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짐승은 성도의 신앙을 방해하는 세상
이치영2013-09-10조회 475추천 93
답변이라기보다 의견의 하나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한 것은 pkist.net 으로 문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세상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유황불못에서 고통 받는 존재가 마귀, 짐승, 거짓선지자라고 되어 있는데,
마귀나 거짓선지자는 그 실체가 있고 지정의의 격위를 가진 존재인데 비해
세상이란 것은 그 실체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하기도 어렵고,
또 세상이란 것을 존재로 말한다 해도 그것을 격위를 가진 존재로 보기 어려운 것인데
고통을 받는다 하니 이것이 의문이 된 것 같습니다.
세상이라는 존재가 마귀나 사람처럼 격위를 가진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고통을 받을 수 없지 않은가 한다면,
약5:4에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하신 말씀이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롬8:19-22의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하신 이 말씀이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지금 우리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통을 받는 것은 적어도 생명을 가진 생물이라야 한다고 생각되지만
성경은 흙이나 돌 같은 무생물도 고통을 받는 것으로 말씀하고 있고,
백 목사님 해석은 사람들에 의해서 가공된 것들까지도 이다음에 그것을 사용한 그 주인에게 호소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세상이 격위를 가진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고통을 받을 수 없지 않은가 하는 것은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세상이 무엇인가, 세상의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겠습니다.
세상이란 무엇인가? 생각해 보면, 세상이란 어떤 특정한 존재 하나를 찍어서 이것이 세상이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질계 우주가 세상이지만 그것은 물질계 우주 전체를 말하는 것이지 그 중 어느 하나를 두고 그것이 세상이라 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하늘은 하늘이지 세상이 아니고, 태양은 태양이지 세상이 아니며 별은 별이지 세상이 아니고, 땅은 땅이지 세상이 아닙니다.
바다도, 산도, 들도, 초목도, 동물도, 사람도 다 그러합니다.
그렇다면 세상은 무엇인가?
세상이란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환경 전체를 세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 환경, 그 환경에 있는 모든 존재들, 그 존재들의 모든 활동과 그 결과,
지나간 과거로부터 오늘 현재까지의 역사(歷史)의 모든 결과물들 이 모든 것들을 합해서 세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세상이란 어느 존재 하나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수많은 것들을 합해서 세상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세상을 상대하는 것은 각자 개인에 따라 넓은 세상, 좁은 세상, 큰 세상, 작은 세상으로
사람마다 자기에게 해당되는 세상은 각각 그 범위와 대상이 다를 것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천국 건설의 소중한 자본입니다.
세상이 없으면 천국 건설은 없습니다. 성화구원도 없습니다. 따라서 세상은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짐승을 세상이라 할 때의 세상은 성도의 구원을 방해하는 세상을 말합니다.
음녀라고도 하고 간부라고도 하며 음행의 포도주라고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상대하시며 길러 가시는 모습에 따라,
이런 우리를 상대하는 세상을, 혹은 세상에 있는 것을 여러 가지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짐승은 세상인데, 정확하게 말하면 성도의 신앙을 방해하고 대적하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어느 한 존재를 세상이라 할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거기 관련된 많은 존재들이 합하여 있는 세상을 말합니다.
세상이라는 광대한 공간과 그 안에 있는 수많은 존재들이 포함된 세상을
성도가 상대할 때 구원에 필요한 세상으로 선용된 것은 새 하늘과 새 땅 건설에 사용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세상 중에서 지옥에 가는 대상은 당연히 성도의 신앙을 대적하고 방해한 것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는 사람도 있겠고, 자연도 있겠습니다.
만물은 자유성이 없으므로 심판은 없으나 불행하게도 그 만물을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성도와 함께 영광의 자유에 이를 수도 있고 반대로 유황불못에 던지울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도의 신앙을 대적하고 방해한 세상의 수많은 존재들,
그 존재들의 활동의 역사들, 그 활동으로 이룬 수많은 결과들 그 모두가 다 세상, 즉 짐승이니
이런 모든 것들이 유황불못에 던지우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
이런 것들이 바로 계20:10에 말씀하신 지옥에 던져진 짐승 즉 세상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그 짐승은 하나가 아니고 수많은 존재들이며,
그 존재들이 지옥에 던져져 다 모여 있으니 세상이며 짐승이고,
그것들이 거기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한 것은 pkist.net 으로 문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세상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유황불못에서 고통 받는 존재가 마귀, 짐승, 거짓선지자라고 되어 있는데,
마귀나 거짓선지자는 그 실체가 있고 지정의의 격위를 가진 존재인데 비해
세상이란 것은 그 실체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하기도 어렵고,
또 세상이란 것을 존재로 말한다 해도 그것을 격위를 가진 존재로 보기 어려운 것인데
고통을 받는다 하니 이것이 의문이 된 것 같습니다.
세상이라는 존재가 마귀나 사람처럼 격위를 가진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고통을 받을 수 없지 않은가 한다면,
약5:4에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하신 말씀이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롬8:19-22의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하신 이 말씀이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지금 우리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통을 받는 것은 적어도 생명을 가진 생물이라야 한다고 생각되지만
성경은 흙이나 돌 같은 무생물도 고통을 받는 것으로 말씀하고 있고,
백 목사님 해석은 사람들에 의해서 가공된 것들까지도 이다음에 그것을 사용한 그 주인에게 호소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세상이 격위를 가진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고통을 받을 수 없지 않은가 하는 것은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세상이 무엇인가, 세상의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겠습니다.
세상이란 무엇인가? 생각해 보면, 세상이란 어떤 특정한 존재 하나를 찍어서 이것이 세상이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질계 우주가 세상이지만 그것은 물질계 우주 전체를 말하는 것이지 그 중 어느 하나를 두고 그것이 세상이라 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하늘은 하늘이지 세상이 아니고, 태양은 태양이지 세상이 아니며 별은 별이지 세상이 아니고, 땅은 땅이지 세상이 아닙니다.
바다도, 산도, 들도, 초목도, 동물도, 사람도 다 그러합니다.
그렇다면 세상은 무엇인가?
세상이란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환경 전체를 세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 환경, 그 환경에 있는 모든 존재들, 그 존재들의 모든 활동과 그 결과,
지나간 과거로부터 오늘 현재까지의 역사(歷史)의 모든 결과물들 이 모든 것들을 합해서 세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세상이란 어느 존재 하나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수많은 것들을 합해서 세상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세상을 상대하는 것은 각자 개인에 따라 넓은 세상, 좁은 세상, 큰 세상, 작은 세상으로
사람마다 자기에게 해당되는 세상은 각각 그 범위와 대상이 다를 것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천국 건설의 소중한 자본입니다.
세상이 없으면 천국 건설은 없습니다. 성화구원도 없습니다. 따라서 세상은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짐승을 세상이라 할 때의 세상은 성도의 구원을 방해하는 세상을 말합니다.
음녀라고도 하고 간부라고도 하며 음행의 포도주라고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상대하시며 길러 가시는 모습에 따라,
이런 우리를 상대하는 세상을, 혹은 세상에 있는 것을 여러 가지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짐승은 세상인데, 정확하게 말하면 성도의 신앙을 방해하고 대적하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어느 한 존재를 세상이라 할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거기 관련된 많은 존재들이 합하여 있는 세상을 말합니다.
세상이라는 광대한 공간과 그 안에 있는 수많은 존재들이 포함된 세상을
성도가 상대할 때 구원에 필요한 세상으로 선용된 것은 새 하늘과 새 땅 건설에 사용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세상 중에서 지옥에 가는 대상은 당연히 성도의 신앙을 대적하고 방해한 것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는 사람도 있겠고, 자연도 있겠습니다.
만물은 자유성이 없으므로 심판은 없으나 불행하게도 그 만물을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성도와 함께 영광의 자유에 이를 수도 있고 반대로 유황불못에 던지울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도의 신앙을 대적하고 방해한 세상의 수많은 존재들,
그 존재들의 활동의 역사들, 그 활동으로 이룬 수많은 결과들 그 모두가 다 세상, 즉 짐승이니
이런 모든 것들이 유황불못에 던지우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
이런 것들이 바로 계20:10에 말씀하신 지옥에 던져진 짐승 즉 세상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그 짐승은 하나가 아니고 수많은 존재들이며,
그 존재들이 지옥에 던져져 다 모여 있으니 세상이며 짐승이고,
그것들이 거기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