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원은 은혜, 건설구원은 받는 노력
이치영2013-03-19조회 268추천 51
1. 기본구원은 전적 은혜, 건설구원은 받는 노력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궁극적으로는 전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다만 건설구원은 '건설'이라는 말 자체가 인간의 노력을 말하는 것인데
인간의 노력인 '건설' 역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기본구원은 말할 것도 없고 건설구원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라 하는 것입니다.
구별을 하자면
기본구원은 만드는 것부터 우리에게 입히는 것까지 전적 하나님이 혼자 다 하시는 것이고
건설구원은 만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데 만드신 구원을 받는 것은 사람이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기본구원은 하나님이 택한 자들에게는 무조건 강제로 입히시는 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사람이 받고 싶다고 받는 것도 아니고, 받기 싫다고 거부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건설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사람이 받으면 구원이 되고 안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다른 표현은 행위구원, 성화구원, 기능구원이라 하는데, 다 인간의 노력을 포함하는 표현들입니다.
2. 이리 속에서 주님 바라보는 생활
아가서4장 8절에 보면 '사자 굴 표범 산'이 나옵니다.
솔로몬이 술람미 여인을 두고 명상한 내용으로
주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를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술람미 여인과 솔로몬이 사자 굴과 표범 산에 갔습니다.
환경이 사자와 표범들이 우글거리는 사자 굴과 표범 산이니
이런 환경에서 술람미 여인이 의지할 대상은 오직 솔로몬뿐이고
그런 술람미 여인을 솔로몬은 자기 전부를 다하여 지켜 줄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고 하신 말씀은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주님의 심정과 세상에 사는 우리의 환경을 비유하신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위험천만한 환경을 인식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자굴 표범산을 만난 술람미 여인은 필연적으로 솔로몬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볼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악령이 왕이고 세상의 모든 사람과 환경 전부는 악령의 부하며 것들입니다.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는 악령과 죄와 사망으로 가득 찬 세상입니다.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 나를 범죄케 하려는 악령의 미혹으로 가득 찬 환경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이런 환경인 줄 알게 되면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믿음의 근원 되신 주 나 바라봅니다. 주 구원하지 않으면 영 멸망합니다.
먼저,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 범죄케 하려는 미혹으로 가득 찬 내 환경을 알고,
주님 한 분만이 나를 구원할 구주이심을 굳게 믿어 의심치 말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주신 말씀 꼭 붙들고 있는 힘 다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것, 이것이 바로 주님 바라보는 생활입니다.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궁극적으로는 전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다만 건설구원은 '건설'이라는 말 자체가 인간의 노력을 말하는 것인데
인간의 노력인 '건설' 역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기본구원은 말할 것도 없고 건설구원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라 하는 것입니다.
구별을 하자면
기본구원은 만드는 것부터 우리에게 입히는 것까지 전적 하나님이 혼자 다 하시는 것이고
건설구원은 만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데 만드신 구원을 받는 것은 사람이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기본구원은 하나님이 택한 자들에게는 무조건 강제로 입히시는 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사람이 받고 싶다고 받는 것도 아니고, 받기 싫다고 거부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건설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사람이 받으면 구원이 되고 안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다른 표현은 행위구원, 성화구원, 기능구원이라 하는데, 다 인간의 노력을 포함하는 표현들입니다.
2. 이리 속에서 주님 바라보는 생활
아가서4장 8절에 보면 '사자 굴 표범 산'이 나옵니다.
솔로몬이 술람미 여인을 두고 명상한 내용으로
주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를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술람미 여인과 솔로몬이 사자 굴과 표범 산에 갔습니다.
환경이 사자와 표범들이 우글거리는 사자 굴과 표범 산이니
이런 환경에서 술람미 여인이 의지할 대상은 오직 솔로몬뿐이고
그런 술람미 여인을 솔로몬은 자기 전부를 다하여 지켜 줄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고 하신 말씀은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주님의 심정과 세상에 사는 우리의 환경을 비유하신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위험천만한 환경을 인식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자굴 표범산을 만난 술람미 여인은 필연적으로 솔로몬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볼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악령이 왕이고 세상의 모든 사람과 환경 전부는 악령의 부하며 것들입니다.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는 악령과 죄와 사망으로 가득 찬 세상입니다.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 나를 범죄케 하려는 악령의 미혹으로 가득 찬 환경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이런 환경인 줄 알게 되면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믿음의 근원 되신 주 나 바라봅니다. 주 구원하지 않으면 영 멸망합니다.
먼저,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 범죄케 하려는 미혹으로 가득 찬 내 환경을 알고,
주님 한 분만이 나를 구원할 구주이심을 굳게 믿어 의심치 말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주신 말씀 꼭 붙들고 있는 힘 다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것, 이것이 바로 주님 바라보는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