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선물준비후에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드는데,
와~~ 이런 글도 올려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해요~~
김선행2014. 01. 13.
집사님,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동민이도 한 달 전에 대상포진으로 고생을 해서 얼마나 아픈지 잘 안다며, 동민이가 집사님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김옥녀2014. 01. 13.
네, 감사합니다. 저는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어서 이제는 괜찮습니다.
좀, 특히하게 힘들던데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심한 사람은 아주 고통이 심하다고 하던데, 전 그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동민이도 고생이 많았겠어요....
저는 정말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동민이도 골고루 먹고, 푹 자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