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피동과 능동,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이치영2014-01-27조회 416추천 46
믿음은 하나님께 순종이며 피동입니다.
순종은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며
피동은 하나님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불신이며 의심이고
또한 하나님 아닌 자기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아니고 '자기가 하나님 되는 것'이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애굽에 내리신
10가지 재앙을 자기들의 눈으로 봤고 직접 체험했지만
출애굽 후 홍해바다를 만났을 때 하나님을 믿지 않고 모세를 원망하며 차라리 돌아가자 했습니다.
홍해 바다를 육지로 건넜고 애굽 병정들이 몰살하는 것을 봤지만
불과 며칠 지나서 목이 마르니까 하나님을 믿지 않고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반석에서 물이 나오는 것을 봤고 직접 마셨지만
배가 고프니까 또 다시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종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불신과 의심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며 40년을 되풀이하다가 결국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마태복음 4장에 예수님께서 40일을 금식하신 후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여기서 뛰어 내리면 하나님이 사자들을 명하여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실 것'이라고 했고,
예수님께서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하심으로 그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성전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면 당연히 뛰어내리지만
성전에서 뛰어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도 없었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자기 생각만 가지고 '내가 뛰어내리면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이라 생각하고 뛰어내리면
하나님께 순종도 피동도 아닌, 자기가 능동이 되는 것이니 그게 바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누가 아플 때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실 것이라 믿고 기도하는 것'은
믿음도 될 수 있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도 될 수 있습니다.
병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낫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면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실 것이니
하나님께서 낫게 해 달라고 이렇게 믿고 기도하면 믿음의 기도가 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병을 주시고 낫게 해 주실 수도 있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낫게 해 주실 것으로 믿고 기도한다 해도
낫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은 생각지 아니하고
'낫게 해 주실 것으로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실 것'이라고 '자기 생각만으로' 기도하게 되면
병을 주신 하나님의 뜻도, 그 병 치료에 대한 하나님의 뜻도 없는 것이니,
결국 그 기도에는 자기만 있고, 자기가 주체가 되고 하나님은 없는 것이 되어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믿음의 기도는
병이 나으면 하나님의 뜻이 있어 낫게 해 주셨으니 감사하고
낫지 않으면 낫지 않아야 되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그 뜻을 찾게 되고,
이래도 저래도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으니 사람은 순종만 하고 감사하게 되지만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은 생각지 않고
자기 생각만 가지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기도가 되면
병이 나으면 감사하지만 낫지 않고 고생하거나 잘못되게 되면
의심이나 원망 등 믿음을 손해케 하는 악령의 여러 역사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과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 구분이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 중 누가 아플 때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실 것이라 믿고 기도하는 것'은
>'믿음'입니까,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까?
순종은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며
피동은 하나님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불신이며 의심이고
또한 하나님 아닌 자기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아니고 '자기가 하나님 되는 것'이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애굽에 내리신
10가지 재앙을 자기들의 눈으로 봤고 직접 체험했지만
출애굽 후 홍해바다를 만났을 때 하나님을 믿지 않고 모세를 원망하며 차라리 돌아가자 했습니다.
홍해 바다를 육지로 건넜고 애굽 병정들이 몰살하는 것을 봤지만
불과 며칠 지나서 목이 마르니까 하나님을 믿지 않고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반석에서 물이 나오는 것을 봤고 직접 마셨지만
배가 고프니까 또 다시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종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불신과 의심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며 40년을 되풀이하다가 결국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마태복음 4장에 예수님께서 40일을 금식하신 후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여기서 뛰어 내리면 하나님이 사자들을 명하여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실 것'이라고 했고,
예수님께서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하심으로 그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성전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면 당연히 뛰어내리지만
성전에서 뛰어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도 없었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자기 생각만 가지고 '내가 뛰어내리면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이라 생각하고 뛰어내리면
하나님께 순종도 피동도 아닌, 자기가 능동이 되는 것이니 그게 바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누가 아플 때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실 것이라 믿고 기도하는 것'은
믿음도 될 수 있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도 될 수 있습니다.
병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낫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면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실 것이니
하나님께서 낫게 해 달라고 이렇게 믿고 기도하면 믿음의 기도가 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병을 주시고 낫게 해 주실 수도 있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낫게 해 주실 것으로 믿고 기도한다 해도
낫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은 생각지 아니하고
'낫게 해 주실 것으로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실 것'이라고 '자기 생각만으로' 기도하게 되면
병을 주신 하나님의 뜻도, 그 병 치료에 대한 하나님의 뜻도 없는 것이니,
결국 그 기도에는 자기만 있고, 자기가 주체가 되고 하나님은 없는 것이 되어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믿음의 기도는
병이 나으면 하나님의 뜻이 있어 낫게 해 주셨으니 감사하고
낫지 않으면 낫지 않아야 되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그 뜻을 찾게 되고,
이래도 저래도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으니 사람은 순종만 하고 감사하게 되지만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은 생각지 않고
자기 생각만 가지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기도가 되면
병이 나으면 감사하지만 낫지 않고 고생하거나 잘못되게 되면
의심이나 원망 등 믿음을 손해케 하는 악령의 여러 역사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과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 구분이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 중 누가 아플 때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실 것이라 믿고 기도하는 것'은
>'믿음'입니까,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