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준비는 연습이며 연단입니다.
이치영2013-02-12조회 265추천 44
피난이라는 말은 난리를 피한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만나는 난리 중에 가장 큰 난리는 전쟁일 것입니다.
믿는 우리가 만나는 난리는 전쟁도 전쟁이지만 신앙 전쟁일 것입니다.
전투라는 말은 대항하여 싸운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전투는 악의 세력과 싸우는 신앙 전투입니다.
우리의 신앙을 빼앗으려 할 때 신앙을 지키는 전투입니다.
신앙은 말씀을 어기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pkist 초기화면에 보면
'그날의 기억! 그날의 준비!'라는 제목이 있고
그곳을 열고 들어가면 원형경기장 그림이 있습니다.
운동장 가로 십자가에 달린 성도들이 화형 받는 모습들이 있고
운동장 가운데는 한 무리의 성도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으며
운동장 한쪽에서는 사자와 호랑이 등 굶주린 맹수들이 성도들을 향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림 밑에 설명에 보면
말씀 하나만 버리면 이런 환난을 만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말씀 때문에, 믿음 때문에 만나는 최후 환난입니다.
피난준비라는 말은 바로 이와 같은 환난을 피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라는 뜻이고
전투준비라는 말은 바로 이와 같은 환난을 만날 때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뜻이겠습니다.
죽음과 재림은 범위의 차이일 뿐 같은 종말입니다.
죽음은 개인의 종말이고, 재림은 전체 종말입니다.
종말은 마지막입니다. 모든 것의 끝입니다.
다시는 준비도, 변경도, 바로 잡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살아 있을 때는, 주님 재림 전에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준비도 할 수 있고, 잘못된 것을 고칠 수도 있고, 바꾸는 것도 할 수 있지만
죽음과 재림이 오면 이 모든 것은 끝입니다. 더 이상은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
죽음 이전까지, 재림 이전까지 되어진 그 모습 그대로 끝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면 그때까지 되어진 그대로 영원한 심판의 결과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죽음 준비, 재림 준비는 이것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다시는 바꿀 수 없는, 더 이상 준비도 할 수 없는, 더 이상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마지막, 최종, 최후, 영원이 시작되는 바로 그 시점, 그 때가 오기 전 오늘에
그때를 미리 보고 미리 알고 미리 느껴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피난 준비, 전투 준비, 죽음 준비, 재림 준비!
준비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
pkist.net 초기 화면 '그 날의 기억! 그날의 준비!' 와 함께 그 아래 보면
'대장장이의 연단, 우리의 시련' 이라는 제목이 있고, 열고 들어가 보면 몇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시뻘건 풀무불에 도끼가 달궈지고 있고 대장장이가 망치를 가지고 달궈진 쇠들을 내리치고 있습니다.
시뻘겋게 달궈진 쇠들을 연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준비할 준비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진들이며 설명들입니다.
우리의 준비는 연습이며 연단입니다.
시뻘건 풀무불에 대장장이가 쇠붙이를 달궈서 두드려 연단하듯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현실을 주시고 그 현실에서 말씀으로 우리를 연단하고 계십니다.
4가지는 4가지이지만 준비는 하나입니다.
피난 준비는 전투 준비이며 곧 죽음 준비고 재림 준비입니다.
그리고 그 준비는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 말씀을 어기지 않는 것입니다.
한 말씀만 어기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환난도 없고 전투도 필요 없습니다.
4가지 준비는 말씀을 한 말씀도 어기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한 말씀도 어기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 이것이 모든 준비입니다.
이 준비를 위해서 모든 현실을 주시는 것이고
주시는 모든 현실에서 한 말씀도 어기지 않도록 연습을 시키시고
연습한 것을 더 어려운 현실을 주셔서 또 다시 연단시키고 연단시켜
최종에는 원형경기장의 십자가 화형 같은,
사자 호랑이 같은 맹수 앞에 먹이로 던져지는 것과 같은
그 어떤 현실을 만나도 말씀대로 사는 생활을 요동치 않을 수 있는!
풀무불 앞에서 여유가 넘쳤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같은,
사자굴 앞에서 너무도 온유했던 다니엘과 같은
신앙의 용사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며 우리의 준비입니다.
신앙은 진합태산입니다.
한 말씀도 어기지 않는 생활은 작은 것부터 해야 합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지극히 작은 것 하나를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시작은 지금부터 해야 합니다.
현재 당면한 자기 현실,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될 수 있고, 다음으로 미루면 준비는 실패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만나는 난리 중에 가장 큰 난리는 전쟁일 것입니다.
믿는 우리가 만나는 난리는 전쟁도 전쟁이지만 신앙 전쟁일 것입니다.
전투라는 말은 대항하여 싸운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전투는 악의 세력과 싸우는 신앙 전투입니다.
우리의 신앙을 빼앗으려 할 때 신앙을 지키는 전투입니다.
신앙은 말씀을 어기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pkist 초기화면에 보면
'그날의 기억! 그날의 준비!'라는 제목이 있고
그곳을 열고 들어가면 원형경기장 그림이 있습니다.
운동장 가로 십자가에 달린 성도들이 화형 받는 모습들이 있고
운동장 가운데는 한 무리의 성도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으며
운동장 한쪽에서는 사자와 호랑이 등 굶주린 맹수들이 성도들을 향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림 밑에 설명에 보면
말씀 하나만 버리면 이런 환난을 만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말씀 때문에, 믿음 때문에 만나는 최후 환난입니다.
피난준비라는 말은 바로 이와 같은 환난을 피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라는 뜻이고
전투준비라는 말은 바로 이와 같은 환난을 만날 때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뜻이겠습니다.
죽음과 재림은 범위의 차이일 뿐 같은 종말입니다.
죽음은 개인의 종말이고, 재림은 전체 종말입니다.
종말은 마지막입니다. 모든 것의 끝입니다.
다시는 준비도, 변경도, 바로 잡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살아 있을 때는, 주님 재림 전에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준비도 할 수 있고, 잘못된 것을 고칠 수도 있고, 바꾸는 것도 할 수 있지만
죽음과 재림이 오면 이 모든 것은 끝입니다. 더 이상은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
죽음 이전까지, 재림 이전까지 되어진 그 모습 그대로 끝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면 그때까지 되어진 그대로 영원한 심판의 결과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죽음 준비, 재림 준비는 이것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다시는 바꿀 수 없는, 더 이상 준비도 할 수 없는, 더 이상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마지막, 최종, 최후, 영원이 시작되는 바로 그 시점, 그 때가 오기 전 오늘에
그때를 미리 보고 미리 알고 미리 느껴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피난 준비, 전투 준비, 죽음 준비, 재림 준비!
준비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
pkist.net 초기 화면 '그 날의 기억! 그날의 준비!' 와 함께 그 아래 보면
'대장장이의 연단, 우리의 시련' 이라는 제목이 있고, 열고 들어가 보면 몇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시뻘건 풀무불에 도끼가 달궈지고 있고 대장장이가 망치를 가지고 달궈진 쇠들을 내리치고 있습니다.
시뻘겋게 달궈진 쇠들을 연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준비할 준비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진들이며 설명들입니다.
우리의 준비는 연습이며 연단입니다.
시뻘건 풀무불에 대장장이가 쇠붙이를 달궈서 두드려 연단하듯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현실을 주시고 그 현실에서 말씀으로 우리를 연단하고 계십니다.
4가지는 4가지이지만 준비는 하나입니다.
피난 준비는 전투 준비이며 곧 죽음 준비고 재림 준비입니다.
그리고 그 준비는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 말씀을 어기지 않는 것입니다.
한 말씀만 어기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환난도 없고 전투도 필요 없습니다.
4가지 준비는 말씀을 한 말씀도 어기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한 말씀도 어기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 이것이 모든 준비입니다.
이 준비를 위해서 모든 현실을 주시는 것이고
주시는 모든 현실에서 한 말씀도 어기지 않도록 연습을 시키시고
연습한 것을 더 어려운 현실을 주셔서 또 다시 연단시키고 연단시켜
최종에는 원형경기장의 십자가 화형 같은,
사자 호랑이 같은 맹수 앞에 먹이로 던져지는 것과 같은
그 어떤 현실을 만나도 말씀대로 사는 생활을 요동치 않을 수 있는!
풀무불 앞에서 여유가 넘쳤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같은,
사자굴 앞에서 너무도 온유했던 다니엘과 같은
신앙의 용사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며 우리의 준비입니다.
신앙은 진합태산입니다.
한 말씀도 어기지 않는 생활은 작은 것부터 해야 합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지극히 작은 것 하나를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시작은 지금부터 해야 합니다.
현재 당면한 자기 현실,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될 수 있고, 다음으로 미루면 준비는 실패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