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일은 주일로만 지켜야 합니다.
이치영2013-02-13조회 271추천 54
주일은 주님의 날이라는 뜻입니다.
주일이라는 그 날의 주인이 주님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은 주님의 일만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하면 안 됩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날들이 다 주님의 날이지만
특별히 일주일 중 주일 하루는 전체를 온전히 주님께 다 바치는 날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주일은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물질의 십일조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이므로 주님의 일만 할 수 있습니다.
주일날은 오락은 물론 사사로운 말도 하면 안되는 날입니다.
주님을 섬기는 예배, 성경 읽기, 성경 공부, 성경 연구, 기도, 심방, 전도,
그리고 이런 일들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준비 정도가 주일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믿는 사람이 주일을 바로 지키려고 하면
이런 일 외에 다른 일은 할 시간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믿는 사람의 주일은 일주일 중에 가장 바쁘고 힘든 날입니다.
날 중에 가장 귀중한 날은 주일입니다.
주일보다 더 중한 날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됩니다.
이것은 올해처럼 주일과 명절이 겹쳐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주일과 명절이 겹쳤다 하여 주일에 다른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오전 오후 예배를 다 보고 난 뒤라도 명절에 하는 일들을 주일날 할 수는 없습니다.
주일날 친척집 방문하고 세배하고 세뱃돈 주고 받고 하는 것은 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주일은 주일로 지키는 것이 원칙이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어기면 분명히 죄가 됩니다.
전도하는 것도 주일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해야 합니다.
전도하기 위해서 주일을 어기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주일은 주일로 지키는 것이 원칙이지만
신앙은 개별성과 성장성이 있기 때문에
각자 신앙의 정도에 따라 지키는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믿지 않던 사람이 이제 막 믿기 시작했다면
주일 오전 예배 한 번만 참석해도 잘했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전예배는 물론 오후 예배와 반사 활동까지 해야 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장성한 신앙이라면 주일 하루를 온전히 주님께 다 바쳐야 할 것입니다.
각자 주신 환경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믿는 아내에게 믿지 않는 남편이 있는데
주일 지키는 것을 허락하되 오전 예배 정도만 허락한다면
가정과 남편의 전도를 위해서 오후 예배는 앞날의 소망으로 둘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주일은 주님의 날이므로
주일은 하루를 주님께 온전히 다 바쳐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일이라는 그 날의 주인이 주님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은 주님의 일만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하면 안 됩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날들이 다 주님의 날이지만
특별히 일주일 중 주일 하루는 전체를 온전히 주님께 다 바치는 날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주일은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물질의 십일조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이므로 주님의 일만 할 수 있습니다.
주일날은 오락은 물론 사사로운 말도 하면 안되는 날입니다.
주님을 섬기는 예배, 성경 읽기, 성경 공부, 성경 연구, 기도, 심방, 전도,
그리고 이런 일들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준비 정도가 주일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믿는 사람이 주일을 바로 지키려고 하면
이런 일 외에 다른 일은 할 시간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믿는 사람의 주일은 일주일 중에 가장 바쁘고 힘든 날입니다.
날 중에 가장 귀중한 날은 주일입니다.
주일보다 더 중한 날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됩니다.
이것은 올해처럼 주일과 명절이 겹쳐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주일과 명절이 겹쳤다 하여 주일에 다른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오전 오후 예배를 다 보고 난 뒤라도 명절에 하는 일들을 주일날 할 수는 없습니다.
주일날 친척집 방문하고 세배하고 세뱃돈 주고 받고 하는 것은 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주일은 주일로 지키는 것이 원칙이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어기면 분명히 죄가 됩니다.
전도하는 것도 주일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해야 합니다.
전도하기 위해서 주일을 어기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주일은 주일로 지키는 것이 원칙이지만
신앙은 개별성과 성장성이 있기 때문에
각자 신앙의 정도에 따라 지키는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믿지 않던 사람이 이제 막 믿기 시작했다면
주일 오전 예배 한 번만 참석해도 잘했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전예배는 물론 오후 예배와 반사 활동까지 해야 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장성한 신앙이라면 주일 하루를 온전히 주님께 다 바쳐야 할 것입니다.
각자 주신 환경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믿는 아내에게 믿지 않는 남편이 있는데
주일 지키는 것을 허락하되 오전 예배 정도만 허락한다면
가정과 남편의 전도를 위해서 오후 예배는 앞날의 소망으로 둘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주일은 주님의 날이므로
주일은 하루를 주님께 온전히 다 바쳐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