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설교 준비
이치영2013-06-14조회 402추천 49
설교하시는 분이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가장 어려운 것은 설교 제목을 찾는 일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생전에, 하나님께서 무엇을 전하라고 하시는지
그것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하신 말씀을 예배시간 때마다 절감하고 있습니다.
경험으로 보면, 신앙이 깨어 있을 때는 설교 제목도 비교적 잘 보이는데
신앙의 잠을 자고 어두워지면 제목 찾는데 거의 대부분 시간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 내용이 부실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설교 제목을 찾을 때는
제가 어두워져 있을 때는 저절로 저 자신에 대한 말씀이 제목이 되고,
심령이 좀 밝아지면 현재 시점의 교회 형편과 교인들의 여러 형편을 생각하여
그 중에서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전할 말씀으로 정하여 본문을 찾습니다.
때로는 교계나 사회 분위기, 혹은 시대적인 분위기에서 설교할 제목을 찾기도 합니다.
설교는 교인들에게 하지만 실제는 저 자신에게 하는 설교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교인들에게 전하면서 저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는 설교는 별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설교록 교정을 오래 하다 보니 내용을 준비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교리든 교훈이든 설교록에 다 있으니, 제목만 정해지면 다른 준비는 기도와 회개가 대부분입니다.
설교록을 응용하는 형태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 주일학생이나 중간반은 몰라도
장년반 예배에서 누구에게 말씀을 가르친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말씀을 전하면서 교인들과 같이 은혜를 받는다는 생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설교 제목을 찾는 일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생전에, 하나님께서 무엇을 전하라고 하시는지
그것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하신 말씀을 예배시간 때마다 절감하고 있습니다.
경험으로 보면, 신앙이 깨어 있을 때는 설교 제목도 비교적 잘 보이는데
신앙의 잠을 자고 어두워지면 제목 찾는데 거의 대부분 시간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 내용이 부실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설교 제목을 찾을 때는
제가 어두워져 있을 때는 저절로 저 자신에 대한 말씀이 제목이 되고,
심령이 좀 밝아지면 현재 시점의 교회 형편과 교인들의 여러 형편을 생각하여
그 중에서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전할 말씀으로 정하여 본문을 찾습니다.
때로는 교계나 사회 분위기, 혹은 시대적인 분위기에서 설교할 제목을 찾기도 합니다.
설교는 교인들에게 하지만 실제는 저 자신에게 하는 설교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교인들에게 전하면서 저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는 설교는 별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설교록 교정을 오래 하다 보니 내용을 준비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교리든 교훈이든 설교록에 다 있으니, 제목만 정해지면 다른 준비는 기도와 회개가 대부분입니다.
설교록을 응용하는 형태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 주일학생이나 중간반은 몰라도
장년반 예배에서 누구에게 말씀을 가르친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말씀을 전하면서 교인들과 같이 은혜를 받는다는 생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