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람이 죽으면
이치영2013-06-29조회 419추천 55
사람이 죽으면
택자나 불택자나 고깃덩어리 몸은 흙이 되거나 공기 중에 흩어져 있게 되고
택자의 영과 혼은 낙원에, 불택자의 영과 혼은 음부에 있다가 주님 재림하시면 자기의 몸을 입고 부활하게 됩니다.
사람이 죽는 것을 잠잔다고 표현하신 것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부활이 있음을 나타내는 말씀이지
살아 있는 사람이 잠 자는 것과 같이 되는 것을 말씀한 것이 아닙니다.
영과 혼이 떠나 죽은 몸은 썩어서 흙이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영과 혼은 낙원에 있으면서 세상의 모든 일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그러나 낙원에 있는 영과 혼이 물질계 세상에 다시 나타나거나 하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할 수 없습니다.
인생에게 주어진 살아 생전의 세상은
영원한 구원,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중요한 때입니다.
일단 죽으면 그때부터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은 전부 중단이고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살아 있으면 뉘우치기도 하고 고치기도 하고
모르는 것은 배우기도 하고 잘못된 것은 바꾸기도 하지만
일단 죽으면 이 모든 것은 전부 끝입니다. 더 이상의 기회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살아 있다는 말은 어떤 면으로든지 아직 기회가 있다는 말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타락한 인생에게 정해진 하나님의 절대 법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세상을 살되 마지막 죽음을 생각하며 죽음 너머 세계를 준비하며 사는 것이 가장 지혜있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택자나 불택자나 고깃덩어리 몸은 흙이 되거나 공기 중에 흩어져 있게 되고
택자의 영과 혼은 낙원에, 불택자의 영과 혼은 음부에 있다가 주님 재림하시면 자기의 몸을 입고 부활하게 됩니다.
사람이 죽는 것을 잠잔다고 표현하신 것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부활이 있음을 나타내는 말씀이지
살아 있는 사람이 잠 자는 것과 같이 되는 것을 말씀한 것이 아닙니다.
영과 혼이 떠나 죽은 몸은 썩어서 흙이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영과 혼은 낙원에 있으면서 세상의 모든 일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그러나 낙원에 있는 영과 혼이 물질계 세상에 다시 나타나거나 하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할 수 없습니다.
인생에게 주어진 살아 생전의 세상은
영원한 구원,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중요한 때입니다.
일단 죽으면 그때부터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은 전부 중단이고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살아 있으면 뉘우치기도 하고 고치기도 하고
모르는 것은 배우기도 하고 잘못된 것은 바꾸기도 하지만
일단 죽으면 이 모든 것은 전부 끝입니다. 더 이상의 기회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살아 있다는 말은 어떤 면으로든지 아직 기회가 있다는 말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타락한 인생에게 정해진 하나님의 절대 법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세상을 살되 마지막 죽음을 생각하며 죽음 너머 세계를 준비하며 사는 것이 가장 지혜있는 일이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