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대화친의 생명
이치영2014-02-25조회 401추천 52
'대화친'은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대신하여
예수님이 죽기까지 하나님과 화친하신 공로입니다.
'화목', '화친'이란 표현을
세상 국어 사전적인 의미로는
단순히 '가깝다, 친하다'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지만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서 화목이나 화친은
기본적으로 '연결, 결합'이 전제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대화친'은 '하나님과 연결, 결합'이며 이는 곧 생명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니 이는 곧 영생입니다.
'대화친의 영생'이라고 표현한 것은
대화친의 공로로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을 받았고,
이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라는 의미로 '영생'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주일 설교에서는 '생명'과 '영생'을 혼용해서 표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말하자면 대화친의 공로를 좀더 강조한 표현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활의 공로로 주신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영생의 소망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오해나 혼돈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화친의 영생'보다는 '대화친의 생명'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死活代贖
>
>주님의 대속은 사(死)가 반이요
>활(活)이 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죽으심으로 인해
>代刑의 赦罪
>代行의 稱義
>代和睦의 和親
>
>살으심으로 인해
>천국영생의 所望
>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는
>대신형벌 받음으로 죄를 사함 받은 것
>예수님이 우리 대신 하나님 법을 완전 순종함으로 우리에게 의를 입혀주신 것
>죄와 불의로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인데 죄와 불의 문제를 주님이 해결해주심으로
>하나님과 화친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동거동행) 있게 된 것
>
>주님이 인성을 입고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천국 영생의 소망을 가지게된 것
>
>주님의 죽으심만 있고 부활이 없다면
>사활대속은 완성되지 않고 우리의 부활도 천국영생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궁금한 것은
>화친을 영생으로 해석한 것과 관련해서입니다.
>이번주 목사님 말씀은 화친으로 인해 우리가 영생(기본적으로는 영원히 사는 것,
>건설적으로는 생명의 영원한 활동)을 받았다고 했는데, 영생은 주님 부활로 인해
>우리에게 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면에서 화친으로 인해 우리에게 영생이
>왔다고 해석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죽으심으로 대화친의 영생이 우리에게 주어졌다면, 죽으심의 세 가지로 인해
>육신의 부활만 없다뿐이지 천국 영생의 소망까지 받았다고 보아야하는지요?
>
>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대신하여
예수님이 죽기까지 하나님과 화친하신 공로입니다.
'화목', '화친'이란 표현을
세상 국어 사전적인 의미로는
단순히 '가깝다, 친하다'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지만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서 화목이나 화친은
기본적으로 '연결, 결합'이 전제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대화친'은 '하나님과 연결, 결합'이며 이는 곧 생명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니 이는 곧 영생입니다.
'대화친의 영생'이라고 표현한 것은
대화친의 공로로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을 받았고,
이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라는 의미로 '영생'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주일 설교에서는 '생명'과 '영생'을 혼용해서 표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말하자면 대화친의 공로를 좀더 강조한 표현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활의 공로로 주신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영생의 소망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오해나 혼돈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화친의 영생'보다는 '대화친의 생명'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死活代贖
>
>주님의 대속은 사(死)가 반이요
>활(活)이 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죽으심으로 인해
>代刑의 赦罪
>代行의 稱義
>代和睦의 和親
>
>살으심으로 인해
>천국영생의 所望
>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는
>대신형벌 받음으로 죄를 사함 받은 것
>예수님이 우리 대신 하나님 법을 완전 순종함으로 우리에게 의를 입혀주신 것
>죄와 불의로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인데 죄와 불의 문제를 주님이 해결해주심으로
>하나님과 화친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동거동행) 있게 된 것
>
>주님이 인성을 입고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천국 영생의 소망을 가지게된 것
>
>주님의 죽으심만 있고 부활이 없다면
>사활대속은 완성되지 않고 우리의 부활도 천국영생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궁금한 것은
>화친을 영생으로 해석한 것과 관련해서입니다.
>이번주 목사님 말씀은 화친으로 인해 우리가 영생(기본적으로는 영원히 사는 것,
>건설적으로는 생명의 영원한 활동)을 받았다고 했는데, 영생은 주님 부활로 인해
>우리에게 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면에서 화친으로 인해 우리에게 영생이
>왔다고 해석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죽으심으로 대화친의 영생이 우리에게 주어졌다면, 죽으심의 세 가지로 인해
>육신의 부활만 없다뿐이지 천국 영생의 소망까지 받았다고 보아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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