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사람들은 모두 질문하신 분 처럼 거룩하게 할고 싶고 진실하게 살고 싶은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우선 어리석고 무지하여 하나님께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거룩하게 살지 못하고
조금 안다하더라도
육체로, 땅을 것으로, 옛 것으로, 살아가므로 그렇게 살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선 하나님에 대한 지식으로 풍요해 져야 하겠고
그것이 우리 지식이 되려면
성령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이 있어야
내 것으로 이해가 되면 그 뜻을 알 수 있으니
꾸준히 성령의 도우심을 바라며 신앙생활하면
그 분이 거룩하신 것 처럼 우리도 그 분을 닮아 가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신앙의 사람이 되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며 우리의 신앙입니다.
'주님을 닮아 가는 것' 그렇게 우리신앙을 건설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