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공과 본문과 요절을 달리 할 때
이치영2013-04-20조회 332추천 46
일반적으로 공과의 요절은 그 공과의 내용에 따라
본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성구를 요절로 정합니다.
본문 아닌 성구를 요절로 정할 때는
1) 구약의 본문에 신약에 확실히 연결되는 성구가 있을 때
2) 신약의 본문에 구약에 확실히 연결되는 성구가 있을 때
3) 공과의 본문 성구보다 더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연결되는 다른 성구가 있을 때이고
4) 때로는 본문 외에 연결된 성구를 좀 더 알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공과는 4번에 해당되는 경우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작성하신 공과에도
본문 아닌 성구를 요절로 삼은 것이 제법 있는데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이유는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본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성구를 요절로 정합니다.
본문 아닌 성구를 요절로 정할 때는
1) 구약의 본문에 신약에 확실히 연결되는 성구가 있을 때
2) 신약의 본문에 구약에 확실히 연결되는 성구가 있을 때
3) 공과의 본문 성구보다 더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연결되는 다른 성구가 있을 때이고
4) 때로는 본문 외에 연결된 성구를 좀 더 알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공과는 4번에 해당되는 경우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작성하신 공과에도
본문 아닌 성구를 요절로 삼은 것이 제법 있는데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이유는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