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속성적 사랑으로 생각해 봅니다.
이치영2013-03-21조회 323추천 45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속성은 사랑의 속성이라 할 수 있고,
그러므로 하나님의 속성인 자존성 완전성 영원 불변성 단일성은
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들은
윗글 안에 '교인'께서 댓글로 적어 주신 내용 대로
하나님의 속성적인 사랑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속성이란 일반적으로 말하면 그 사물의 특성이나 성질을 말하는 것인데
하나님은 피조물과 비교할 수 없으므로 단순히 그렇게 말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속성은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속성적인 사랑이란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가에 따라 그 사랑도 어떠하다는 뜻이므로
질문하신 하나님의 사랑 4가지에 대한 것은 하나님의 속성적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하나님의 속성은 자존성, 완전성, 영원 불변성, 단일성인데
완전성 대신에 무한성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무한성의 사랑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자존적 사랑
자존이라는 말은 스스로 존재했다는 뜻인데
하나님 외에 그 어떤 존재도 스스로 존재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자존이란 오직 하나님께만 해당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니 자존자이십니다.
자존이라는 말은 모든 존재의 원인이라는 말인 동시에
그 어떤 존재에게도 간섭이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자존적 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사랑의 원인이라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고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떤 존재에게도 간섭이나 영향 받지 않는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무한의 사랑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십니다.
무한이라는 말은 한정이 없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끝이 없다는 말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한하시다는 말은 하나님 자체가 무한하시다는 말인데
이는 곧 하나님의 하시는 모든 역사가 무한하다, 끝이 없다는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무한하시다는 말은 하나님 가지신 자본이 무한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무한의 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은 그 뿌리가 무한하다, 그 자본이 무한하다,
그 깊이와 높이와 길이와 넓이가 무한하다, 끝이 없다 하는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는 시간적으로 끝없는 무한 즉 영원이라 할 수 있겠고
장소적으로 무한이라 할 수 있으며, 범위적으로도 무한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월이 어디까지 흘러도 사랑이며
하나님의 사랑은 장소가 그 어디라도 사랑이며
하나님의 사랑은 환경이 어떤 상황이라도 사랑이라는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3. 불변의 사랑
여기서 말하는 불변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하나님께만 해당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불변의 하나님이십니다.
세월이 흘러도, 장소가 변해도, 환경이 변해도 하나님은 변치 않는 불변의 하나님이십니다.
처음과 나중이며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불변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당연히 불변의 사랑입니다.
영원히 가도 변치 않는 사랑, 어떤 곳에서도 변하지 않는 사랑,
환경이 어떻게 변해도 변하지 않는 사랑, 이것이 불변의 사랑입니다.
4. 단일의 사랑
단일이라는 말은 하나라는 뜻인데
역시 하나님께만 해당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단일성의 하나님이십니다
단일성이라는 말은 모든 것이 다 하나라는 뜻입니다.
즉, 외부로 나타나기는 여러 형태로 나타나지만 실은 전부 하나라는 뜻입니다
미움도 사랑이며 진노도 사랑입니다. 징계도 사랑이고 저주도 사랑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하시는 모든 역사는 전부 사랑에서 나오는 사랑의 역사라는 의미로 볼 수 있겠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하려면 분량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간단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속성은 사랑의 속성이라 할 수 있고,
그러므로 하나님의 속성인 자존성 완전성 영원 불변성 단일성은
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들은
윗글 안에 '교인'께서 댓글로 적어 주신 내용 대로
하나님의 속성적인 사랑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속성이란 일반적으로 말하면 그 사물의 특성이나 성질을 말하는 것인데
하나님은 피조물과 비교할 수 없으므로 단순히 그렇게 말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속성은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속성적인 사랑이란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가에 따라 그 사랑도 어떠하다는 뜻이므로
질문하신 하나님의 사랑 4가지에 대한 것은 하나님의 속성적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하나님의 속성은 자존성, 완전성, 영원 불변성, 단일성인데
완전성 대신에 무한성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무한성의 사랑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자존적 사랑
자존이라는 말은 스스로 존재했다는 뜻인데
하나님 외에 그 어떤 존재도 스스로 존재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자존이란 오직 하나님께만 해당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니 자존자이십니다.
자존이라는 말은 모든 존재의 원인이라는 말인 동시에
그 어떤 존재에게도 간섭이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자존적 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사랑의 원인이라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고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떤 존재에게도 간섭이나 영향 받지 않는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무한의 사랑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십니다.
무한이라는 말은 한정이 없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끝이 없다는 말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한하시다는 말은 하나님 자체가 무한하시다는 말인데
이는 곧 하나님의 하시는 모든 역사가 무한하다, 끝이 없다는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무한하시다는 말은 하나님 가지신 자본이 무한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무한의 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은 그 뿌리가 무한하다, 그 자본이 무한하다,
그 깊이와 높이와 길이와 넓이가 무한하다, 끝이 없다 하는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는 시간적으로 끝없는 무한 즉 영원이라 할 수 있겠고
장소적으로 무한이라 할 수 있으며, 범위적으로도 무한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월이 어디까지 흘러도 사랑이며
하나님의 사랑은 장소가 그 어디라도 사랑이며
하나님의 사랑은 환경이 어떤 상황이라도 사랑이라는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3. 불변의 사랑
여기서 말하는 불변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하나님께만 해당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불변의 하나님이십니다.
세월이 흘러도, 장소가 변해도, 환경이 변해도 하나님은 변치 않는 불변의 하나님이십니다.
처음과 나중이며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불변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당연히 불변의 사랑입니다.
영원히 가도 변치 않는 사랑, 어떤 곳에서도 변하지 않는 사랑,
환경이 어떻게 변해도 변하지 않는 사랑, 이것이 불변의 사랑입니다.
4. 단일의 사랑
단일이라는 말은 하나라는 뜻인데
역시 하나님께만 해당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단일성의 하나님이십니다
단일성이라는 말은 모든 것이 다 하나라는 뜻입니다.
즉, 외부로 나타나기는 여러 형태로 나타나지만 실은 전부 하나라는 뜻입니다
미움도 사랑이며 진노도 사랑입니다. 징계도 사랑이고 저주도 사랑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하시는 모든 역사는 전부 사랑에서 나오는 사랑의 역사라는 의미로 볼 수 있겠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하려면 분량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간단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