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환난의 때는? 심판의 때는 중생과 현실
이치영2013-02-17조회 286추천 51
1. 환난과 밤중
환난과 밤중은 같은 말입니다.
환난이 밤중이고 밤중은 환난의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환난이란 쉽게 말하면 어려운 때라는 말인데,
믿는 사람에게 환난이란 믿음 지키기 어려운 때를 말합니다.
밤중이란 어둠이라는 뜻인데, 아주 짙은어둠을 밤중이라 합니다.
어둠이란 빛이 없다는 뜻입니다.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보지 못합니다.
바로 보지 못하면 바로 알지 못합니다 .
바로 알지 못하면 바로 행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런 면을 가리켜서 밤중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밤중이란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때를 말합니다.
말씀대로 살기 어려운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평소의 생활 모습이 그대로 다 드러나는 때가 환난이며 밤중입니다.
환난의 때 밤중은 언제인가?
정확한 시점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환난의 정확한 시점은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환난의 때를 사람이 알 수 없지만
모든 사람에게 임할 수 있는 환난의 밤중을 몇 가지 생각해 보면
첫째, 주님의 재림의 때입니다.
하늘이 불에 타서 불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는 때,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는 때입니다.
이보다 더한 환난은 없습니다. 역사 세계의 끝이면서 모든 것이 환하게 드러나는 때입니다.
둘째, 개인 죽음의 때입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때며 모든 것이 판정되는 때입니다.
한편으로는 숨쉬기도 어려운 마지막 때이며, 평생의 신앙 모습이 드러나는 때입니다.
셋째, 늙음의 때입니다.
어느 한 시점으로 정할 수 없지만
몸이 점점 늙어지면 믿음 지키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겉사람이 후패해도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졌다면 소망이 충만하지만
늙기 전까지의 생활이 바로 되지 못했다면 늙어서 사는 생활은 큰 어려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넷째,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으나
몸에 큰 병이 들 때, 갑자기 직장을 잃을 때,
시험에 떨어졌을 때, 빌려 준 돈을 떼였을 때,
자녀가 탈선하여 속을 썩일 때, 부부싸움을 크게 했을 때,
사고가 나서 몸이 크게 다쳤을 때, 오랫동안 준비한 시험 날짜가 주일로 잡혔을 때...
개인적으로 차이는 있지만 이런 모든 일들이 크고 작은 환난이며 밤중입니다.
2. 심판의 때
심판은 크게 공심판과 사심판 두 종류가 있습니다.
공심판은 천국과 지옥을 결정 짓는 심판으로 택함에서 결정됩니다.
사심판은 공심판을 면제 받은 택자가 세상에서 산 생애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마25:31-46 양과 염소의 비유를 보면
마치 택자와 불택자를 한 자리 좌우에 놓고
천국과 지옥을 공심판으로 심판하는 것처럼 되어 있지만
그것은 건설구원에 관한 말씀으로 사심판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심판의 기준을 말씀하시는 것이지 심판의 시기를 말씀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공심판의 시기는
하나님의 택함에서 이미 결정되어 있으니
택자들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중생될 때 통과되고,
불택자들은 예수님 재림 후, 천년왕국 후, 둘째 부활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먼저 성도들의 부활이 있습니다. 첫째 부활이며 생명부활입니다.
첫째 부활 후 번식인종을 이용한 천년동안의 왕 노릇 연습 천년왕국이 있고,
천년왕국이 끝나고 나면 죽어 있는 불택자들을 다 부활시켜 번식인종과 함께 지옥으로 보내는데
이것이 시점으로 말할 수 있는 최후의 공심판의 때입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면
공심판은 하나님의 택함에서 이미 결정되었기 때문에
택자들은 예수님 대속으로 중생될 때 실질적인 공심판 통과가 되는 것이고,
불택자들은 죽은 상태 그대로 있다가 둘째부활에서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를 한 자리에 두고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는 심판 시기는 별도로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심판의 시기는
바로 오늘, 현재 살고 있는 자기의 현실입니다.
사심판은 사적 심판, 개인적 심판이라는 뜻인데
개개인에 대한 심판이면서 각 지체의 기능 심판입니다.
사람의 평생은 현실을 언행심사로 통과하는 것인데
평생의 현실을 어떤 언행심사로 살았느냐 하는 것을 심판하는 것이 사심판입니다.
현실을 말씀대로 살았으면 영생의 기능으로 통과한 것이고
현실을 말씀대로 살지 않고 세상으로 자기로 살았으면 영멸로 통과된 것이니,
누구나 현실의 기회는 단 한 번뿐이고, 한 번 지나간 세월을 다시 되돌릴 수 없으므로
현실을 통과한 언행심사는 이미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따라서 사심판은 현실에서 심판 받는 현실 심판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심판의 또 다른 시기는
개인 죽음의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성도가 죽으면 몸은 흙으로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가서 일단 대기하고 있다가
예수님 재림하시면 심신의 형체가 영생의 기능을 입고 첫째부활로 살아나고
범죄한 심신의 기능은 둘째 부활 때에 불택자들과 함께 영원히 지옥으로 던져지게 됩니다.
따라서 현실에서 결정된 영생과 범죄한 영멸의 모든 기능들이
죽음이라는 기점을 통하여 구원과 멸망으로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심판이 드러나는 최후의 시기는
예수님 재림 후 첫째 부활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먼저 죽은 성도들이 부활하고
이어 지상에 남아 있던 모든 성도들은 죽고 즉시 부활하는데 첫째부활이며 생명부활입니다.
이때의 부활은 택함 받고 중생된 성도들이 영생의 기능을 가진 신령하게 변화된 심신으로 부활합니다.
첫째 부활에는 심신의 형체와 함께 영생의 기능만 살아납니다. 범죄한 기능은 살아나지 못합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이니 이 부활이 때가 바로 외부로 드러나는 사심판의 최종의 때라 할 수 있습니다.
**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백영희 조직신학'을 읽어 보시기를 권면 드립니다.
환난과 밤중은 같은 말입니다.
환난이 밤중이고 밤중은 환난의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환난이란 쉽게 말하면 어려운 때라는 말인데,
믿는 사람에게 환난이란 믿음 지키기 어려운 때를 말합니다.
밤중이란 어둠이라는 뜻인데, 아주 짙은어둠을 밤중이라 합니다.
어둠이란 빛이 없다는 뜻입니다.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보지 못합니다.
바로 보지 못하면 바로 알지 못합니다 .
바로 알지 못하면 바로 행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런 면을 가리켜서 밤중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밤중이란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때를 말합니다.
말씀대로 살기 어려운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평소의 생활 모습이 그대로 다 드러나는 때가 환난이며 밤중입니다.
환난의 때 밤중은 언제인가?
정확한 시점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환난의 정확한 시점은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환난의 때를 사람이 알 수 없지만
모든 사람에게 임할 수 있는 환난의 밤중을 몇 가지 생각해 보면
첫째, 주님의 재림의 때입니다.
하늘이 불에 타서 불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는 때,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는 때입니다.
이보다 더한 환난은 없습니다. 역사 세계의 끝이면서 모든 것이 환하게 드러나는 때입니다.
둘째, 개인 죽음의 때입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때며 모든 것이 판정되는 때입니다.
한편으로는 숨쉬기도 어려운 마지막 때이며, 평생의 신앙 모습이 드러나는 때입니다.
셋째, 늙음의 때입니다.
어느 한 시점으로 정할 수 없지만
몸이 점점 늙어지면 믿음 지키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겉사람이 후패해도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졌다면 소망이 충만하지만
늙기 전까지의 생활이 바로 되지 못했다면 늙어서 사는 생활은 큰 어려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넷째,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으나
몸에 큰 병이 들 때, 갑자기 직장을 잃을 때,
시험에 떨어졌을 때, 빌려 준 돈을 떼였을 때,
자녀가 탈선하여 속을 썩일 때, 부부싸움을 크게 했을 때,
사고가 나서 몸이 크게 다쳤을 때, 오랫동안 준비한 시험 날짜가 주일로 잡혔을 때...
개인적으로 차이는 있지만 이런 모든 일들이 크고 작은 환난이며 밤중입니다.
2. 심판의 때
심판은 크게 공심판과 사심판 두 종류가 있습니다.
공심판은 천국과 지옥을 결정 짓는 심판으로 택함에서 결정됩니다.
사심판은 공심판을 면제 받은 택자가 세상에서 산 생애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마25:31-46 양과 염소의 비유를 보면
마치 택자와 불택자를 한 자리 좌우에 놓고
천국과 지옥을 공심판으로 심판하는 것처럼 되어 있지만
그것은 건설구원에 관한 말씀으로 사심판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심판의 기준을 말씀하시는 것이지 심판의 시기를 말씀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공심판의 시기는
하나님의 택함에서 이미 결정되어 있으니
택자들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중생될 때 통과되고,
불택자들은 예수님 재림 후, 천년왕국 후, 둘째 부활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먼저 성도들의 부활이 있습니다. 첫째 부활이며 생명부활입니다.
첫째 부활 후 번식인종을 이용한 천년동안의 왕 노릇 연습 천년왕국이 있고,
천년왕국이 끝나고 나면 죽어 있는 불택자들을 다 부활시켜 번식인종과 함께 지옥으로 보내는데
이것이 시점으로 말할 수 있는 최후의 공심판의 때입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면
공심판은 하나님의 택함에서 이미 결정되었기 때문에
택자들은 예수님 대속으로 중생될 때 실질적인 공심판 통과가 되는 것이고,
불택자들은 죽은 상태 그대로 있다가 둘째부활에서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를 한 자리에 두고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는 심판 시기는 별도로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심판의 시기는
바로 오늘, 현재 살고 있는 자기의 현실입니다.
사심판은 사적 심판, 개인적 심판이라는 뜻인데
개개인에 대한 심판이면서 각 지체의 기능 심판입니다.
사람의 평생은 현실을 언행심사로 통과하는 것인데
평생의 현실을 어떤 언행심사로 살았느냐 하는 것을 심판하는 것이 사심판입니다.
현실을 말씀대로 살았으면 영생의 기능으로 통과한 것이고
현실을 말씀대로 살지 않고 세상으로 자기로 살았으면 영멸로 통과된 것이니,
누구나 현실의 기회는 단 한 번뿐이고, 한 번 지나간 세월을 다시 되돌릴 수 없으므로
현실을 통과한 언행심사는 이미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따라서 사심판은 현실에서 심판 받는 현실 심판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심판의 또 다른 시기는
개인 죽음의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성도가 죽으면 몸은 흙으로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가서 일단 대기하고 있다가
예수님 재림하시면 심신의 형체가 영생의 기능을 입고 첫째부활로 살아나고
범죄한 심신의 기능은 둘째 부활 때에 불택자들과 함께 영원히 지옥으로 던져지게 됩니다.
따라서 현실에서 결정된 영생과 범죄한 영멸의 모든 기능들이
죽음이라는 기점을 통하여 구원과 멸망으로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심판이 드러나는 최후의 시기는
예수님 재림 후 첫째 부활 때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먼저 죽은 성도들이 부활하고
이어 지상에 남아 있던 모든 성도들은 죽고 즉시 부활하는데 첫째부활이며 생명부활입니다.
이때의 부활은 택함 받고 중생된 성도들이 영생의 기능을 가진 신령하게 변화된 심신으로 부활합니다.
첫째 부활에는 심신의 형체와 함께 영생의 기능만 살아납니다. 범죄한 기능은 살아나지 못합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이니 이 부활이 때가 바로 외부로 드러나는 사심판의 최종의 때라 할 수 있습니다.
**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백영희 조직신학'을 읽어 보시기를 권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