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양식을 먹고 신앙의 전투를 해야 합니다.
이치영2013-07-15조회 284추천 62
전쟁이 나면 감기 환자가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감기 환자뿐 아니고 평소에 아프던 어지간한 병도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목숨이 경각에 달린 다급한 일이 생겨지니 웬만한 병이나 아픔에는 마음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의 몸은 영양 공급이 부족하면 힘이 없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영양 공급이 부족하여 힘 없는 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몸에 힘이 없고 무기력하게 된다면, 환경이 너무 수월하다는 말이 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급한 일이 없기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말이 안 되는 말이지만 할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말 다급한 일이 생기면 전쟁 때와 마찬가지로 정신이 번쩍 들고 자기도 모르게 몸에 생기가 돌게 됩니다.
신앙생활에 힘이 없고 의욕이 없고 무기력하게 된다면
신앙의 영양 공급이 되지 않은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신앙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어렵지만 가장 좋은 신앙의 양식은 주님의 피와 살입니다.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을 자꾸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왜 사람이 되셨는가?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는가?
예수님이 사람 되지 않고, 죽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면해진 지옥의 형벌은 어떠하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내게 주신 구원의 소망은 어떠한가...
자꾸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영양 공급이 되어 신앙의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어려우면 성경을 읽고, 성경을 읽어도 어려우면
설교록을 읽거나 설교 재독을 들으면 됩니다.
우선 힘이 나는 것은 읽는 것보다 듣는 것이 좋으나
신앙의 깊은 힘을 얻는 것은 듣는 것보다 읽으며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 목사님 설교 중에서
1983.7.10. 주일 오전 오후 말씀을 추천합니다.
들어도 보고 읽어도 보시면 좋겠습니다.
신앙의 힘이 나지 않는 또 한 이유는
신앙의 전투가 없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을 열심히 잘 하던 사람이 은퇴를 하고 나면
몸도 아프고 모든 면에 무기력해져서 삶의 의욕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이 있다가 할일이 없어지니까 그리 되는 것입니다.
신앙의 전투는 믿는 사람으로서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본적인 신앙 전투, 기본적인 신앙생활만 바로 하려고 해도 너무 바빠서 시간이 모자랄 것이고,
바쁘면 의욕이 없어질 수가 없습니다.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해 보고
성경을 매일 몇 장씩이라도 빠지지 않고 읽으려 하고
매일 30분 기도를 빼지 않고 하려고 노력하고
자기에게 있는 고칠 점 한 두가지를 찾아서 고치려고 노력해 보면
이 모든 것이 신앙의 전투이기 때문에 이런 생활을 제대로 하려고 하다 보면
신앙의 힘은 저절로 나게 될 것입니다.
궁극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지만
사람의 모든 일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신앙의 힘은 힘을 내면 힘이 나고, 안 난다고 안 하고 있으면 언제까지든지 그대로입니다.
감기 환자뿐 아니고 평소에 아프던 어지간한 병도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목숨이 경각에 달린 다급한 일이 생겨지니 웬만한 병이나 아픔에는 마음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의 몸은 영양 공급이 부족하면 힘이 없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영양 공급이 부족하여 힘 없는 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몸에 힘이 없고 무기력하게 된다면, 환경이 너무 수월하다는 말이 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급한 일이 없기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말이 안 되는 말이지만 할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말 다급한 일이 생기면 전쟁 때와 마찬가지로 정신이 번쩍 들고 자기도 모르게 몸에 생기가 돌게 됩니다.
신앙생활에 힘이 없고 의욕이 없고 무기력하게 된다면
신앙의 영양 공급이 되지 않은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신앙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어렵지만 가장 좋은 신앙의 양식은 주님의 피와 살입니다.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을 자꾸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왜 사람이 되셨는가?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는가?
예수님이 사람 되지 않고, 죽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면해진 지옥의 형벌은 어떠하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내게 주신 구원의 소망은 어떠한가...
자꾸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영양 공급이 되어 신앙의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어려우면 성경을 읽고, 성경을 읽어도 어려우면
설교록을 읽거나 설교 재독을 들으면 됩니다.
우선 힘이 나는 것은 읽는 것보다 듣는 것이 좋으나
신앙의 깊은 힘을 얻는 것은 듣는 것보다 읽으며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 목사님 설교 중에서
1983.7.10. 주일 오전 오후 말씀을 추천합니다.
들어도 보고 읽어도 보시면 좋겠습니다.
신앙의 힘이 나지 않는 또 한 이유는
신앙의 전투가 없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을 열심히 잘 하던 사람이 은퇴를 하고 나면
몸도 아프고 모든 면에 무기력해져서 삶의 의욕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이 있다가 할일이 없어지니까 그리 되는 것입니다.
신앙의 전투는 믿는 사람으로서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본적인 신앙 전투, 기본적인 신앙생활만 바로 하려고 해도 너무 바빠서 시간이 모자랄 것이고,
바쁘면 의욕이 없어질 수가 없습니다.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해 보고
성경을 매일 몇 장씩이라도 빠지지 않고 읽으려 하고
매일 30분 기도를 빼지 않고 하려고 노력하고
자기에게 있는 고칠 점 한 두가지를 찾아서 고치려고 노력해 보면
이 모든 것이 신앙의 전투이기 때문에 이런 생활을 제대로 하려고 하다 보면
신앙의 힘은 저절로 나게 될 것입니다.
궁극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지만
사람의 모든 일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신앙의 힘은 힘을 내면 힘이 나고, 안 난다고 안 하고 있으면 언제까지든지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