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으로 사는 생활
이치영2013-01-25조회 269추천 45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으로 사는 생활은 하나입니다.
즉, 새사람으로 살면 옛사람은 그만큼 죽는 것이 되고,
옛사람을 죽이는 생활이 바로 새사람으로 사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옛사람은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사람입니다.
악령은 사탄 마귀이니까 '나'가 아닙니다. 나를 미혹하는 놈입니다.
악성은 나인데 악령에게 미혹 받은 마음의 요소입니다.
악습도 나인데 악령에게 미혹 받은 마음인 악성을 따라 움직인 몸의 습성입니다.
악령은 내가 아니기 때문에, 또 나보다 강하기 때문에 내가 죽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으로 중생된 사람에게는 악령이 왕노릇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악령을 내가 영접하지 않으면 악령은 내 속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악령이 내 속에 들어오는 것인 내 마음이 악령을 영접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악령을 물리치려면 내 마음이 악령을 영접하지 않으면 됩니다.
악령을 영접하는 마음은 바로 악성입니다.
내 마음인데 이미 악령에게 미혹받아 악령을 영접해 들인 마음입니다.
악령을 영접해 들이는 마음인 악성을 어떻게 죽일까?
악성은 마음의 요소이고 마음의 작용이기 때문에
마음을 변화시키고 잘못된 마음을 없애는 방법은 '생각'입니다.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란 허상 망상 공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따져 보는 것을 말합니다.
생각하고 따져 보려면 지식이 필요합니다. 지식이 잘못되면 생각도 잘못됩니다.
악령을 영접하는 악성을 물리치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말씀을 논리적으로, 이치적으로 자꾸 따져 현재 가진 마음이, 생각이, 욕심이, 감정이, 소원이...
이것이 과연 바른 마음인지, 옳은 마음인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인지 자꾸 생각으로 따져 들어가면,
생각하면서 자꾸 따지고 비교하고 분석하고 구별해 나가면 결국에는 악성은 꺾어지게 됩니다.
악령이 쫒겨나가게 됩니다.
악습은 악성에게 따라 움직인 내 몸에 연습된 기능입니다. 습성입니다.
습성은 단번에,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계속되는 반복으로 여러 번에 걸쳐 되는 것이므로
습성을 고치는 방법 역시 단번에 되지 않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악습을 고치는 길은 이미 습성이 되어 있는 그 버릇을 안 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담배를 끊는 길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길 외에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오랫동안 글씨를 날려 써서 악필이 된 사람이 악필을 고치는 방법은
글자를 쓸 때 날려 쓰지 않고 천천히 정자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고치는 길이 없습니다.
TV 연속극을 보는 습성이 되어 있는 사람이 그 악습을 고치려면 TV 를 안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보고 싶어도 참고 안 봐야 합니다. 그 시간에 다른 것을 하고, 그 시간이 되면 밖에 나가고 다른 일을 만들어서라도
어쨌든 연속극 하는 그 시간에 TV를 안 봐야 그 악습이 고쳐지지 그러기 전에는 고쳐지는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옛사람은 서서히 죽게 되고
옛사람이 죽어지는 만큼 새사람은 서서히 튼튼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옛사람을 죽이는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은 새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새사람으로 살면 옛사람은 저절로 약해지고 죽어지게 됩니다.
새사람으로 사는 방법은 새사람의 양식을 먹는 것인데 새람의 양식은 주님의 피와 살입니다.
주님의 피와 살은 성경 말씀이라는 진리 안에 담겨 있으므로 성경 말씀을 자꾸 읽으면 주님의 피와 살을 먹게 됩니다.
동시에 성경 말씀 진리 안에는 성령의 감화 감동의 역사가 있으므로
성경 말씀을 자꾸 읽고 듣고 생각하고 연구하게 되면 성령의 감화 감동이 있게 되고
성령이 역사하면 새사람의 양식인 주님의 피와 살을 더욱 강하게 먹는 것이 됩니다.
이렇게 양식을 먹으면 새사람은 튼튼하고 강건하여 힘을 얻고
새사람으로 힘있게 살게 되면 옛사람은 저절로 약해지고 죽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즉, 새사람으로 살면 옛사람은 그만큼 죽는 것이 되고,
옛사람을 죽이는 생활이 바로 새사람으로 사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옛사람은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사람입니다.
악령은 사탄 마귀이니까 '나'가 아닙니다. 나를 미혹하는 놈입니다.
악성은 나인데 악령에게 미혹 받은 마음의 요소입니다.
악습도 나인데 악령에게 미혹 받은 마음인 악성을 따라 움직인 몸의 습성입니다.
악령은 내가 아니기 때문에, 또 나보다 강하기 때문에 내가 죽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으로 중생된 사람에게는 악령이 왕노릇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악령을 내가 영접하지 않으면 악령은 내 속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악령이 내 속에 들어오는 것인 내 마음이 악령을 영접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악령을 물리치려면 내 마음이 악령을 영접하지 않으면 됩니다.
악령을 영접하는 마음은 바로 악성입니다.
내 마음인데 이미 악령에게 미혹받아 악령을 영접해 들인 마음입니다.
악령을 영접해 들이는 마음인 악성을 어떻게 죽일까?
악성은 마음의 요소이고 마음의 작용이기 때문에
마음을 변화시키고 잘못된 마음을 없애는 방법은 '생각'입니다.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란 허상 망상 공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따져 보는 것을 말합니다.
생각하고 따져 보려면 지식이 필요합니다. 지식이 잘못되면 생각도 잘못됩니다.
악령을 영접하는 악성을 물리치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말씀을 논리적으로, 이치적으로 자꾸 따져 현재 가진 마음이, 생각이, 욕심이, 감정이, 소원이...
이것이 과연 바른 마음인지, 옳은 마음인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인지 자꾸 생각으로 따져 들어가면,
생각하면서 자꾸 따지고 비교하고 분석하고 구별해 나가면 결국에는 악성은 꺾어지게 됩니다.
악령이 쫒겨나가게 됩니다.
악습은 악성에게 따라 움직인 내 몸에 연습된 기능입니다. 습성입니다.
습성은 단번에,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계속되는 반복으로 여러 번에 걸쳐 되는 것이므로
습성을 고치는 방법 역시 단번에 되지 않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악습을 고치는 길은 이미 습성이 되어 있는 그 버릇을 안 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담배를 끊는 길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길 외에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오랫동안 글씨를 날려 써서 악필이 된 사람이 악필을 고치는 방법은
글자를 쓸 때 날려 쓰지 않고 천천히 정자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고치는 길이 없습니다.
TV 연속극을 보는 습성이 되어 있는 사람이 그 악습을 고치려면 TV 를 안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보고 싶어도 참고 안 봐야 합니다. 그 시간에 다른 것을 하고, 그 시간이 되면 밖에 나가고 다른 일을 만들어서라도
어쨌든 연속극 하는 그 시간에 TV를 안 봐야 그 악습이 고쳐지지 그러기 전에는 고쳐지는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옛사람은 서서히 죽게 되고
옛사람이 죽어지는 만큼 새사람은 서서히 튼튼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옛사람을 죽이는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은 새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새사람으로 살면 옛사람은 저절로 약해지고 죽어지게 됩니다.
새사람으로 사는 방법은 새사람의 양식을 먹는 것인데 새람의 양식은 주님의 피와 살입니다.
주님의 피와 살은 성경 말씀이라는 진리 안에 담겨 있으므로 성경 말씀을 자꾸 읽으면 주님의 피와 살을 먹게 됩니다.
동시에 성경 말씀 진리 안에는 성령의 감화 감동의 역사가 있으므로
성경 말씀을 자꾸 읽고 듣고 생각하고 연구하게 되면 성령의 감화 감동이 있게 되고
성령이 역사하면 새사람의 양식인 주님의 피와 살을 더욱 강하게 먹는 것이 됩니다.
이렇게 양식을 먹으면 새사람은 튼튼하고 강건하여 힘을 얻고
새사람으로 힘있게 살게 되면 옛사람은 저절로 약해지고 죽어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