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십자가의 도
이치영2013-01-28조회 224추천 44
1. 십자가의 걸음
'위해서'라는 말은 '때문에'라는 말과 같은 의미입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형제 구원 위해서라는 말은
하나님과 진리와 형제 구원 때문에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라는 말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위신을 위해서, 체면을 위해서라는 말입니다.
혹시 하나님을 믿는 내가 말이나 행동이나 처신을 잘못하여
하나님께 누가 되고 하나님께 욕이 돌아갈까 하여 당할 수 있는 어려움을 말합니다.
진리 때문이라는 말은 계명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고 지키기 위해서 손해보는 것을 말합니다.
형제 구원 때문이라는 말은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서 내가 수고하고
다른 사람 구원에 손해 보이지 않기 위해서 내가 손해 보는 것을 말합니다.
손해라는 말은 밑진다는 말입니다.
희생한다는 말은 수고한다는 말입니다.
고난당한다는 말은 어려움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죽는다는 말의 의미는 손해와 희생과 고난을 다 포함하고 있고
손해와 희생과 수고의 마지막 절정을 죽음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사과 3개가 있는데 예수 믿는 나는 1개만 먹고 믿지 않는 친구에게 2개 를 주면 내가 손해 보는 것입니다.
동업을 해서 11만원 수입했는데 조금 잘 믿는 나는 5만원만 하고 신앙 어린 상대에게 6만원 주면
하나님 때문에, 형제 구원 때문에 내가 1만원을 손해 보는 것입니다.
눈이 많이 와서 집 앞 골목을 쓸어야 되는데
우리 집 앞만 쓸지 않고 예수 믿지 않는 옆집 앞까지 쓸어 주면
하나님 과 인간 구원 때문에 내가 수고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아파트 윗층에 사는 집 아이들이 쿵쾅거려서 잠을 잘 못 자는데
아랫층 사는 우리는 믿는 사람이고 윗층은 안 믿는 사람이라서
잠을 못 잘 만큼 어려움을 당해도 말도 못 하고 꾹 참는 그것이
하나님 때문에, 인간 구원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활들은 다 십자가의 죽음에 속한 생활들입니다.
2. 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
부인한다는 말은 인정치 않는다는 뜻입니다.
인정치 않는다는 말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말은 그것은 없는 것처럼 대한다는 뜻이 됩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말은 자기가 없는 것처럼 산다는 말입니다.
자기는 분명히 있는데도 자기가 없는 것과 같이 산다는 말입니다.
자기라는 말은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말합니다.
자기 생각, 자기 감정, 자기 입장, 자기 처지, 자기 위신, 자기 체면...
이런 모든 것들이 자기인데, 이런 '자기'에 대한 모든 것들은 있으되 없는 것과 같이 하고,
다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자기 모든 것을 순종으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자면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입니다 .
자기 십자가라는 말은 자기에게 해당되는 십자가 생활을 말합니다.
'내 주의 지신 십자가 믿는 자 안 지랴 십자가 각기 있으니 내게도 있도다' 하신
바로 자기가 지고 가야 할 자기 십자가를 말합니다.
즉, 하나님과 진리와 형제 구원 때문에
손해보고 희생하고 고난당하고 죽어지는 생활을 내가 해야 하는 내 몫을 말합니다.
내가 손해보고, 내가 희생하고, 내가 고난당하고, 내가 죽어져야 하는 내 몫의 십자가를 말합니다.
'위해서'라는 말은 '때문에'라는 말과 같은 의미입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형제 구원 위해서라는 말은
하나님과 진리와 형제 구원 때문에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라는 말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위신을 위해서, 체면을 위해서라는 말입니다.
혹시 하나님을 믿는 내가 말이나 행동이나 처신을 잘못하여
하나님께 누가 되고 하나님께 욕이 돌아갈까 하여 당할 수 있는 어려움을 말합니다.
진리 때문이라는 말은 계명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고 지키기 위해서 손해보는 것을 말합니다.
형제 구원 때문이라는 말은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서 내가 수고하고
다른 사람 구원에 손해 보이지 않기 위해서 내가 손해 보는 것을 말합니다.
손해라는 말은 밑진다는 말입니다.
희생한다는 말은 수고한다는 말입니다.
고난당한다는 말은 어려움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죽는다는 말의 의미는 손해와 희생과 고난을 다 포함하고 있고
손해와 희생과 수고의 마지막 절정을 죽음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사과 3개가 있는데 예수 믿는 나는 1개만 먹고 믿지 않는 친구에게 2개 를 주면 내가 손해 보는 것입니다.
동업을 해서 11만원 수입했는데 조금 잘 믿는 나는 5만원만 하고 신앙 어린 상대에게 6만원 주면
하나님 때문에, 형제 구원 때문에 내가 1만원을 손해 보는 것입니다.
눈이 많이 와서 집 앞 골목을 쓸어야 되는데
우리 집 앞만 쓸지 않고 예수 믿지 않는 옆집 앞까지 쓸어 주면
하나님 과 인간 구원 때문에 내가 수고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아파트 윗층에 사는 집 아이들이 쿵쾅거려서 잠을 잘 못 자는데
아랫층 사는 우리는 믿는 사람이고 윗층은 안 믿는 사람이라서
잠을 못 잘 만큼 어려움을 당해도 말도 못 하고 꾹 참는 그것이
하나님 때문에, 인간 구원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활들은 다 십자가의 죽음에 속한 생활들입니다.
2. 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
부인한다는 말은 인정치 않는다는 뜻입니다.
인정치 않는다는 말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말은 그것은 없는 것처럼 대한다는 뜻이 됩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말은 자기가 없는 것처럼 산다는 말입니다.
자기는 분명히 있는데도 자기가 없는 것과 같이 산다는 말입니다.
자기라는 말은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말합니다.
자기 생각, 자기 감정, 자기 입장, 자기 처지, 자기 위신, 자기 체면...
이런 모든 것들이 자기인데, 이런 '자기'에 대한 모든 것들은 있으되 없는 것과 같이 하고,
다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자기 모든 것을 순종으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자면 자기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입니다 .
자기 십자가라는 말은 자기에게 해당되는 십자가 생활을 말합니다.
'내 주의 지신 십자가 믿는 자 안 지랴 십자가 각기 있으니 내게도 있도다' 하신
바로 자기가 지고 가야 할 자기 십자가를 말합니다.
즉, 하나님과 진리와 형제 구원 때문에
손해보고 희생하고 고난당하고 죽어지는 생활을 내가 해야 하는 내 몫을 말합니다.
내가 손해보고, 내가 희생하고, 내가 고난당하고, 내가 죽어져야 하는 내 몫의 십자가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