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문화가 세상을 이끌고 있다는 의미
이치영2013-09-07조회 484추천 93
일반적으로 말하면
사람은 말을 타고 말은 사람을 태웁니다.
사람은 자동차를 타고 자동차는 사람을 태웁니다.
타는 사람은 주체고 주인이며
태우는 말이나 자동차는 소유입니다.
사람은 말이나 자동차를 타고 몰며 운전을 하고,
말이나 자동차는 주인이 몰고 운전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말이나 자동차는 사람인 주인에게 필요한 짐승이며 도구들입니다.
꼭 같이 적용할 수는 없지만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으니까 음녀는 짐승보다 위에 있는 것이고,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으니까 짐승은 음녀가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짐승은 세상이고 음녀는 세상의 문화라고 배웠습니다.
음녀가 세상을 타고 있고 세상은 음녀를 태우고 있습니다.
문화가 세상을 타고 있고 세상은 문화를 위에 태우고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세상은 세상 위에 문화를 건설하고,
세상이 건설한 문화는 세상을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크게 말하면 세상도 문화도 다 세상이지만
세상은 문화로 말미암아 그 가치가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화 없는 세상은 그만큼 가치나 매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모든 세상은 기를 쓰고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는 것은
세상의 문화가 세상을 이끌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시록에 요한이 음녀가 짐승을 타고있는걸 봤다고 나오는데
>혹시 탔다는것에는 별 의미가 없는겁니까?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사람은 말을 타고 말은 사람을 태웁니다.
사람은 자동차를 타고 자동차는 사람을 태웁니다.
타는 사람은 주체고 주인이며
태우는 말이나 자동차는 소유입니다.
사람은 말이나 자동차를 타고 몰며 운전을 하고,
말이나 자동차는 주인이 몰고 운전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말이나 자동차는 사람인 주인에게 필요한 짐승이며 도구들입니다.
꼭 같이 적용할 수는 없지만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으니까 음녀는 짐승보다 위에 있는 것이고,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으니까 짐승은 음녀가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짐승은 세상이고 음녀는 세상의 문화라고 배웠습니다.
음녀가 세상을 타고 있고 세상은 음녀를 태우고 있습니다.
문화가 세상을 타고 있고 세상은 문화를 위에 태우고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세상은 세상 위에 문화를 건설하고,
세상이 건설한 문화는 세상을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크게 말하면 세상도 문화도 다 세상이지만
세상은 문화로 말미암아 그 가치가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화 없는 세상은 그만큼 가치나 매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모든 세상은 기를 쓰고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는 것은
세상의 문화가 세상을 이끌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시록에 요한이 음녀가 짐승을 타고있는걸 봤다고 나오는데
>혹시 탔다는것에는 별 의미가 없는겁니까?
>궁금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