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영으로 사는 생활, 육으로사는 생활
이치영2014-01-15조회 354추천 49
1. 영으로 사는 생활
영이라는 존재는 영물이기 때문에
물질계인 세상에서 영의 모습이 보이거나
영의 활동이 직접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영의 존재에 대해서 바로 알고 나면 영의 활동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이므로 하나님만이 영을 붙들고 쓰실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영은 하나님께만 붙들려 있는 존재라는 말입니다. 다른 아무도 영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동시에 영은 하나님만을 나타내고 하나님과 관련된 것만 나타내는 존재가 영입니다.
또한 영은 아래로는 자기 마음에게만 활동할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 외에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다른 곳으로는 활동할 수 없는 존재가 영입니다.
영은 하나님에게만 붙들려 하나님만 나타내는 것과
영은 자기 마음에게만 활동할 수 있다는 이 두 가지를 알고 나면
영이 활동하여 영으로 사는 생활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게 되고
영으로 사는 생활을 알면 육으로 사는 것은 저절로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은 자기 마음에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일을 하며
마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도록 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마음이 영에게 붙들려 있으면 그 마음 상태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이 되게 됩니다.
죄를 지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 의롭게 바로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 기도해야 되겠다는 마음, 사람을 구원하고 싶은 마음,
게으름 부리지 말고 부지런히 신앙생활을 해야 되겠다는 마음, 새벽기도를 나가야 되겠다는 마음...
이런 모든 마음들은 영이 마음에게 넣어주는 것들입니다. 영의 작용 없이는 이런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마음이 영에게 붙들려 이런 마음들을 가지고,
몸이 이 마음을 따라 순종할 때 그 생활을 가리켜 영으로 사는 생활이라 하는 것입니다.
2. 육으로 사는 생활
육으로 사는 생활은 그 반대로 생각하면 알 수 있습니다.
육이라는 것은 영을 빼 놓은 마음과 몸만을 말하는 것인데
육으로 산다는 말은 마음이 영의 통치를 받지 않고 마음 제대로 움직이고
영에게 붙들리지 않은 그 마음을 따라 몸이 움직이거나 몸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자면 마음과 몸이 영과는 상관없이 제대로 사는 것을 육으로 산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독립 독행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영이 마음을 붙들지 않으면 그 마음은 바로 악령에게 붙들리게 됩니다.
원래는 영이 마음의 주인인데, 마음이 영을 영접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는 저절로 악령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영을 배척하고 악령에게 붙들려 사는 생활은 전부 육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악령에게 붙들린 생활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리 없고 하나님의 뜻이 있을 리 없으며
그렇게 사는 마음과 몸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리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육으로 사는 생활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이나 마음은 전혀 없게 되고,
있어도 그 속에는 세상을 위한 것이거나 자기를 위한 것뿐이게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육으로 사는 생활은
하나님께 대한 생각이 점점 무디어져서,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이나 감사나 기쁨이 없어지게 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겨지지 않으니
천국에 대한 소망이나 준비는 생각도 관심도 없고 세상 생활이나 재미에만 마음이 있고,
동시에 기도하는 것도, 성경 읽는 것도,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점점 없어지게 되고,
감사와 기쁨과 소망 대신에 불만 불평 원망 낙망 낙심하는 마음들이 자꾸 생겨지게 되는 것이며,
감사와 기쁨과 소망이 있다 해도 천국의 것이 아닌 땅의 것이 그 원인이 되어 있으므로 그는 다 육신의 생활인 것입니다.
3. 하루 일과
세상의 유명한 성인들은
자기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을 2년이 지나면 떠나보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가까이 오래 함께하다 보면 사람의 모든 단점이 드러나게 되어 있고,
교훈에 감동하고 멀리서 외부로 나타는 모습만 보면서 은혜 받고 존경하던 마음이
가까이 오래 접하여 내면의 실상을 알고 나면 실망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을 따라 하면 그리스도와 같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사도 바울의 생활은 주님과 동거동행한 생활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도
가까이서 접해본 사람마다 그 생활에 감동하여 은혜 받지 않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믿는 사람이면 이렇게 살아야 하고,
교역자라면 더욱 이렇게 사는 것이 정상이며 너무도 당연한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할 것이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pkist.net 에 보시면 백목사님의 일과와 훌륭한 종들의 생활이 소개되어 있는 줄 압니다.
저의 하루일과를 물으신 것은
더 정신차려 깨어 살고,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누가 언제 어떻게 물어도 당당하게 하루 일과를 설명할 수 있도록,
'나를 본받으라'는 사도 바울처럼, 모든 사람이 알면 알수록 감동 받고 은혜 받는 백 목사님처럼,
더하여 주님 심판 앞에 갔을 때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순간순간으로 살아가라는 권면의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목사님 사람에게는 영과 육이 있습니다.
>현실에서 영으로 사는것은 무엇이며
>육으로 사는것은 어떤것인지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
>그리고 실례가 안된다면 목사님의 하루일과가 어떻게 보내는지알고싶습니다.
>저도 목사님의 삶을 배우고싶습니다.
영이라는 존재는 영물이기 때문에
물질계인 세상에서 영의 모습이 보이거나
영의 활동이 직접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영의 존재에 대해서 바로 알고 나면 영의 활동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이므로 하나님만이 영을 붙들고 쓰실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영은 하나님께만 붙들려 있는 존재라는 말입니다. 다른 아무도 영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동시에 영은 하나님만을 나타내고 하나님과 관련된 것만 나타내는 존재가 영입니다.
또한 영은 아래로는 자기 마음에게만 활동할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 외에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다른 곳으로는 활동할 수 없는 존재가 영입니다.
영은 하나님에게만 붙들려 하나님만 나타내는 것과
영은 자기 마음에게만 활동할 수 있다는 이 두 가지를 알고 나면
영이 활동하여 영으로 사는 생활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게 되고
영으로 사는 생활을 알면 육으로 사는 것은 저절로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은 자기 마음에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일을 하며
마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도록 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마음이 영에게 붙들려 있으면 그 마음 상태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이 되게 됩니다.
죄를 지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 의롭게 바로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 기도해야 되겠다는 마음, 사람을 구원하고 싶은 마음,
게으름 부리지 말고 부지런히 신앙생활을 해야 되겠다는 마음, 새벽기도를 나가야 되겠다는 마음...
이런 모든 마음들은 영이 마음에게 넣어주는 것들입니다. 영의 작용 없이는 이런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마음이 영에게 붙들려 이런 마음들을 가지고,
몸이 이 마음을 따라 순종할 때 그 생활을 가리켜 영으로 사는 생활이라 하는 것입니다.
2. 육으로 사는 생활
육으로 사는 생활은 그 반대로 생각하면 알 수 있습니다.
육이라는 것은 영을 빼 놓은 마음과 몸만을 말하는 것인데
육으로 산다는 말은 마음이 영의 통치를 받지 않고 마음 제대로 움직이고
영에게 붙들리지 않은 그 마음을 따라 몸이 움직이거나 몸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자면 마음과 몸이 영과는 상관없이 제대로 사는 것을 육으로 산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독립 독행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영이 마음을 붙들지 않으면 그 마음은 바로 악령에게 붙들리게 됩니다.
원래는 영이 마음의 주인인데, 마음이 영을 영접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는 저절로 악령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영을 배척하고 악령에게 붙들려 사는 생활은 전부 육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악령에게 붙들린 생활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리 없고 하나님의 뜻이 있을 리 없으며
그렇게 사는 마음과 몸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리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육으로 사는 생활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이나 마음은 전혀 없게 되고,
있어도 그 속에는 세상을 위한 것이거나 자기를 위한 것뿐이게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육으로 사는 생활은
하나님께 대한 생각이 점점 무디어져서,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이나 감사나 기쁨이 없어지게 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겨지지 않으니
천국에 대한 소망이나 준비는 생각도 관심도 없고 세상 생활이나 재미에만 마음이 있고,
동시에 기도하는 것도, 성경 읽는 것도,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점점 없어지게 되고,
감사와 기쁨과 소망 대신에 불만 불평 원망 낙망 낙심하는 마음들이 자꾸 생겨지게 되는 것이며,
감사와 기쁨과 소망이 있다 해도 천국의 것이 아닌 땅의 것이 그 원인이 되어 있으므로 그는 다 육신의 생활인 것입니다.
3. 하루 일과
세상의 유명한 성인들은
자기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을 2년이 지나면 떠나보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가까이 오래 함께하다 보면 사람의 모든 단점이 드러나게 되어 있고,
교훈에 감동하고 멀리서 외부로 나타는 모습만 보면서 은혜 받고 존경하던 마음이
가까이 오래 접하여 내면의 실상을 알고 나면 실망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을 따라 하면 그리스도와 같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사도 바울의 생활은 주님과 동거동행한 생활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도
가까이서 접해본 사람마다 그 생활에 감동하여 은혜 받지 않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믿는 사람이면 이렇게 살아야 하고,
교역자라면 더욱 이렇게 사는 것이 정상이며 너무도 당연한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할 것이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pkist.net 에 보시면 백목사님의 일과와 훌륭한 종들의 생활이 소개되어 있는 줄 압니다.
저의 하루일과를 물으신 것은
더 정신차려 깨어 살고,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누가 언제 어떻게 물어도 당당하게 하루 일과를 설명할 수 있도록,
'나를 본받으라'는 사도 바울처럼, 모든 사람이 알면 알수록 감동 받고 은혜 받는 백 목사님처럼,
더하여 주님 심판 앞에 갔을 때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순간순간으로 살아가라는 권면의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목사님 사람에게는 영과 육이 있습니다.
>현실에서 영으로 사는것은 무엇이며
>육으로 사는것은 어떤것인지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
>그리고 실례가 안된다면 목사님의 하루일과가 어떻게 보내는지알고싶습니다.
>저도 목사님의 삶을 배우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