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동하고 정하는 생활
이치영2013-01-21조회 251추천 58
성경은 다 기록하려면 한이 없는데
우리 구원에 꼭 필요한 이치만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그 속에는 무한한 이치가 들어 있기 때문에
해석하는 각도에 따라서 여러 가지 설명이 나올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 설교를 성경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각도에 따라 여러 가지 내용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온전한 사람, 온전한 행위를 만드는 것인데
온전한 사람, 온전한 행위는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이며 행위라는 뜻이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닮은 행위며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80.5.16.금새 설교에서
온전한 사람 온전한 행위를 말씀하시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과 동하고 정하는 것을 말씀하셨으면
이날의 설교는 이 세 가지만 바로 하면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하나님만 바라보는 생활
바라본다는 말은 소망한다는 뜻입니다.
젖먹이 어린 아기는 어머니만 바라봅니다.
배가 고파도, 목이 말라도, 잠이 와도, 몸이 아파도
오로지 엄마만 찾습니다. 엄마만 바라봅니다. 엄마만 기다립니다.
엄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기입니다.
젖먹이 아기에게 엄마는 곧 전지자요 전능자와 같습니다.
이것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본다는 말은
어린아기가 엄마만 찾는 것과 같습니다.
경제가 어려워도, 몸이 아파도, 가정에 환난이 와도,
일이 복잡하게 꼬여 머리가 아파도,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어도...
오로지 하나님만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분이 해결해 주실 수 있도록 그분의 비위만 맞추고 그분의 뜻만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2. 하나님만 의지하는 생활
의지한다는 말은 기댄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기대고 그것으로 힘을 삼는다는 뜻입니다.
힘없는 노인이 되면 길을 걸을 때 지팡이를 의지합니다.
가정에서 아내는 남편을 의지합니다. 남편에게 기댑니다.
어린아이들은 부모님을 의지합니다. 부모님을 백으로 삼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말은
하나님께 기대고 하나님을 배경삼고 하나님으로 힘을 삼는다는 뜻입니다.
나는 무식해도 하나님은 전지자시니
나는 무능해도 하나님은 전능자시니
사람은 유한해도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시니
나 혼자 길을 가도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니
이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면 담대하고 배짱이 있고
모든 면에 온유가 나오게 됩니다. 여유가 있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과 동하고 정하는 생활
동(動)이란 움직임이라는 말이고
정(靜)이란 가만히 있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하고 정하는 것은
하나님이 가시면 나도 가고, 하나님이 서시면 나도 선다는 뜻입니다.
모든 활동을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영감으로 역사하시고 진리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과 동하고 정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지
모든 언행심사의 활동을 진리인 말씀으로 하고,
말씀 안에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움직여 사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동하고 정하는 순서입니다.
우리 구원에 꼭 필요한 이치만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그 속에는 무한한 이치가 들어 있기 때문에
해석하는 각도에 따라서 여러 가지 설명이 나올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 설교를 성경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백 목사님 설교는 각도에 따라 여러 가지 내용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온전한 사람, 온전한 행위를 만드는 것인데
온전한 사람, 온전한 행위는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이며 행위라는 뜻이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닮은 행위며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80.5.16.금새 설교에서
온전한 사람 온전한 행위를 말씀하시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과 동하고 정하는 것을 말씀하셨으면
이날의 설교는 이 세 가지만 바로 하면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하나님만 바라보는 생활
바라본다는 말은 소망한다는 뜻입니다.
젖먹이 어린 아기는 어머니만 바라봅니다.
배가 고파도, 목이 말라도, 잠이 와도, 몸이 아파도
오로지 엄마만 찾습니다. 엄마만 바라봅니다. 엄마만 기다립니다.
엄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기입니다.
젖먹이 아기에게 엄마는 곧 전지자요 전능자와 같습니다.
이것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본다는 말은
어린아기가 엄마만 찾는 것과 같습니다.
경제가 어려워도, 몸이 아파도, 가정에 환난이 와도,
일이 복잡하게 꼬여 머리가 아파도,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어도...
오로지 하나님만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분이 해결해 주실 수 있도록 그분의 비위만 맞추고 그분의 뜻만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2. 하나님만 의지하는 생활
의지한다는 말은 기댄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기대고 그것으로 힘을 삼는다는 뜻입니다.
힘없는 노인이 되면 길을 걸을 때 지팡이를 의지합니다.
가정에서 아내는 남편을 의지합니다. 남편에게 기댑니다.
어린아이들은 부모님을 의지합니다. 부모님을 백으로 삼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말은
하나님께 기대고 하나님을 배경삼고 하나님으로 힘을 삼는다는 뜻입니다.
나는 무식해도 하나님은 전지자시니
나는 무능해도 하나님은 전능자시니
사람은 유한해도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시니
나 혼자 길을 가도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니
이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면 담대하고 배짱이 있고
모든 면에 온유가 나오게 됩니다. 여유가 있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과 동하고 정하는 생활
동(動)이란 움직임이라는 말이고
정(靜)이란 가만히 있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하고 정하는 것은
하나님이 가시면 나도 가고, 하나님이 서시면 나도 선다는 뜻입니다.
모든 활동을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영감으로 역사하시고 진리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과 동하고 정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지
모든 언행심사의 활동을 진리인 말씀으로 하고,
말씀 안에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움직여 사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동하고 정하는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