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믿음의 상태를 표현하신 말씀
이치영2013-04-13조회 306추천 59
신약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 성령이 충만한 시대가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준다 하신 말씀은 이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다는 말씀이고,
하나님의 은혜는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은혜가 가장 중심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오순절에 성령이 충만히 역사하여
하루에 한 자리에서 3천명이 회개한 역사가 있는 바로 그 자리에
어떤 사람들은 회개하는 모습을 보면서 '술 취했는가' 하고 조롱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물붓듯 충만히 역사하고 있는 신약시대
바로 그 시대를 사는 성도들의 신앙의 상태를 비유적으로 표현하신 말씀입니다.
늙은이 신앙, 젊은이 신앙, 어린이 신앙이란
신앙이 늙은이 같고, 젊은이 같고, 아이 같다는 뜻입니다.
신앙이란 간단하게 말하면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말하는데
신앙이 늙은이 젊은이 어린아이 같다는 말은 하나님 섬기는 그 모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의 태도와 몸의 언행의 모습, 생활 모습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날이 가고 해가 가고 믿은 세월이 더해 갈수록
말씀을 아는 지식이 점점 많아지고 넓어지고 높아지고 깊어지고 정확해지고 구비해지며,
말씀을 깨닫는 깨달음과 실감이 점점 강해지고 간절해지고
실행이 점점 더 많아지고 점점 실상이 이루어져 가는...
이렇게 하나님 섬기는 신앙이
조금씩이라도 자라가는 모습이 되면 어린이 신앙이고
자라지 아니하고 항상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 젊은이 신앙이고
자라기는 커녕 과거보다 못하고 후퇴하는 신앙이면 늙은이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신앙의 상태, 모습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늙은이는 꿈 꾸고, 젊은이는 환상 보고, 자녀는 예언한다 하셨으니
꿈은 현실의 실상과는 전혀 상관 없는 꿈일 뿐입니다.
꿈에 왕이 되고 대재벌이 되어도 깨고 나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 꿈입니다.
퇴보하는 늙은이 신앙은 신앙생활을 하기는 하되 구원의 실상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퇴보하는 신앙은 신앙생활의 겉모습은 하고 있으나 전부 꿈일 뿐이지 구원은 전혀 되지 않고 있다는 말입니다.
환상 역시 실제는 아닙니다. 그림자일 뿐입니다.
그림자는 실체, 실물이 있어야 비치는 것이니,
뭔가 있기는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을 실제 접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되 성장 발전 전진 향상이 없이 항상 그 자리 머물고 있는 젊은이 신앙은
신앙생활을 하기는 하는데, 늙은이 신앙보다는 실상에 좀 가깝기는 하지만 역시 실상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변화, 천국의 실상,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실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의 실제 역사는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와 종의 신앙은 예언한다고 했습니다.
예언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직 세상에 나타나지 않은 하나님의 뜻을 먼저 깨달아 알고 행하여
자신이 행하여 변화된 다음 다른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전하여 알리는 것이 예언입니다.
예언은 바로 실상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바로 실상 그대로입니다. 그대로 모든 것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합이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에 힘입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려 할 때
거짓 선지자들의 거짓 예언과 올라가면 죽고 살아오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미가 선지는 하늘의 회의를 보고 정확하게 예언하여 그 사실을 알렸고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신앙은 계속입니다.
신앙은 자전거 타는 생활로 비유합니다.
계속 힘쓰지 않으면 넘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이 신앙이라도 계속 힘쓰지 않으면 젊은이 늙은이 신앙으로 퇴보할 수 있고
지금은 늙은이 젊은이 신앙이라도 좀 더 힘을 쓰고 노력하면 아이 신앙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준다 하신 말씀은 이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다는 말씀이고,
하나님의 은혜는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은혜가 가장 중심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오순절에 성령이 충만히 역사하여
하루에 한 자리에서 3천명이 회개한 역사가 있는 바로 그 자리에
어떤 사람들은 회개하는 모습을 보면서 '술 취했는가' 하고 조롱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물붓듯 충만히 역사하고 있는 신약시대
바로 그 시대를 사는 성도들의 신앙의 상태를 비유적으로 표현하신 말씀입니다.
늙은이 신앙, 젊은이 신앙, 어린이 신앙이란
신앙이 늙은이 같고, 젊은이 같고, 아이 같다는 뜻입니다.
신앙이란 간단하게 말하면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말하는데
신앙이 늙은이 젊은이 어린아이 같다는 말은 하나님 섬기는 그 모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의 태도와 몸의 언행의 모습, 생활 모습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날이 가고 해가 가고 믿은 세월이 더해 갈수록
말씀을 아는 지식이 점점 많아지고 넓어지고 높아지고 깊어지고 정확해지고 구비해지며,
말씀을 깨닫는 깨달음과 실감이 점점 강해지고 간절해지고
실행이 점점 더 많아지고 점점 실상이 이루어져 가는...
이렇게 하나님 섬기는 신앙이
조금씩이라도 자라가는 모습이 되면 어린이 신앙이고
자라지 아니하고 항상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 젊은이 신앙이고
자라기는 커녕 과거보다 못하고 후퇴하는 신앙이면 늙은이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신앙의 상태, 모습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늙은이는 꿈 꾸고, 젊은이는 환상 보고, 자녀는 예언한다 하셨으니
꿈은 현실의 실상과는 전혀 상관 없는 꿈일 뿐입니다.
꿈에 왕이 되고 대재벌이 되어도 깨고 나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 꿈입니다.
퇴보하는 늙은이 신앙은 신앙생활을 하기는 하되 구원의 실상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퇴보하는 신앙은 신앙생활의 겉모습은 하고 있으나 전부 꿈일 뿐이지 구원은 전혀 되지 않고 있다는 말입니다.
환상 역시 실제는 아닙니다. 그림자일 뿐입니다.
그림자는 실체, 실물이 있어야 비치는 것이니,
뭔가 있기는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을 실제 접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되 성장 발전 전진 향상이 없이 항상 그 자리 머물고 있는 젊은이 신앙은
신앙생활을 하기는 하는데, 늙은이 신앙보다는 실상에 좀 가깝기는 하지만 역시 실상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변화, 천국의 실상,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실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의 실제 역사는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와 종의 신앙은 예언한다고 했습니다.
예언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직 세상에 나타나지 않은 하나님의 뜻을 먼저 깨달아 알고 행하여
자신이 행하여 변화된 다음 다른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전하여 알리는 것이 예언입니다.
예언은 바로 실상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바로 실상 그대로입니다. 그대로 모든 것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합이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에 힘입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려 할 때
거짓 선지자들의 거짓 예언과 올라가면 죽고 살아오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미가 선지는 하늘의 회의를 보고 정확하게 예언하여 그 사실을 알렸고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신앙은 계속입니다.
신앙은 자전거 타는 생활로 비유합니다.
계속 힘쓰지 않으면 넘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이 신앙이라도 계속 힘쓰지 않으면 젊은이 늙은이 신앙으로 퇴보할 수 있고
지금은 늙은이 젊은이 신앙이라도 좀 더 힘을 쓰고 노력하면 아이 신앙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