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을 담당하는 선생님의 개인 사정으로
몇 주간 작업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올려 놓도록 부탁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영행2013. 10. 03.
대동분교 이영행입니다. 설교 시간에 바로 타이핑을 해 보셨습니까? 요즘 학생들의 타이핑 속도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 교회도 설교 내용이 필요하여 여러 사람이 여러 면으로 노력해도 어려웠으나, 설교 도중에 타이핑을 함으로 해결했습니다. 예배 시간에 업무를 하는 문제와 주변의 시선과 예배당 분위기 문제가 제기 될 수 있으나, 타이핑 하는 사람은 오히려 설교 집중과 은혜에 도움이 되며 장소는 예배당 제일 뒤나 제일 앞의 끝 쪽에 떨어 져 앉으면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 듯합니다. 자판은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타이핑을 하다가 다 따라 적지 못하거나 글자 에러가 나는 것은 그냥 두고 치면 나중에 읽는 사람이 큰 불편이 없고, 설교 후 약간의 교정을 통해 좋은 상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예배를 참석하지 못한 교인이 일정이 바쁘면 빠진 설교 전체를 다 들을 시간이 없는 경우 설교 내용을 글로 보면서 앞뒤 설교의 흐름이나 핵심 내용이라도 눈에 익혀 도움을 받습니다. 또 지난 설교를 검색해야 할 필요가 있으면 녹음은 불가능합니다.
영행2013. 10. 03.
타이핑 실력이 괜찮은 학생 중에 설교 집중이 되지 않는 학생을 시키면 아주 달라집니다.
이치영2013. 10. 04.
처음부터 중간반 학생들을 시켜서 설교 중에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타이핑 실력이 설교 속도를 못 따라가지만 점차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타이핑하는 학생들은 말씀 듣는 집중도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많은 유익을 보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