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령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
이치영2013-03-24조회 354추천 50
성경에 하나님을 영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사람이 알 수 있는 가장 신령한 존재로 표현한 것입니다.
표현은 하나님의 영도 영, 사람의 영도 영, 악령도 영으로 표현되어 있으나
하나님의 영은 사람의 영이나 악령인 영과는 그 존재 자체가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따라서 성령과 악령은 동급 위치가 아닙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악령은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입니다.
악령은 영물인 천사가 타락한 것이므로 사람의 영과 같은 종류의 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반드시 중생된 영을 통해서 하고
중생된 영은 반드시 자기 마음을 통해서만 역사합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살아 계심이 믿어지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마음에 천국이 믿어지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이 자기 구주로 믿어지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가는 것이 믿어지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다,
죄를 지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이 들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겁이 나고 떨리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지면 악령의 역사입니다.
나보나 나은 사람을 볼 때 시기가 생겨지면 악령의 역사입니다.
죄를 지어도 겁이 나지 않고 회개할 마음이 없으면 악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의 역사는우리를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게 하고
악령의 역사는 우리를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죄를 짓지 못하게 하고
악령의 역사는 죄를 짓게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말씀을 생각하게 하고
악령의 역사는 말씀을 생각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렇게 살펴 보면 성령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를 환하게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알 수 있는 가장 신령한 존재로 표현한 것입니다.
표현은 하나님의 영도 영, 사람의 영도 영, 악령도 영으로 표현되어 있으나
하나님의 영은 사람의 영이나 악령인 영과는 그 존재 자체가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따라서 성령과 악령은 동급 위치가 아닙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악령은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입니다.
악령은 영물인 천사가 타락한 것이므로 사람의 영과 같은 종류의 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반드시 중생된 영을 통해서 하고
중생된 영은 반드시 자기 마음을 통해서만 역사합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살아 계심이 믿어지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마음에 천국이 믿어지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이 자기 구주로 믿어지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가는 것이 믿어지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다,
죄를 지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이 들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겁이 나고 떨리면 성령의 역사입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지면 악령의 역사입니다.
나보나 나은 사람을 볼 때 시기가 생겨지면 악령의 역사입니다.
죄를 지어도 겁이 나지 않고 회개할 마음이 없으면 악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의 역사는우리를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게 하고
악령의 역사는 우리를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죄를 짓지 못하게 하고
악령의 역사는 죄를 짓게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말씀을 생각하게 하고
악령의 역사는 말씀을 생각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렇게 살펴 보면 성령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를 환하게 쉽게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