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말뿐이 아닌 실상을 보여 주신 일로 생각됩니다.
이치영2014-01-21조회 460추천 63
말의 권위는 그 말대로 이루어짐에 있습니다.
작은 사람의 말이라도 그 말대로 이루어지면 그 말은 권위가 있고,
어떤 권세 있는 사람의 말이라도 그 말대로 되지 않으면 말의 권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죄는 하나님만이 사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너를 지옥에서 건져 천국에 보내 주겠노라 하는 말도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말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침상을 가지고 가라' 하는 말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그 말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가 바로 눈앞에서 보이기 때문입니다.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말만 하고 실상은 없는 외식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신 말씀도 자기들처럼 말뿐인 줄 알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속으로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했습니다.
참람하다는 말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어찌 한다 하는가'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신 것입니다.
말만 하고 실상이 없는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말이 아닌 실제로 중풍병자를 일어나 걸어가게 하심으로
주님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죄 사하는 권세를 가졌다는 것을 보여 주시고 교훈하신 일로 생각됩니다.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에게 네 침상을 들고 일어나 걸어가라 하신 말씀과 죄사함 받는다는 말씀 중 어느 것이 쉽겠느냐'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요?
작은 사람의 말이라도 그 말대로 이루어지면 그 말은 권위가 있고,
어떤 권세 있는 사람의 말이라도 그 말대로 되지 않으면 말의 권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죄는 하나님만이 사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너를 지옥에서 건져 천국에 보내 주겠노라 하는 말도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말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침상을 가지고 가라' 하는 말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그 말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가 바로 눈앞에서 보이기 때문입니다.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말만 하고 실상은 없는 외식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신 말씀도 자기들처럼 말뿐인 줄 알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속으로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했습니다.
참람하다는 말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어찌 한다 하는가'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신 것입니다.
말만 하고 실상이 없는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말이 아닌 실제로 중풍병자를 일어나 걸어가게 하심으로
주님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죄 사하는 권세를 가졌다는 것을 보여 주시고 교훈하신 일로 생각됩니다.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에게 네 침상을 들고 일어나 걸어가라 하신 말씀과 죄사함 받는다는 말씀 중 어느 것이 쉽겠느냐'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