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정중하게 사과 말씀 올립니다.
이치영2013-01-29조회 599추천 102
어렵게 찾아 주신 분들께 너무 심한 무례를 범한 것 같습니다.
얼굴이 뜨뜻하고 너무 죄송하여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질문을 어렵게 만드는 글이 이번이 두 번째인데
교역자로서의 제 실력이나 자질이 너무 부족하여
교인들을 원만하게 인도하지 못한 책임을 크게 느낍니다.
원하기는
질문에 대한 교인들의 글을 크게 개의치 마시고
필요한 질문들은 언제든지, 어떤 것이든지 계속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답변 드릴 수 없는 것은 할 수 없다고 말씀드릴 것이고,
시간이 필요한 것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것이고,
pkist.net 으로 안내가 필요한 것은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교인들을 대신하여 다시 한번 정중하게 사과 말씀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얼굴이 뜨뜻하고 너무 죄송하여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질문을 어렵게 만드는 글이 이번이 두 번째인데
교역자로서의 제 실력이나 자질이 너무 부족하여
교인들을 원만하게 인도하지 못한 책임을 크게 느낍니다.
원하기는
질문에 대한 교인들의 글을 크게 개의치 마시고
필요한 질문들은 언제든지, 어떤 것이든지 계속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답변 드릴 수 없는 것은 할 수 없다고 말씀드릴 것이고,
시간이 필요한 것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것이고,
pkist.net 으로 안내가 필요한 것은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교인들을 대신하여 다시 한번 정중하게 사과 말씀 올립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