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양해를 구합니다.
교인2013-03-19조회 371추천 47
요즈음 계속 올라오는 질문들 한 없이 좋은 질문들입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도 중간반도 또 장년반도 함께 게시판을 보고 있습니다.
너무 지나친 질문들은 좋게 보여도 싫은 보는이들에게 피곤케 합니다.
우리 목사님은 또 이 글을 보시고 야단치시겠지요. 꼭 논술문제를 내는것 같고
이에 답변하시는 우리 목사님 힘들실까봐 잠이 오지 않습니다. 자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도 중간반도 또 장년반도 함께 게시판을 보고 있습니다.
너무 지나친 질문들은 좋게 보여도 싫은 보는이들에게 피곤케 합니다.
우리 목사님은 또 이 글을 보시고 야단치시겠지요. 꼭 논술문제를 내는것 같고
이에 답변하시는 우리 목사님 힘들실까봐 잠이 오지 않습니다. 자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