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시무 투표 대상
이치영2013-03-22조회 310추천 52
교역자는 목회자라야 합니다. 목자라는 말과 같은 의미입니다.
목회라는 말은 교인을 책임지고 기르며 인도한다는 뜻입니다.
자기 맡은 교인들의 영육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영원한 구원의 길로 바로 인도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목회자의 잘못된 교훈과 인도는 세상 실패만이 아니고 영원한 구원의 실패가 되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목회이며, 가장 중요하고 책임 무거운 위치가 목회자 위치입니다.
이런 목회 위치가 바로 교역자입니다.
따라서 교인 입장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교역자 선택이며 교역자와의 관계입니다.
교역자를 잘못 만나면 영원한 구원은 말할 것 없고 세상 생활에서도 가정 문제, 자녀 문제, 직업 문제, 사업 문제 등 많은 문제가 있게 됩니다.
교역자와의 관계가 잘못되어 은혜 받지 못하면 역시 마찬가지로 영원한 구원과 세상 생활에 많은 손해가 있게 됩니다.
이런 중차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교역자는 매2년마다 교인들에게 신임을 물어서 시무 여부를 결정짓는 것이 시무 투표입니다.
장로 역시 많은 교인들에게 드러나는 위치입니다.
장로로 안수하여 세울 때는 본인 신앙은 말할 것 없고 가정과 가족들까지 다 교인들의 본이 되어야 하며,
교회 생활은 물론 가정과 직장과 사회에서까지 본이 되어야 합니다.
장로가 신앙의 본이 되지 못하고 교인들에게 신임을 받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의 신앙을 손해케 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장로도 교역자와 마찬가지로 매2년마다 시무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다만 장로는 교역자와는 달리 이동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신임을 받지 못하면 다음 시무 투표 때까지 시무 정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집사나 권찰은 경우가 좀 다릅니다.
집사나 권찰은 식구를 맡아서 기르는 어머니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집사나 권찰은 십자가를 지고 희생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자기를 바쳐 교회를 돌보고 양떼를 돌보는 희생의 위치이기 때문에
'시무'라는 말이 해당되지 않으며 투표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또 한 면으로는, 집사는 교회 안에서 기본교권의 위치이기 때문에 역시 '시무'라는 표현이 맞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교회 교인 중의 한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보다 앞선 직분을 가지고 교회를 꾸려 나가는 살림꾼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투표를 하는 위치이지 투표의 대상이 되지는 않는다 할 수 있습니다.
집사라 할지라도 주일학교 부장이나 중간반 부장 등 많은 사람을 책임지고 있고
많은 사람의 신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분을 맡고 있다면 그 교회 교역자의 판단에 따라,
또는 교회의 여러 형편에 따라 시무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집사뿐 아니라 직분에 상관없이 여러 사람의 신앙 유익을 위해 필요하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리를 하면
교역자는 많은 사람의 구원을 책임지고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시무 투표를 해야 하고
장로 역시 많은 사람의 신앙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위치이기 때문에 시무 투표를 해야 하지만
집사는 교회와 양떼를 돌보는 희생의 위치이기 때문에 시무 투표 대상이 아니며
또한 직분은 가졌으나 그 위치가 일반 교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시무 투표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다만, 교회 안에서 많은 사람의 신앙에 영향을 미치는 직책이라면
직분에 상관없이 필요에 따라 시무 투표를 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시면 pkist.net 으로 질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회라는 말은 교인을 책임지고 기르며 인도한다는 뜻입니다.
자기 맡은 교인들의 영육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영원한 구원의 길로 바로 인도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목회자의 잘못된 교훈과 인도는 세상 실패만이 아니고 영원한 구원의 실패가 되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목회이며, 가장 중요하고 책임 무거운 위치가 목회자 위치입니다.
이런 목회 위치가 바로 교역자입니다.
따라서 교인 입장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교역자 선택이며 교역자와의 관계입니다.
교역자를 잘못 만나면 영원한 구원은 말할 것 없고 세상 생활에서도 가정 문제, 자녀 문제, 직업 문제, 사업 문제 등 많은 문제가 있게 됩니다.
교역자와의 관계가 잘못되어 은혜 받지 못하면 역시 마찬가지로 영원한 구원과 세상 생활에 많은 손해가 있게 됩니다.
이런 중차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교역자는 매2년마다 교인들에게 신임을 물어서 시무 여부를 결정짓는 것이 시무 투표입니다.
장로 역시 많은 교인들에게 드러나는 위치입니다.
장로로 안수하여 세울 때는 본인 신앙은 말할 것 없고 가정과 가족들까지 다 교인들의 본이 되어야 하며,
교회 생활은 물론 가정과 직장과 사회에서까지 본이 되어야 합니다.
장로가 신앙의 본이 되지 못하고 교인들에게 신임을 받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의 신앙을 손해케 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장로도 교역자와 마찬가지로 매2년마다 시무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다만 장로는 교역자와는 달리 이동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신임을 받지 못하면 다음 시무 투표 때까지 시무 정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집사나 권찰은 경우가 좀 다릅니다.
집사나 권찰은 식구를 맡아서 기르는 어머니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집사나 권찰은 십자가를 지고 희생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자기를 바쳐 교회를 돌보고 양떼를 돌보는 희생의 위치이기 때문에
'시무'라는 말이 해당되지 않으며 투표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또 한 면으로는, 집사는 교회 안에서 기본교권의 위치이기 때문에 역시 '시무'라는 표현이 맞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교회 교인 중의 한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보다 앞선 직분을 가지고 교회를 꾸려 나가는 살림꾼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투표를 하는 위치이지 투표의 대상이 되지는 않는다 할 수 있습니다.
집사라 할지라도 주일학교 부장이나 중간반 부장 등 많은 사람을 책임지고 있고
많은 사람의 신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분을 맡고 있다면 그 교회 교역자의 판단에 따라,
또는 교회의 여러 형편에 따라 시무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집사뿐 아니라 직분에 상관없이 여러 사람의 신앙 유익을 위해 필요하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리를 하면
교역자는 많은 사람의 구원을 책임지고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시무 투표를 해야 하고
장로 역시 많은 사람의 신앙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위치이기 때문에 시무 투표를 해야 하지만
집사는 교회와 양떼를 돌보는 희생의 위치이기 때문에 시무 투표 대상이 아니며
또한 직분은 가졌으나 그 위치가 일반 교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시무 투표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다만, 교회 안에서 많은 사람의 신앙에 영향을 미치는 직책이라면
직분에 상관없이 필요에 따라 시무 투표를 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시면 pkist.net 으로 질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