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윗글에 우리 교인들의 크게 고칠 점을 생각해 봅니다.
이치영2013-01-29조회 696추천 113
윗글에는 우리 교인들의 성향과 단점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신앙은 개별성과 성장성이 있음을 공부한 지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 주신 은혜와 방향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농부는 농사 짓는 데는 전문가이지만 고기잡이는 못 합니다.
어부는 고기 잡는 데는 전문가이지만 농사 일은 아무것도 모를 수 있습니다.
저는 공부를 별로 하지 못해서
수학에 대한 용어는 중학교 정도 과정도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쉬운 내용이
어떤 분들에게는 영원을 두고 인생을 걸 만큼 어렵고 고민되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질문하신 분들이 질문하신 내용들을
생각도 안 해 보고 무조건 질문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윗글의 내용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적은 글로 읽힙니다.
너무나 큰 무례를 범한 것이 아닐런지요?
그분들이 pkist.net을 왜 안 본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보고도 못 찾을 수 있고, 찾아봐도 궁금한 점은 여전히 있을 수 있지 않은지요?
이곳을 찾고 이곳에 질문하시는 분들은
왜 생각을 안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을 어렵게 하는 글이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제 얼굴이 뜨뜻하여 고개를 들지 못하겠습니다.
어렵게 이곳까지 찾아와서
어렵게 질문까지 해 주시는 분들에게
정성껏 설명을 해 드리고 안내하는 것이 우리 할 일이 아닌지요?
성경이나 설교에 대해서 질문이 없는 경우는
첫째, 읽고 듣는 내용을 다 알아서 그럴 수도 있고
둘째, 모르지만 연구 과제로 두고 연구를 하고 있을 수도 있고
셋째, 주변에 물어서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넷째, 성경도 읽고 설교도 듣지만 실제 생활은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교인들이 질문이 없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
아마도 네 번째 경우가 가장 많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교역자를 염려하고 질문하시는 분들을 위하신다면
아시는 대로 조심스럽게 설명도 같이 해 주시고,
pkist 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서 인용도 해 주시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내용들은 어렵다고 말씀드릴 것이고
pkist.net의 안내가 필요하면 그리로 안내를 드릴 것이고
시간이 필요하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것입니다.
질문이 있으면 저는 그만큼 공부를 하게 됩니다.
제가 공부하는 만큼 실력은 늘고 더 깨어 있을 수 있게 됩니다.
제가 실력이 늘고 깨어 있는 만큼 교인들은 복이 됩니다.
육이 죽고 영이 사는 생활, 이것이 늘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신앙은 개별성과 성장성이 있음을 공부한 지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 주신 은혜와 방향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농부는 농사 짓는 데는 전문가이지만 고기잡이는 못 합니다.
어부는 고기 잡는 데는 전문가이지만 농사 일은 아무것도 모를 수 있습니다.
저는 공부를 별로 하지 못해서
수학에 대한 용어는 중학교 정도 과정도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쉬운 내용이
어떤 분들에게는 영원을 두고 인생을 걸 만큼 어렵고 고민되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질문하신 분들이 질문하신 내용들을
생각도 안 해 보고 무조건 질문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윗글의 내용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적은 글로 읽힙니다.
너무나 큰 무례를 범한 것이 아닐런지요?
그분들이 pkist.net을 왜 안 본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보고도 못 찾을 수 있고, 찾아봐도 궁금한 점은 여전히 있을 수 있지 않은지요?
이곳을 찾고 이곳에 질문하시는 분들은
왜 생각을 안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을 어렵게 하는 글이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제 얼굴이 뜨뜻하여 고개를 들지 못하겠습니다.
어렵게 이곳까지 찾아와서
어렵게 질문까지 해 주시는 분들에게
정성껏 설명을 해 드리고 안내하는 것이 우리 할 일이 아닌지요?
성경이나 설교에 대해서 질문이 없는 경우는
첫째, 읽고 듣는 내용을 다 알아서 그럴 수도 있고
둘째, 모르지만 연구 과제로 두고 연구를 하고 있을 수도 있고
셋째, 주변에 물어서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넷째, 성경도 읽고 설교도 듣지만 실제 생활은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교인들이 질문이 없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
아마도 네 번째 경우가 가장 많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교역자를 염려하고 질문하시는 분들을 위하신다면
아시는 대로 조심스럽게 설명도 같이 해 주시고,
pkist 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서 인용도 해 주시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내용들은 어렵다고 말씀드릴 것이고
pkist.net의 안내가 필요하면 그리로 안내를 드릴 것이고
시간이 필요하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것입니다.
질문이 있으면 저는 그만큼 공부를 하게 됩니다.
제가 공부하는 만큼 실력은 늘고 더 깨어 있을 수 있게 됩니다.
제가 실력이 늘고 깨어 있는 만큼 교인들은 복이 됩니다.
육이 죽고 영이 사는 생활, 이것이 늘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