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렇게 권면 드려 봅니다.
이치영2014-03-08조회 389추천 52
일단 교인들 중에 할 만한 분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직장이나 가정을 가지고 바쁘게 살고 있기 때문에
다시 듣고 하기는 쉽지 않고, 요약을 하려면 설교 시간에 들으면서 해야 되는데
쉽지 않을 것 같아 확실한 약속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렇게 권면을 드려 봅니다.
백 목사님의 많은 설교들 중에 82-86년 사이 주일 설교를 골라서
한 설교를 여러 번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한 설교를 2-30번 정도 읽어 보시되 그냥 읽지 마시고 내용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그날 설교의 성경 본문과 설교 내용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날 설교에서 말씀하고자 하시는 중심 내용은 무엇인지,
그날 설교는 내용을 크게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는지,
크게 나누어진 대지에서 이어지는 소지는 무엇인지,
그날 설교에서 가장 강조하시는 말씀은 무엇인지,
그날 설교에서 비유로 말한 것은 무엇이며,
그 비유는 그 설교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설교 제목은 무엇인지...
이렇게 내용을 살피면서 읽어 보면 처음에는 어려워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생각을 하면서 계속 읽어 보면 조금씩 내용을 알게 되고 설교 전체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백 목사님 설교를 듣는 귀가 열리고 읽는 눈이 열리면 다른 사람의 설교는 대개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됩니다.
꼭 한번 해 보셨으면 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를 어렴풋이나마 알게 된 경험입니다.
백 목사님 설교는 목회 설교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설교가 그 당시 교회 안에 있었던 일들이나 교인들의 신앙 상태,
혹은 교계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시대적으로 있었던 일들과 연관된 경우입니다.
따라서 백 목사님의 설교를 잘 살펴 보면 그 당시 교회나 공회, 교계나 심지어 국가와 시대의 분위기까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 평안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목사님에게 영육 강건주기를 기도합니다.
>지난번에 요약설교에 설명을 해주기를 부탁드렸던 공회교인입니다.
>목사님 제가 너무 무지해서 그런지
>자료실에 요약설교는 제가 읽어도 부끄러운 말이지만 사실 이해가 잘 안됩니다.
>그리고 설교원문은 양이 너무 많아서 정리가 잘 안됩니다.
>그래서 저같이 우둔하고 무지한 자를 위해서라도
>주일설교를 A4 두서너장 정도로 좀 정리를 해주시면 안되겠는지요?
>목사님이 안 되시면 우리보다 공회신앙으로 앞서계시는
>말씀에 깨달음이 있는 동천교회 교인 분들 중에서 정리를 해주면 좋겠다고
>건의를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거의 모든 분들이 직장이나 가정을 가지고 바쁘게 살고 있기 때문에
다시 듣고 하기는 쉽지 않고, 요약을 하려면 설교 시간에 들으면서 해야 되는데
쉽지 않을 것 같아 확실한 약속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렇게 권면을 드려 봅니다.
백 목사님의 많은 설교들 중에 82-86년 사이 주일 설교를 골라서
한 설교를 여러 번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한 설교를 2-30번 정도 읽어 보시되 그냥 읽지 마시고 내용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그날 설교의 성경 본문과 설교 내용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날 설교에서 말씀하고자 하시는 중심 내용은 무엇인지,
그날 설교는 내용을 크게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는지,
크게 나누어진 대지에서 이어지는 소지는 무엇인지,
그날 설교에서 가장 강조하시는 말씀은 무엇인지,
그날 설교에서 비유로 말한 것은 무엇이며,
그 비유는 그 설교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설교 제목은 무엇인지...
이렇게 내용을 살피면서 읽어 보면 처음에는 어려워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생각을 하면서 계속 읽어 보면 조금씩 내용을 알게 되고 설교 전체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백 목사님 설교를 듣는 귀가 열리고 읽는 눈이 열리면 다른 사람의 설교는 대개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됩니다.
꼭 한번 해 보셨으면 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를 어렴풋이나마 알게 된 경험입니다.
백 목사님 설교는 목회 설교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설교가 그 당시 교회 안에 있었던 일들이나 교인들의 신앙 상태,
혹은 교계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시대적으로 있었던 일들과 연관된 경우입니다.
따라서 백 목사님의 설교를 잘 살펴 보면 그 당시 교회나 공회, 교계나 심지어 국가와 시대의 분위기까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 평안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목사님에게 영육 강건주기를 기도합니다.
>지난번에 요약설교에 설명을 해주기를 부탁드렸던 공회교인입니다.
>목사님 제가 너무 무지해서 그런지
>자료실에 요약설교는 제가 읽어도 부끄러운 말이지만 사실 이해가 잘 안됩니다.
>그리고 설교원문은 양이 너무 많아서 정리가 잘 안됩니다.
>그래서 저같이 우둔하고 무지한 자를 위해서라도
>주일설교를 A4 두서너장 정도로 좀 정리를 해주시면 안되겠는지요?
>목사님이 안 되시면 우리보다 공회신앙으로 앞서계시는
>말씀에 깨달음이 있는 동천교회 교인 분들 중에서 정리를 해주면 좋겠다고
>건의를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