점을 통하여 구원과 멸망으로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심판이 드러나는 최후의 시기는
예수님 재림 후 첫째 부활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먼저 죽은 성도들이 부활하고
이어 지상에 남아 있던 모든 성도들은 죽고 즉시 부활하는데 첫째부활이며 생명부활입니다.
이때의 부활은 택함 받고 중생된 성도들이 영생의 기능을 가진 신령하게 변화된 심신으로 부활합니다.
첫째 부활에는 심신의 형체와 함께 영생의 기능만 살아납니다. 범죄한 기능은 살아나지 못합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이니 이 부활이 때가 바로 외부로 드러나는 사심판의 최종의 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심판(행위)의 정확한시기를 알고싶습니다.
>각자 개인이 죽으면 그리스도 심판을 받고 낙원으로 가는것인지
>아니면 현실에서 그리스도 심판을 받는 것인지
>아니면 다같이 주님 재림후에 천년왕국에 들어가기전에 그리스도 심판을 받는것인지
>아니면 천년왕국후에 그리스도 심판을 받는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