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조심해서 응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치영2013-09-11조회 397추천 85
1, 2번은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번의 '교회사나 역사를 볼 때의 짐승의 실체'라는 내용은
조심해서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다 찾아 보지는 않았지만
성경에 세상을 짐승으로 표현한 것은 대부분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에 나오고
그 내용들은 전부 '말세의 세상'에 대한 예언들입니다.
짐승은 대개 곰 같고 사자 같고 표범 같은 맹수들로 표현했는데
성도를 곰처럼 움키고, 사자같이 집어삼키고, 표범같이 두렵고 위엄있는,
말세 세상의 모든 역사들을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짐승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짐승이라는 단어 전부가 세상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가서의 솔로몬은 주님을 상징하고 술람미 여인은 성도를 상징합니다.
그렇다고 솔로몬의 모든 행위가 전부 주님의 행위라 할 수는 없듯이
하나가 그렇다고 하여 그 표현을 전부에 같이 적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덴동산의 뱀을 성경에 짐승으로 표현한 세상으로 볼 수 있을까?
아니다라고 말하기는 곤란하겠지만 맞다고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성경에 말세는 신약시대를 말하는 것이니
예수님 초림 때도 말세고 종교개혁 당시도 말세이지만
짐승으로 표현한 말세의 세상은 주님 재림이 임박한 말세지 말
바로 오늘의 세상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답
>
>1. 세상은 무엇인가?
>성도의 신앙을 방해하는 수많은 존재들
>그 존재들이 세상에 있는 존재아닌 것들까지 사용해서 방해할 때
>돈이라는 힘, 권세라는 힘을 가지고 성도를 위협할 때의 그 세상을
>짐승이라고 한다.
>그런고로 짐승이라고 하는 세상은?
>세상이란
>세상의 것을 가지고 성도가 구원을 못 이루도록 방해하는 존재, 그 존재를 포함한 물질계 전체
>세상=세상에 있는 격이 없는 무인격(자연,사람이 만든 도구...)+존재(사람,...)
>
>2. 세상의 마지막은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의 뜻대로 잘 사용(선용)된 세상(의 것)은
>주님이 재림하시면 불타서 원소로 돌아가서
>새하늘과 새땅을 만드는 재료로 다시 사용되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제 맘대로 사용(악용)된 세상(의 것)과 그 존재는
>유황불못에 던져져 영원토록 괴로움을 받는다.
>
>3. 교회사나 역사를 볼 때 짐승의 실체는 무엇인가?
>1)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을 때의 짐승은?
>뱀
>2)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힐 때의 짐승은?
>대제사장과 당시 유대인들 그리고 가룟 유다+거기에 사용된 모든 도구?
>3)16-17세기 종교개혁때 순교를 당했던 그들이 짐승이라 생각했던 대상은?
>천주교 교황과 그 세력들+거기에 이용된 모든 물질 등등
>4)2013년 현재 우리가 알아야 할 짐승은?
>왕(세상을 통치하는 존재) 사단의 지시를 받는?
>
>단7:17-28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세상에 일어날 짐승?)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
>연구하고 알려고 애는 쓰지만
>하나님이 열어서 보여주지 아니하시면
>그래서 이대로 살지 않으면
>"짐작"이나 대충은 알아도 "확정"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남에게 전해주는 말씀에도 권능이 따라오지 않음을 절감합니다.
>
>
>제가 바로 이해했습니까?
3번의 '교회사나 역사를 볼 때의 짐승의 실체'라는 내용은
조심해서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다 찾아 보지는 않았지만
성경에 세상을 짐승으로 표현한 것은 대부분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에 나오고
그 내용들은 전부 '말세의 세상'에 대한 예언들입니다.
짐승은 대개 곰 같고 사자 같고 표범 같은 맹수들로 표현했는데
성도를 곰처럼 움키고, 사자같이 집어삼키고, 표범같이 두렵고 위엄있는,
말세 세상의 모든 역사들을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짐승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짐승이라는 단어 전부가 세상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가서의 솔로몬은 주님을 상징하고 술람미 여인은 성도를 상징합니다.
그렇다고 솔로몬의 모든 행위가 전부 주님의 행위라 할 수는 없듯이
하나가 그렇다고 하여 그 표현을 전부에 같이 적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덴동산의 뱀을 성경에 짐승으로 표현한 세상으로 볼 수 있을까?
아니다라고 말하기는 곤란하겠지만 맞다고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성경에 말세는 신약시대를 말하는 것이니
예수님 초림 때도 말세고 종교개혁 당시도 말세이지만
짐승으로 표현한 말세의 세상은 주님 재림이 임박한 말세지 말
바로 오늘의 세상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답
>
>1. 세상은 무엇인가?
>성도의 신앙을 방해하는 수많은 존재들
>그 존재들이 세상에 있는 존재아닌 것들까지 사용해서 방해할 때
>돈이라는 힘, 권세라는 힘을 가지고 성도를 위협할 때의 그 세상을
>짐승이라고 한다.
>그런고로 짐승이라고 하는 세상은?
>세상이란
>세상의 것을 가지고 성도가 구원을 못 이루도록 방해하는 존재, 그 존재를 포함한 물질계 전체
>세상=세상에 있는 격이 없는 무인격(자연,사람이 만든 도구...)+존재(사람,...)
>
>2. 세상의 마지막은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의 뜻대로 잘 사용(선용)된 세상(의 것)은
>주님이 재림하시면 불타서 원소로 돌아가서
>새하늘과 새땅을 만드는 재료로 다시 사용되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제 맘대로 사용(악용)된 세상(의 것)과 그 존재는
>유황불못에 던져져 영원토록 괴로움을 받는다.
>
>3. 교회사나 역사를 볼 때 짐승의 실체는 무엇인가?
>1)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을 때의 짐승은?
>뱀
>2)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힐 때의 짐승은?
>대제사장과 당시 유대인들 그리고 가룟 유다+거기에 사용된 모든 도구?
>3)16-17세기 종교개혁때 순교를 당했던 그들이 짐승이라 생각했던 대상은?
>천주교 교황과 그 세력들+거기에 이용된 모든 물질 등등
>4)2013년 현재 우리가 알아야 할 짐승은?
>왕(세상을 통치하는 존재) 사단의 지시를 받는?
>
>단7:17-28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세상에 일어날 짐승?)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
>연구하고 알려고 애는 쓰지만
>하나님이 열어서 보여주지 아니하시면
>그래서 이대로 살지 않으면
>"짐작"이나 대충은 알아도 "확정"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남에게 전해주는 말씀에도 권능이 따라오지 않음을 절감합니다.
>
>
>제가 바로 이해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