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거룩, 진실, 인내
이치영2013-01-29조회 362추천 47
1. 거룩한 생활
거룩이라는 말은 '다르다'는 뜻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다른 것을 찾는다'는 뜻이라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쌀자루에는 쌀이 들어 있어야 하는데
쌀자루에 간혹 돌이 섞여 있습니다.
쌀자루에 섞여 있는 돌을 가려 내는 것을 거룩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그 외 모든 존재는 다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을 거룩하신 분이라 할 때는 모든 피조물과 다른 분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거룩하신 분으로 대우하는 것은 모든 피조물과 다르게 대우하는 것입니다.
우리 구원은 말씀대로 살아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닮은 사람이 되려면 말씀대로 행동을 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행동하려면 말씀을 지식으로 가져야 합니다.
내가 가진 지식 중에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지식을 가려 내는 것을 거룩이라 합니다.
내가 하는 행동 중에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행동을 가려 내는 것을 거룩이라 합니다.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을 찾아서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 거룩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2. 진실한 생활
진실은 거룩의 완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진실이라는 말은 겉과 속이 같다는 말입니다.
겉과 속이 같다는 말은 말과 행동이 같다는 말이고
지식과 행동과 사람이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속은 말씀이라야 하고 그 속은 하나님이라야 합니다.
내 속에 있는 말씀과 내 지식이 같을 때 지식이 진실한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말씀과 내 행동이 같을 때 행동이 진실한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말씀과 나라는 사람이 같을 때 사람이 진실한 것입니다.
말씀과 같은 사람이 되면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 됩니다.
지식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사람을 만듭니다.
진실한 지식이 진실한 행동을 만들고
진실한 행동이 진실한 사람을 만듭니다.
따라서 진실은
지식 진실 -> 행위 진실 -> 사람 진실이 됩니다.
3. 인내하는 생활
다 아시는 대로 인내는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인내가 계속이라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우리 생활 중에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인내하는 것입니다.
성경대로의 인내는
말씀으로 사는 생활을 계속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생활은 그 범위가 너무 넓지만 쉽게 예를 들면,
새벽 기도를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성경 읽기를 하루에 한 장이라도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기도 생활을 하루에 10분씩이라도 안 빠지고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악습 하나를 고치기로 작정했으면 고친 그 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하룻 비둘기 재 못 넘어간다는 옛말이 있다고 합니다.
일주일 천사 노릇은 누구나 다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작은 일이라도 장기간 계속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기독교는 진합태산의 도라고 합니다 .
누구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를 정해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일은 양보하지 않고 계속하는 데서 인내는 자랍니다.
기독교는 쉬지 않는 전투입니다.
자기로 더불어 끊임없이 싸우는 데서 인내의 신앙은 자랍니다.
거룩이라는 말은 '다르다'는 뜻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다른 것을 찾는다'는 뜻이라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쌀자루에는 쌀이 들어 있어야 하는데
쌀자루에 간혹 돌이 섞여 있습니다.
쌀자루에 섞여 있는 돌을 가려 내는 것을 거룩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그 외 모든 존재는 다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을 거룩하신 분이라 할 때는 모든 피조물과 다른 분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거룩하신 분으로 대우하는 것은 모든 피조물과 다르게 대우하는 것입니다.
우리 구원은 말씀대로 살아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닮은 사람이 되려면 말씀대로 행동을 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행동하려면 말씀을 지식으로 가져야 합니다.
내가 가진 지식 중에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지식을 가려 내는 것을 거룩이라 합니다.
내가 하는 행동 중에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행동을 가려 내는 것을 거룩이라 합니다.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을 찾아서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 거룩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2. 진실한 생활
진실은 거룩의 완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진실이라는 말은 겉과 속이 같다는 말입니다.
겉과 속이 같다는 말은 말과 행동이 같다는 말이고
지식과 행동과 사람이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속은 말씀이라야 하고 그 속은 하나님이라야 합니다.
내 속에 있는 말씀과 내 지식이 같을 때 지식이 진실한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말씀과 내 행동이 같을 때 행동이 진실한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말씀과 나라는 사람이 같을 때 사람이 진실한 것입니다.
말씀과 같은 사람이 되면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 됩니다.
지식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사람을 만듭니다.
진실한 지식이 진실한 행동을 만들고
진실한 행동이 진실한 사람을 만듭니다.
따라서 진실은
지식 진실 -> 행위 진실 -> 사람 진실이 됩니다.
3. 인내하는 생활
다 아시는 대로 인내는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인내가 계속이라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우리 생활 중에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인내하는 것입니다.
성경대로의 인내는
말씀으로 사는 생활을 계속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생활은 그 범위가 너무 넓지만 쉽게 예를 들면,
새벽 기도를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성경 읽기를 하루에 한 장이라도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기도 생활을 하루에 10분씩이라도 안 빠지고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악습 하나를 고치기로 작정했으면 고친 그 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하룻 비둘기 재 못 넘어간다는 옛말이 있다고 합니다.
일주일 천사 노릇은 누구나 다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작은 일이라도 장기간 계속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기독교는 진합태산의 도라고 합니다 .
누구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를 정해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일은 양보하지 않고 계속하는 데서 인내는 자랍니다.
기독교는 쉬지 않는 전투입니다.
자기로 더불어 끊임없이 싸우는 데서 인내의 신앙은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