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브라함과 롯의 신앙
이치영2013-05-10조회 526추천 58
아브라함과 롯이 신앙 출발을 같이 했고 어려움도 같이 겪었으나
두 가족이 함께 거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었을 때 나뉘게 되었고,
두 사람이 나뉠 때 아브라함은 신본주의 독재주의 축복주의의 걸음을 걸었고,
롯은 인본주의 민주주의 조건주의의 걸음을 걸었다는 말씀입니다.
신본주의 인본주의, 독재주의 민주주의, 축복주의 조건주의라는 표현은
하나님께 대한 두 사람의 신앙 사상, 인식, 정신, 사고방식을 말씀하신 것이고,
각자의 신앙 사상에 따라, 인식에 따라, 정신에 따라 필연적으로 그 길을 택하여 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풍성하게 받아 두 가족이 함께 거할 수 없게 됨으로
목축하기에 아주 좋은 조건인 소돔 고모라와 박토 가나안을 두고 서로 나뉘게 되었을 때
아브라함은 자기보다,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앞세우는 신본주의로,
아내나 종들이나 그 어떤 사람보다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만 기쁘시게 하는 독재주의로,
눈에 보이는 모든 좋은 조건보다 하나님의 축복만을 바라보는 축복주의 신앙으로 롯에게 선택권을 양보했고,
롯은 하나님보다 자기를 먼저 생각하고 앞세우는 인본주의로,
하나님의 뜻이나 기쁨보다 아내와 딸들과 종들의 말을 따라 선택한 민주주의로,
하나님의 축복보다 눈에 보이는 조건을 먼저 생각하는 조건주의 신앙으로 소돔들을 택하여 갔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의 표본이고, 롯은 실패한 조상의 모습입니다.
아브라함과 롯의 걸음과 결과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거울이 됩니다.
결과는 원인과 과정의 필연적인 열매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의 걸음을 걸어 아브라함의 결과를 맺었고
롯은 롯의 걸음을 걸의 성경에 기록된 롯의 결과를 맺었습니다.
오늘도 아브라함의 신앙 걸음을 걸으면 아브라함과 같은 결과를 맺고
롯의 신앙 걸음을 걸으면 롯과 같은 결과를 필연적으로 맺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은 신본주의 독재주의 축복주의의 걸음이었고
반대로 롯의 신앙은 인본주의 민주주의 조건주의의 걸음이었습니다.
'주의'라는 말은 생각, 사상, 인식, 사고방식이라는 말과 통합니다.
어떤 '주의'를 가졌느냐 하는 것은 곧 어떤 사상, 인식, 사고방식을 가졌느냐 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자기 가진 '주의'를 중점으로 하여 그대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신본주의라는 말은 하나님주의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며 잣대며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모든 희로애락, 사리판단, 취사선택, 비판평가의 기준이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인본주의라는 말은 사람주의라는 말입니다. 인간본위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며 잣대며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자기든지 가족이든지 친구든지... 어쨌든 사람이 가장 우선이라는 말입니다.
모든 희로애락, 사리판단, 취사선택, 비판평가의 기준이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독재주의라는 말은 하나님 한 분만 따른다는 말입니다.
하나님만을 왕으로, 주인으로, 통치자로 모시고
하나님 지배만 받고, 하나님 통치만 받고,
하나님 한 분에게만 순종한다는 말입니다.
민주주의라는 말은 독재주의와 반대되는 말입니다.
주권재민, 종다수주의가 민주주의의 근본입니다.
하나님 대신 사람이 주인되고 사람이 주권자 되어
개인이든 다수든 사람을 우선하고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축복주의라는 말은 조건주의와 반대되는 말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환경, 모든조건보다 하나님의 축복을 우선한다는 말입니다.
조건이 아무리 열악해도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모든 조건을 초월한다는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이 롯과의 갈림길에서 조건 좋은 소돔 들을 양보하고 박토 가나안을 택해서 간 것입니다.
조건주의는 하나님의 축복보다 눈에 보이는 조건을 중시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눈에 보이지 않고 멀리 있고, 조건은 눈앞에 바로 보이니
보이지 않고 멀리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믿지 못하고 좋은 조건을 우선하여 선택한 롯의 길입니다.
두 가족이 함께 거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었을 때 나뉘게 되었고,
두 사람이 나뉠 때 아브라함은 신본주의 독재주의 축복주의의 걸음을 걸었고,
롯은 인본주의 민주주의 조건주의의 걸음을 걸었다는 말씀입니다.
신본주의 인본주의, 독재주의 민주주의, 축복주의 조건주의라는 표현은
하나님께 대한 두 사람의 신앙 사상, 인식, 정신, 사고방식을 말씀하신 것이고,
각자의 신앙 사상에 따라, 인식에 따라, 정신에 따라 필연적으로 그 길을 택하여 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풍성하게 받아 두 가족이 함께 거할 수 없게 됨으로
목축하기에 아주 좋은 조건인 소돔 고모라와 박토 가나안을 두고 서로 나뉘게 되었을 때
아브라함은 자기보다,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앞세우는 신본주의로,
아내나 종들이나 그 어떤 사람보다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만 기쁘시게 하는 독재주의로,
눈에 보이는 모든 좋은 조건보다 하나님의 축복만을 바라보는 축복주의 신앙으로 롯에게 선택권을 양보했고,
롯은 하나님보다 자기를 먼저 생각하고 앞세우는 인본주의로,
하나님의 뜻이나 기쁨보다 아내와 딸들과 종들의 말을 따라 선택한 민주주의로,
하나님의 축복보다 눈에 보이는 조건을 먼저 생각하는 조건주의 신앙으로 소돔들을 택하여 갔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의 표본이고, 롯은 실패한 조상의 모습입니다.
아브라함과 롯의 걸음과 결과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거울이 됩니다.
결과는 원인과 과정의 필연적인 열매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의 걸음을 걸어 아브라함의 결과를 맺었고
롯은 롯의 걸음을 걸의 성경에 기록된 롯의 결과를 맺었습니다.
오늘도 아브라함의 신앙 걸음을 걸으면 아브라함과 같은 결과를 맺고
롯의 신앙 걸음을 걸으면 롯과 같은 결과를 필연적으로 맺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은 신본주의 독재주의 축복주의의 걸음이었고
반대로 롯의 신앙은 인본주의 민주주의 조건주의의 걸음이었습니다.
'주의'라는 말은 생각, 사상, 인식, 사고방식이라는 말과 통합니다.
어떤 '주의'를 가졌느냐 하는 것은 곧 어떤 사상, 인식, 사고방식을 가졌느냐 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자기 가진 '주의'를 중점으로 하여 그대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신본주의라는 말은 하나님주의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며 잣대며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모든 희로애락, 사리판단, 취사선택, 비판평가의 기준이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인본주의라는 말은 사람주의라는 말입니다. 인간본위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며 잣대며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자기든지 가족이든지 친구든지... 어쨌든 사람이 가장 우선이라는 말입니다.
모든 희로애락, 사리판단, 취사선택, 비판평가의 기준이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독재주의라는 말은 하나님 한 분만 따른다는 말입니다.
하나님만을 왕으로, 주인으로, 통치자로 모시고
하나님 지배만 받고, 하나님 통치만 받고,
하나님 한 분에게만 순종한다는 말입니다.
민주주의라는 말은 독재주의와 반대되는 말입니다.
주권재민, 종다수주의가 민주주의의 근본입니다.
하나님 대신 사람이 주인되고 사람이 주권자 되어
개인이든 다수든 사람을 우선하고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축복주의라는 말은 조건주의와 반대되는 말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환경, 모든조건보다 하나님의 축복을 우선한다는 말입니다.
조건이 아무리 열악해도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모든 조건을 초월한다는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이 롯과의 갈림길에서 조건 좋은 소돔 들을 양보하고 박토 가나안을 택해서 간 것입니다.
조건주의는 하나님의 축복보다 눈에 보이는 조건을 중시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눈에 보이지 않고 멀리 있고, 조건은 눈앞에 바로 보이니
보이지 않고 멀리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믿지 못하고 좋은 조건을 우선하여 선택한 롯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