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매일 드리는 제사
이치영2015-12-07조회 239추천 59
아는 대로 설명드립니다.
혹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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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는 구약 성경이지만 많은 내용이 말세에 대한 예언서로 알고 있습니다.
말세는 시대마다 있지만 전체적으로 말세라 하면 당연히 신약시대 말일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은 신약시대의 끝 말세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1. 매일 드리는 제사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입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는 매일 드리는 예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약의 예배는 기도 찬송 말씀의 형식을 갖춘 예배도 예배지만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진정한 알맹이 예배입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는 말은
매일 드리는 예배를 폐한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드리는 예배라면
보이는 형식을 가지고 말한다면 새벽예배를 들 수 있을 것이고
보다 자세하게 말하면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은 매현실마다 드리는 것이니 매일 드리는 제사에 당연히 포함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를 폐하는 것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누가 어떻게 폐하는가?
단8:1-14에 보면 한 수염소가 나오고 그에게서 뿔이 나와서
하늘 군대를 짓밟고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고 했고,
단11:31 전후로 보면 남방 왕과 북방 왕이 있고, 그들의 많은 역사가 있는 중에
북방 왕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위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더 생각하고 살펴봐야 알겠지만
분명한 것은 이 말씀들이 신약시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이고,
수염소나 왕들은 짐승이나 특정한 시대의 어떤 짐승이나 특정한 왕을 말함이 아니고 계시로 말씀하신 것인데,
이들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거룩한 곳에 세웠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을 손해케 하는 세력인 것은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말세에 대해서 배운 말씀으로 응용해 보면
아마도 이들은 말세인 오늘 21세기의, 전체적으로 말하면 세상일 것이고
세상을 오늘날의 최첨단으로 발달시킨 지식과 여러 가지 사상(특히 인본주의), 도덕, 과학, 문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세상과 세상의 발달된 사상이나 도덕, 과학이나 문화일 것이고,
세상의 찬란하고 발달된 문화에 미혹되어 성도들이 스스로 제사를 폐하고 세상의 종이 될 것을 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왕이라면 권력을 잡은 자를 말하는데, 세상의 사상, 주의, 도덕, 윤리, 과학 문화들은 무형의 것들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막강한 세력을 가지고 있다 할 것입니다.
이런 것들에게 성도들이 미혹되고 끌려 하나님을 향한 신앙생활이 식어지니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도 점점 줄어들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산제물로 바치는 생활은 더더욱 없어지게 된 것이 오늘 교회들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바라보고 순종하여
자기와 세상을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 앞에 자기 전부를 다 바쳐
자기는 살아 있으되 죽은 자가 되고 자기 주인, 자기 능동은 하나님 한분만 되어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동하고 정하는 산제물로 바쳐진 산제사의 생활이 성도의 정상적인 생활인데,
세상과 세상의 온갖 찬란하고 편리하고 좋은 것에 빠져 이 생활을 다 잊어버리고 살게 되니
이것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왜 폐한다고 했는가?
세상의 주인은 악령이고, 따라서 최첨단으로 발달된 세상 속에는 악령이 있고,
그 악령의 모든 역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것인,
이 악령이 발달시킨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성도들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게 하는 역사인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말하자면,
세상의 모든 발달은 성도를 미혹시켜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악령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속의 깊은 섭리는 고개턱 너머 숨어 엿보시는 주님이 하고 계시는 것은 말할 것 없을 것입니다.
>다니엘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
>매일 드리는 제사를 누가 어떻게 폐한다는 말씀입니까?
혹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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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는 구약 성경이지만 많은 내용이 말세에 대한 예언서로 알고 있습니다.
말세는 시대마다 있지만 전체적으로 말세라 하면 당연히 신약시대 말일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은 신약시대의 끝 말세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1. 매일 드리는 제사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입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는 매일 드리는 예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약의 예배는 기도 찬송 말씀의 형식을 갖춘 예배도 예배지만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진정한 알맹이 예배입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는 말은
매일 드리는 예배를 폐한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드리는 예배라면
보이는 형식을 가지고 말한다면 새벽예배를 들 수 있을 것이고
보다 자세하게 말하면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은 매현실마다 드리는 것이니 매일 드리는 제사에 당연히 포함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를 폐하는 것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자기 몸을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누가 어떻게 폐하는가?
단8:1-14에 보면 한 수염소가 나오고 그에게서 뿔이 나와서
하늘 군대를 짓밟고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고 했고,
단11:31 전후로 보면 남방 왕과 북방 왕이 있고, 그들의 많은 역사가 있는 중에
북방 왕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위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더 생각하고 살펴봐야 알겠지만
분명한 것은 이 말씀들이 신약시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이고,
수염소나 왕들은 짐승이나 특정한 시대의 어떤 짐승이나 특정한 왕을 말함이 아니고 계시로 말씀하신 것인데,
이들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거룩한 곳에 세웠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을 손해케 하는 세력인 것은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말세에 대해서 배운 말씀으로 응용해 보면
아마도 이들은 말세인 오늘 21세기의, 전체적으로 말하면 세상일 것이고
세상을 오늘날의 최첨단으로 발달시킨 지식과 여러 가지 사상(특히 인본주의), 도덕, 과학, 문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따라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은 세상과 세상의 발달된 사상이나 도덕, 과학이나 문화일 것이고,
세상의 찬란하고 발달된 문화에 미혹되어 성도들이 스스로 제사를 폐하고 세상의 종이 될 것을 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왕이라면 권력을 잡은 자를 말하는데, 세상의 사상, 주의, 도덕, 윤리, 과학 문화들은 무형의 것들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막강한 세력을 가지고 있다 할 것입니다.
이런 것들에게 성도들이 미혹되고 끌려 하나님을 향한 신앙생활이 식어지니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도 점점 줄어들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산제물로 바치는 생활은 더더욱 없어지게 된 것이 오늘 교회들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바라보고 순종하여
자기와 세상을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 앞에 자기 전부를 다 바쳐
자기는 살아 있으되 죽은 자가 되고 자기 주인, 자기 능동은 하나님 한분만 되어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동하고 정하는 산제물로 바쳐진 산제사의 생활이 성도의 정상적인 생활인데,
세상과 세상의 온갖 찬란하고 편리하고 좋은 것에 빠져 이 생활을 다 잊어버리고 살게 되니
이것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왜 폐한다고 했는가?
세상의 주인은 악령이고, 따라서 최첨단으로 발달된 세상 속에는 악령이 있고,
그 악령의 모든 역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멀어지고 끊어지게 만드는 것인,
이 악령이 발달시킨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성도들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게 하는 역사인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말하자면,
세상의 모든 발달은 성도를 미혹시켜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악령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속의 깊은 섭리는 고개턱 너머 숨어 엿보시는 주님이 하고 계시는 것은 말할 것 없을 것입니다.
>다니엘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
>매일 드리는 제사를 누가 어떻게 폐한다는 말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