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겉사람은 심신, 속사람은 영과 성화된 기능
이치영2013-02-15조회 329추천 50
1. 겉사람과 속사람
겉사람은 마음과 몸 즉 심신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육, 육신, 혹은 고깃덩어리라고도 합니다.
육, 육신, 고깃덩어리라고 할 때는 몸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까지를 포함합니다.
몸 속에는 마음이 같이 있고, 몸 없는 마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속사람은 심신 속에 있는 중생된 영을 말하는데
중생된 영과 함께 살아 성화된 심신의 기능을 말합니다.
즉, 중생된 영과 성화된 심신의 기능을 합해서 속사람이라 합니다.
사람은 영과 육으로 되어 있고, 육은 심신으로 되어 있으므로
사람은 정확하게 말하면 영과 마음과 몸 셋이 합해야 사람입니다.
육만 있고 영이 없으면 짐승이고, 영만 있고 육이 없으면 영물입니다.
고후4:16-18에서 '겉사람'을 말씀하신 것은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하신 '속' 즉 '속사람'의 상대적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은 날로 새롭도다' 하신 말씀은
세월 속에 마음과 몸 즉 심신은 늙어지고 쇠해지고 약해지지만
늙어지는 그 심신 속에 주격인 영과 성화된 심신의 기능은 날로 많아져 간다는 뜻입니다.
2. 정력과 기능
정력과 기능은 기능구원과 직결되는 말씀이고
기능구원에 관한 말씀은 건설구원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과 마음과 몸으로 사람을 삼분(三分) 하지 않으면 건설구원 교리가 나올 수 없고
건설구원 교리는 기능구원이 필연적으로 나오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는데,
이 내용은 가장 어려운 교리 중에 하나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력은 쉽게 말하면 그 존재를 유지하는 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심신의 정력이라 말은 심신을 유지하고 있는 힘이라는 말입니다.
마음이 있고 몸이 있어도 힘 없으면 아무런 활동을 못 합니다.
입이 있어도 힘 없으면 말도 못 하고 먹지도 못합니다.
눈이 있어도 힘 없으면 아무것도 볼 수가 없습니다.
다리가 있어도 힘이 없으면 걷지를 못합니다.
힘 없으면 생각도 못합니다. 사람의 모든 활동은 힘으로 합니다.
힘이 다 빠지면 죽는 것입니다.
'이삭이 나이 많고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창35:29)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거두고
기운이 진하여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더라'(창49:33)
이삭도, 야곱도 기운이 다 하여 죽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러합니다.
사람은 힘으로 활동하는데, 사람의 심신은 힘으로 움직이는데,
심신이 힘으로 움직이고 나면 움직인 만큼 기능으로 남게 됩니다.
움직임은 활동입니다. 어떤 활동이든지 활동을 하면 그만큼 기능이 되게 됩니다.
입으로 말하는 것은 정력 즉 힘으로 말합니다.
입에 힘이 있어 말을 하고 나면 그만큼 말하는 기능이 된다는 것입니다.
손으로 글씨를 쓰는 것은 힘, 정력으로 씁니다.
손의 정력으로 글씨를 쓰고 나면 손에는 글씨 쓰는 기능이 그만큼 남게 되는 것입니다.
잠을 자는 것도 심신의 정력, 힘으로 잡니다.
잠을 자고 나면 그만큼 잠자는 기능이 심신에 남게 되는 것입니다.
잠은 잘수록 늘어난다는 말이 이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모든 활동은 다 힘으로, 정력으로 하는 것이고,
어떤 활동이든지 활동을 하고 나면 반드시 마음과 몸에 기능으로 남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어떤 활동도 기능으로 남지 않는 활동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문제는 정력으로 움직이는 심신의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심신의 모든 활동을 믿음으로, 말씀대로, 신앙 양심대로 살면 영생의 기능이 되는 것이고
온 세상이 다 알아 주고 부러워하는 활동을 해도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면 사망의 기능이 되는 것입니다.
3. 날로 새로워진다는 말씀은
심신의 주격인 중생된 영의 실력이 날로 자라간다는 말이고
심신의 기능이 날마다 성화되어 간다는 뜻입니다.
심신의 기능은 영의 소유이며 도구와 같은 것이므로
성화된 심신의 기능이 많아질수록 영은 실력이 자라가게 되는 것이고
이것이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겉사람은 마음과 몸 즉 심신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육, 육신, 혹은 고깃덩어리라고도 합니다.
육, 육신, 고깃덩어리라고 할 때는 몸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까지를 포함합니다.
몸 속에는 마음이 같이 있고, 몸 없는 마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속사람은 심신 속에 있는 중생된 영을 말하는데
중생된 영과 함께 살아 성화된 심신의 기능을 말합니다.
즉, 중생된 영과 성화된 심신의 기능을 합해서 속사람이라 합니다.
사람은 영과 육으로 되어 있고, 육은 심신으로 되어 있으므로
사람은 정확하게 말하면 영과 마음과 몸 셋이 합해야 사람입니다.
육만 있고 영이 없으면 짐승이고, 영만 있고 육이 없으면 영물입니다.
고후4:16-18에서 '겉사람'을 말씀하신 것은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하신 '속' 즉 '속사람'의 상대적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은 날로 새롭도다' 하신 말씀은
세월 속에 마음과 몸 즉 심신은 늙어지고 쇠해지고 약해지지만
늙어지는 그 심신 속에 주격인 영과 성화된 심신의 기능은 날로 많아져 간다는 뜻입니다.
2. 정력과 기능
정력과 기능은 기능구원과 직결되는 말씀이고
기능구원에 관한 말씀은 건설구원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과 마음과 몸으로 사람을 삼분(三分) 하지 않으면 건설구원 교리가 나올 수 없고
건설구원 교리는 기능구원이 필연적으로 나오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는데,
이 내용은 가장 어려운 교리 중에 하나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력은 쉽게 말하면 그 존재를 유지하는 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심신의 정력이라 말은 심신을 유지하고 있는 힘이라는 말입니다.
마음이 있고 몸이 있어도 힘 없으면 아무런 활동을 못 합니다.
입이 있어도 힘 없으면 말도 못 하고 먹지도 못합니다.
눈이 있어도 힘 없으면 아무것도 볼 수가 없습니다.
다리가 있어도 힘이 없으면 걷지를 못합니다.
힘 없으면 생각도 못합니다. 사람의 모든 활동은 힘으로 합니다.
힘이 다 빠지면 죽는 것입니다.
'이삭이 나이 많고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창35:29)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거두고
기운이 진하여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더라'(창49:33)
이삭도, 야곱도 기운이 다 하여 죽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러합니다.
사람은 힘으로 활동하는데, 사람의 심신은 힘으로 움직이는데,
심신이 힘으로 움직이고 나면 움직인 만큼 기능으로 남게 됩니다.
움직임은 활동입니다. 어떤 활동이든지 활동을 하면 그만큼 기능이 되게 됩니다.
입으로 말하는 것은 정력 즉 힘으로 말합니다.
입에 힘이 있어 말을 하고 나면 그만큼 말하는 기능이 된다는 것입니다.
손으로 글씨를 쓰는 것은 힘, 정력으로 씁니다.
손의 정력으로 글씨를 쓰고 나면 손에는 글씨 쓰는 기능이 그만큼 남게 되는 것입니다.
잠을 자는 것도 심신의 정력, 힘으로 잡니다.
잠을 자고 나면 그만큼 잠자는 기능이 심신에 남게 되는 것입니다.
잠은 잘수록 늘어난다는 말이 이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모든 활동은 다 힘으로, 정력으로 하는 것이고,
어떤 활동이든지 활동을 하고 나면 반드시 마음과 몸에 기능으로 남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어떤 활동도 기능으로 남지 않는 활동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문제는 정력으로 움직이는 심신의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심신의 모든 활동을 믿음으로, 말씀대로, 신앙 양심대로 살면 영생의 기능이 되는 것이고
온 세상이 다 알아 주고 부러워하는 활동을 해도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면 사망의 기능이 되는 것입니다.
3. 날로 새로워진다는 말씀은
심신의 주격인 중생된 영의 실력이 날로 자라간다는 말이고
심신의 기능이 날마다 성화되어 간다는 뜻입니다.
심신의 기능은 영의 소유이며 도구와 같은 것이므로
성화된 심신의 기능이 많아질수록 영은 실력이 자라가게 되는 것이고
이것이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