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기도를 받으시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
이치영2013-02-12조회 251추천 44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한 분이신 하나님이 세 분으로 나타나시기 때문에
이 하나님을 가장 알기 쉽게 잘 표현한 것이 '삼위일체'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고
그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삼위일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됩니다.
우리가 기도드리면 기도들 받으시는 분 역시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하는 말도 맞는 말이고
예수님께 기도드린다 하는 말도 맞는 말이고
성령님께 기도드린다 하는 말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래의 성구들을 보면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6:5-6)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6:9-13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7-12)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눅11:13)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15: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요16:23)
요14:13-14에 예수님께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라' 하셨고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같은 성구에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라'하시면서
바로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하셨고
바로 다음 16절에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삼위일체이시므로
아버지께도, 예수님께도, 성령님께도 할 수 있고
우리가 하는 기도를 받으시는 분도 삼위일체 하나님이시지만
위의 성구들에서 알 수 있듯이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하는 것이 가장 바르고 자연스럽다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기도는 '주님'에게 하는 것인데
'주님'은 아버지보다는 '예수님'을 지칭하는 것이고,
이때 '주'라는 표현은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신다는 뜻이므로
'주님'으로 부르는 것은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지칭하는 것도 되지만
그보다는 우리 모든 것을 책임지신 '하나님으로서의 주님'을 찾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1980년 38 공과에서 '기도는 우리 구주 되신 예수님에게 구하는 것이라' 하신 말씀도 같은 의미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하고, '주님'께 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기도의 호칭은
'하나님 아버지'와 '주님'으로 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할 수 있겠습니다.
한 분이신 하나님이 세 분으로 나타나시기 때문에
이 하나님을 가장 알기 쉽게 잘 표현한 것이 '삼위일체'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고
그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삼위일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됩니다.
우리가 기도드리면 기도들 받으시는 분 역시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하는 말도 맞는 말이고
예수님께 기도드린다 하는 말도 맞는 말이고
성령님께 기도드린다 하는 말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래의 성구들을 보면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6:5-6)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6:9-13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7-12)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눅11:13)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15: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요16:23)
요14:13-14에 예수님께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라' 하셨고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같은 성구에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라'하시면서
바로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하셨고
바로 다음 16절에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삼위일체이시므로
아버지께도, 예수님께도, 성령님께도 할 수 있고
우리가 하는 기도를 받으시는 분도 삼위일체 하나님이시지만
위의 성구들에서 알 수 있듯이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하는 것이 가장 바르고 자연스럽다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기도는 '주님'에게 하는 것인데
'주님'은 아버지보다는 '예수님'을 지칭하는 것이고,
이때 '주'라는 표현은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신다는 뜻이므로
'주님'으로 부르는 것은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지칭하는 것도 되지만
그보다는 우리 모든 것을 책임지신 '하나님으로서의 주님'을 찾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1980년 38 공과에서 '기도는 우리 구주 되신 예수님에게 구하는 것이라' 하신 말씀도 같은 의미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하고, '주님'께 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기도의 호칭은
'하나님 아버지'와 '주님'으로 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