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나님께 대해서 노력할 5가지
이치영2013-09-30조회 275추천 46
참고로
이 내용은 85.11.8. 새벽 설교에 나오는 말씀인데
설교록 발췌집인 '메모'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얼마 전 주일학교 오후예배를 인도하는 선생님이
이 내용을 학생들에게 인용하여 가르치는 것을 보고 은혜를 받고
장년반 예배시간 말씀으로 살펴 보았었습니다.
'요약'이란 말 그대로 많은 내용을 간추린 것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설명하자면 분량도 시간도 너무 많아서 다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설명을 참고하시면서 원문설교(85.11.85.새벽)를 세밀하게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제목: 하나님께 대해서 노력할 5가지
신앙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 신앙이며 우리의 구원입니다.
말하자면 신앙생활은 전부가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며
세상에서 사람과 사물과의 모든 관계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하며 가장 첫째로 힘써야 할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모르고 상대하며 모르고 섬긴다는 것은 진정한 상대도 섬김도 되지 않습니다.
사람을 상대해도 그러합니다. 알고 상대해야 바른 상대가 되고 진정한 상대가 됩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은 더욱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대해서 노력할 5가지 역시 하나님을 아는 만큼 노력도 하게 되고 실제 결과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1)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자비하시며 긍휼이 무한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의 자비의 긍휼의 하나님으로만 알고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지 못하면
아주 오해하는 것이고, 치우치는 것이 되어 자칫하면 신앙생활이 크게 방종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상대할 때 조심할 여러 가지가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워한다는 말은 경외한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겁을 낸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바로 알면 감히 그 누구도 그 앞에 설 수 없고 기절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대로 다 알 자는 없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는 하나님의 두려움에 대해서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이십니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십니다.
사람이 아무리 숨겨도 하나님은 세밀하고 정확하게 다 아시고, 행한 대로 보응하십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영계를 다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지으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주권 섭리하시는 분이십니다.
인간의 생사도 화복도 흥망성쇠도 존비귀천도 전부 하나님 한 분께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소멸하시는 불이십니다.
노아시대 수십억이 될지 모를 전 인류를 홍수로 다 쓸어버린 분이십니다.
영원한 지옥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두려우심을 다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을 보고 하나님 두려우심을 알고 느끼도록 자꾸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만큼
우리의 생활은 제재받고 영향 받고 피동되어 조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말도 행동도 마음 쓰는 것도 생각도, 사람 상대도 사건 처리도
감정대로, 사욕대로, 사람의 안면 따라, 형편 따라 쉽게 처리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의 언행심사나 모든 접촉의 생활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만큼 옳고 바르고 정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구원은 바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도록, 하나님 두려움이 느껴지도록 자꾸 노력해야 합니다.
2)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는 은혜의 대가입니다.
하나님은 시은자이시고 우리는 은혜를 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는 무한하니, 우리가 받은 은혜도, 받는 은혜도, 받을 은혜도 무한합니다.
나라는 존재도, 나의 이목구비도 수족도 오장육부도
내 두뇌도, 내게 주어진 지혜도, 총명도, 건강도, 재주 기능도 전부 하나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내 가정도 가족도 직장도 사업도,
내가 보고 있는 하늘도, 내가 딛고 섰는 땅도, 바다도
마시는 공기도, 물도, 곡식도...
우리가 보고 듣고 접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존재만 그런 것 아니고 하나님의 모든 역사도 은혜입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감사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입니다.
은혜를 모르면 짐승보다 못하다고 안 믿는 사람들도 말합니다.
하나님 은혜를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자꾸 노력해야 합니다.
3)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일반적으로 겸손이라 하면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남을 존중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겸손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기를 바로 아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상대하며, 상대하는 사람을 바로 알고 상대하는 것을 겸손이라 합니다.
바로 알고 상대하면 상대하는 그 자세는 정확하고 바른 상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어른은 어른으로, 아이는 아이로, 높은 사람은 높은 사람으로, 보통 사람은 보통 사람으로
자기가 상대하는 그 대상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로 알고 바로 상대하는 것을 겸손이라 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상대하는 사람을 바로 알게 되면
아무렇게나 자기를 내세우거나 남을 무시할 수 없게 됩니다.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신중하고,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일반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겸손한 자세는 필연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상대하는 사람을 바로 알고 자기를 바로 아는 겸손,
그러므로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남을 존중하는 겸손, 이런 겸손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4)하나님께 충성하고
충성이란 자기의 마음과 몸의 힘을 다 해서 노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설교록에 보면, 소나 말이 구루마에 짐을 싣고 언덕을 올라가는데,
끄는 짐승이 힘들까 하여 주인이 뒤에서 밀어주니까 그놈은 제 힘을 다 쓰지 않고 있어서
구루마가 올라가지 못하고 낑낑대고 있는데, 주인이 몽둥이로 때리니까 비호같이 올라가더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 힘을 남겨두고 하는 것은 진정한 충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인의 경건 생활도, 기도생활도, 성경 읽는 것도, 맡겨 주신 인간 구원의 사명도,
주의 몸된 교회나 복음운동을 위해서 맡은 사명은 있는 힘을 다해서 충성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 했습니다.
믿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종이며 청지기입니다.
위치적으로나 받은 은혜에 대한 사은적으로나 영원한 천국의 실력 마련으로나
어느 면으로 봐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입니다.
자기의 마음과 힘과 뜻과 모든 것을 다 들여 충성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5)인내하도록 노력
인내는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참고 견디며 계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도, 하나님 앞에 겸손한 것도
하나님께 대한 충성도 계속해야 합니다. 인내해야 합니다.
좋을 때는 누구나 잘합니다. 쉬운 일도 누구나 잘 합니다.
인내는 어려울 때, 힘들 때, 괴로울 때 필요한 것입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괴로우나 즐거우나, 부하거나 빈하거나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생활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노력한다는 말은 힘을 쓴다는 말입니다.
힘쓰지 않고 되는 일은 세상에서도 없습니다.
방종하고 타락하고 파괴와 멸망에 속한 일은 안해도 저절로 됩니다.
그러나 건설에 속하고 생명에 속한 일은 힘쓰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앙생활은 더합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넘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해서 힘써 노력할 것은 5가지 뿐만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있으나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예를 들어 설명한 것입니다.
많은 것 중에서도 5가지 면으로 힘을 쓰다 보면 다른 면도 알게도 되고 힘을 쓰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을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따라서 이 모든 것 위에 가장 먼저 힘쓸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85.11.8. 새벽 설교에 나오는 말씀인데
설교록 발췌집인 '메모'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얼마 전 주일학교 오후예배를 인도하는 선생님이
이 내용을 학생들에게 인용하여 가르치는 것을 보고 은혜를 받고
장년반 예배시간 말씀으로 살펴 보았었습니다.
'요약'이란 말 그대로 많은 내용을 간추린 것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설명하자면 분량도 시간도 너무 많아서 다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설명을 참고하시면서 원문설교(85.11.85.새벽)를 세밀하게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제목: 하나님께 대해서 노력할 5가지
신앙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 신앙이며 우리의 구원입니다.
말하자면 신앙생활은 전부가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며
세상에서 사람과 사물과의 모든 관계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하며 가장 첫째로 힘써야 할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모르고 상대하며 모르고 섬긴다는 것은 진정한 상대도 섬김도 되지 않습니다.
사람을 상대해도 그러합니다. 알고 상대해야 바른 상대가 되고 진정한 상대가 됩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은 더욱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대해서 노력할 5가지 역시 하나님을 아는 만큼 노력도 하게 되고 실제 결과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1)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자비하시며 긍휼이 무한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의 자비의 긍휼의 하나님으로만 알고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지 못하면
아주 오해하는 것이고, 치우치는 것이 되어 자칫하면 신앙생활이 크게 방종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상대할 때 조심할 여러 가지가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워한다는 말은 경외한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겁을 낸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바로 알면 감히 그 누구도 그 앞에 설 수 없고 기절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대로 다 알 자는 없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는 하나님의 두려움에 대해서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이십니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십니다.
사람이 아무리 숨겨도 하나님은 세밀하고 정확하게 다 아시고, 행한 대로 보응하십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영계를 다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지으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주권 섭리하시는 분이십니다.
인간의 생사도 화복도 흥망성쇠도 존비귀천도 전부 하나님 한 분께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소멸하시는 불이십니다.
노아시대 수십억이 될지 모를 전 인류를 홍수로 다 쓸어버린 분이십니다.
영원한 지옥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두려우심을 다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을 보고 하나님 두려우심을 알고 느끼도록 자꾸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만큼
우리의 생활은 제재받고 영향 받고 피동되어 조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말도 행동도 마음 쓰는 것도 생각도, 사람 상대도 사건 처리도
감정대로, 사욕대로, 사람의 안면 따라, 형편 따라 쉽게 처리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의 언행심사나 모든 접촉의 생활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만큼 옳고 바르고 정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구원은 바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도록, 하나님 두려움이 느껴지도록 자꾸 노력해야 합니다.
2)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는 은혜의 대가입니다.
하나님은 시은자이시고 우리는 은혜를 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는 무한하니, 우리가 받은 은혜도, 받는 은혜도, 받을 은혜도 무한합니다.
나라는 존재도, 나의 이목구비도 수족도 오장육부도
내 두뇌도, 내게 주어진 지혜도, 총명도, 건강도, 재주 기능도 전부 하나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내 가정도 가족도 직장도 사업도,
내가 보고 있는 하늘도, 내가 딛고 섰는 땅도, 바다도
마시는 공기도, 물도, 곡식도...
우리가 보고 듣고 접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존재만 그런 것 아니고 하나님의 모든 역사도 은혜입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감사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입니다.
은혜를 모르면 짐승보다 못하다고 안 믿는 사람들도 말합니다.
하나님 은혜를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자꾸 노력해야 합니다.
3)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일반적으로 겸손이라 하면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남을 존중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겸손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기를 바로 아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상대하며, 상대하는 사람을 바로 알고 상대하는 것을 겸손이라 합니다.
바로 알고 상대하면 상대하는 그 자세는 정확하고 바른 상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어른은 어른으로, 아이는 아이로, 높은 사람은 높은 사람으로, 보통 사람은 보통 사람으로
자기가 상대하는 그 대상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로 알고 바로 상대하는 것을 겸손이라 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상대하는 사람을 바로 알게 되면
아무렇게나 자기를 내세우거나 남을 무시할 수 없게 됩니다.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신중하고,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일반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겸손한 자세는 필연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상대하는 사람을 바로 알고 자기를 바로 아는 겸손,
그러므로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남을 존중하는 겸손, 이런 겸손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4)하나님께 충성하고
충성이란 자기의 마음과 몸의 힘을 다 해서 노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설교록에 보면, 소나 말이 구루마에 짐을 싣고 언덕을 올라가는데,
끄는 짐승이 힘들까 하여 주인이 뒤에서 밀어주니까 그놈은 제 힘을 다 쓰지 않고 있어서
구루마가 올라가지 못하고 낑낑대고 있는데, 주인이 몽둥이로 때리니까 비호같이 올라가더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 힘을 남겨두고 하는 것은 진정한 충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인의 경건 생활도, 기도생활도, 성경 읽는 것도, 맡겨 주신 인간 구원의 사명도,
주의 몸된 교회나 복음운동을 위해서 맡은 사명은 있는 힘을 다해서 충성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 했습니다.
믿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종이며 청지기입니다.
위치적으로나 받은 은혜에 대한 사은적으로나 영원한 천국의 실력 마련으로나
어느 면으로 봐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입니다.
자기의 마음과 힘과 뜻과 모든 것을 다 들여 충성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5)인내하도록 노력
인내는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참고 견디며 계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도, 하나님 앞에 겸손한 것도
하나님께 대한 충성도 계속해야 합니다. 인내해야 합니다.
좋을 때는 누구나 잘합니다. 쉬운 일도 누구나 잘 합니다.
인내는 어려울 때, 힘들 때, 괴로울 때 필요한 것입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괴로우나 즐거우나, 부하거나 빈하거나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생활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노력한다는 말은 힘을 쓴다는 말입니다.
힘쓰지 않고 되는 일은 세상에서도 없습니다.
방종하고 타락하고 파괴와 멸망에 속한 일은 안해도 저절로 됩니다.
그러나 건설에 속하고 생명에 속한 일은 힘쓰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앙생활은 더합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넘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해서 힘써 노력할 것은 5가지 뿐만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있으나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예를 들어 설명한 것입니다.
많은 것 중에서도 5가지 면으로 힘을 쓰다 보면 다른 면도 알게도 되고 힘을 쓰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을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따라서 이 모든 것 위에 가장 먼저 힘쓸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