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영의 마음 지배, 마음의 몸 지배
이치영2013-03-24조회 262추천 46
타락 이전 사람인 아담은
영이 마음을 지배했고 마음이 몸을 지배했습니다.
영은 하나님과 동행이므로 영의 지배 받는 마음과
그 마음의 지배 받는 몸은 다 하나님의 지배를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타락 후에는
심신의 범죄로 주격인 영이 죽었습니다.
영의 죽음은 하나님과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영이 죽어 영의 활동이 없는 그 자리에는 악령이 대신했습니다.
그래서 타락 이후 모든 사람의 심신은 악령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심신 범죄의 주격 책임을 지고 죽은 영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모든 죄값을 다 치렀고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면 중생되어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중생된 영은 여전히 하나님과 동행이므로
중생된 영의 지배를 마음이 받고 그 마음의 지배를 몸이 받으면
그 사람 전체가 하나님의 지배를 받게 되는 것이니 구원의 완성입니다.
따라서 중생된 믿는 사람의 모든 신앙생활은
마음이 중생된 영의 지배를 받게 하는 노력과
몸이 영의 지배 받는 마음의 지배를 받게 하는 노력입니다.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을 마음병이라 하고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을 몸의 병이라 합니다.
영이 하는 일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일입니다.
영이 활동할 수 있는 대상은 자기 마음입니다.
영이 하는 일은 자기 마음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일입니다.
중생되지 않은 사람은 영의 활동이 없습니다.
영의 활동이 없으면 하나님을 절대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믿지 않는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 있으면 그게 바로 영의 작용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천국을 소망하고 바라보는 마음이 있으면 영이 마음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믿어지는 마음이 있으면 영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중생되지 못하여 영이 죽어 있는 사람의 마음은 절대 이런 일들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영의 지배를 마음이 잘 받아 순종하면 점차 성화된 마음이 됩니다.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으면 그 마음은 이제 몸을 지배하게 됩니다.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은 영을 통해서 받은 하나님께 대한 모든 것을 몸에게 순종시키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야 되겠다'는 마음은 영의 지배를 받은 마음입니다.
'성경을 읽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성경을 읽으려 하는데
눈이 피곤하고 잠이 와서 성경을 읽지 않으면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마음먹은 대로 몸이 움직여 주지 않는 것입니다.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새벽기도를 나가야 되겠다고 마음을 가졌는데
그 마음 가진 대로 몸이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가면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새벽기도를 나가야 되겠다고 마음을 가졌는데
몸이 따뜻한 방에 누워서 일어나지 않으면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영이 마음을 지배하고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은 위에 설명드린 모습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은혜로 중생되었고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인데 문제는 심신입니다.
마음은 중생된 영을 통해서 살리고, 몸은 그 마음을 통해서 살려야 합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도록 하는 것이고
몸이 영의 지배 받는 마음의 지배를 받게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영이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나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은 강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고 안 받고는 마음의 자유입니다.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고 그 책임은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심판 받습니다.
영도 마음에게 양심을 통해서 권면하고 설득하고 이해를 시킵니다.
마음 역시 몸에게 강제할 수 없어 몸을 자꾸 설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쉬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고 지키고 몸을 연습 시키고 연단시켜야 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25:8)
이런 말씀들은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 것을 말씀하고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4)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벧전1:7)
이런 말씀들은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이 마음을 지배했고 마음이 몸을 지배했습니다.
영은 하나님과 동행이므로 영의 지배 받는 마음과
그 마음의 지배 받는 몸은 다 하나님의 지배를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타락 후에는
심신의 범죄로 주격인 영이 죽었습니다.
영의 죽음은 하나님과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영이 죽어 영의 활동이 없는 그 자리에는 악령이 대신했습니다.
그래서 타락 이후 모든 사람의 심신은 악령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심신 범죄의 주격 책임을 지고 죽은 영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모든 죄값을 다 치렀고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면 중생되어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중생된 영은 여전히 하나님과 동행이므로
중생된 영의 지배를 마음이 받고 그 마음의 지배를 몸이 받으면
그 사람 전체가 하나님의 지배를 받게 되는 것이니 구원의 완성입니다.
따라서 중생된 믿는 사람의 모든 신앙생활은
마음이 중생된 영의 지배를 받게 하는 노력과
몸이 영의 지배 받는 마음의 지배를 받게 하는 노력입니다.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을 마음병이라 하고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을 몸의 병이라 합니다.
영이 하는 일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일입니다.
영이 활동할 수 있는 대상은 자기 마음입니다.
영이 하는 일은 자기 마음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일입니다.
중생되지 않은 사람은 영의 활동이 없습니다.
영의 활동이 없으면 하나님을 절대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믿지 않는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 있으면 그게 바로 영의 작용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천국을 소망하고 바라보는 마음이 있으면 영이 마음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믿어지는 마음이 있으면 영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중생되지 못하여 영이 죽어 있는 사람의 마음은 절대 이런 일들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영의 지배를 마음이 잘 받아 순종하면 점차 성화된 마음이 됩니다.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으면 그 마음은 이제 몸을 지배하게 됩니다.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은 영을 통해서 받은 하나님께 대한 모든 것을 몸에게 순종시키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야 되겠다'는 마음은 영의 지배를 받은 마음입니다.
'성경을 읽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성경을 읽으려 하는데
눈이 피곤하고 잠이 와서 성경을 읽지 않으면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마음먹은 대로 몸이 움직여 주지 않는 것입니다.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새벽기도를 나가야 되겠다고 마음을 가졌는데
그 마음 가진 대로 몸이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가면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새벽기도를 나가야 되겠다고 마음을 가졌는데
몸이 따뜻한 방에 누워서 일어나지 않으면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영이 마음을 지배하고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은 위에 설명드린 모습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은혜로 중생되었고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인데 문제는 심신입니다.
마음은 중생된 영을 통해서 살리고, 몸은 그 마음을 통해서 살려야 합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도록 하는 것이고
몸이 영의 지배 받는 마음의 지배를 받게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영이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나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은 강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고 안 받고는 마음의 자유입니다.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고 그 책임은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심판 받습니다.
영도 마음에게 양심을 통해서 권면하고 설득하고 이해를 시킵니다.
마음 역시 몸에게 강제할 수 없어 몸을 자꾸 설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쉬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고 지키고 몸을 연습 시키고 연단시켜야 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25:8)
이런 말씀들은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 것을 말씀하고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4)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벧전1:7)
이런 말씀들은 몸이 마음의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