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믿음에서 나오는 여유'입니다.
이치영2013-02-19조회 271추천 47
온유라는 말은
사전적으로 말하면 따뜻하고 부드럽다는 뜻입니다.
따뜻하고 부드럽다는 말은 마음의 상태를 두고 말하는 것이니
모든 형편이 넉넉하여 마음이 여유롭다는 뜻이겠습니다.
성경에 말씀하신 온유라는 뜻은
간단하게 말하면 '믿음에서 나오는 여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길 가는 나그네가 여행 경비가 떨어지면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그러다가 주머니 속에 신용카드나 고액의 수표가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하면
당장에 마음이 평안하고 안심이 됩니다. 여유가 생깁니다.
이러한 평안과 여유를 '온유'라 합니다.
혼자 외진 밤길을 가면 무섭고 불안합니다. 초조하기도 합니다.
힘센 아버지나 보호자를 모시고 함께 가면 평안하게, 여유롭게 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생겨지는 마음의 평안, 여유를 가리켜서 '온유'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나님은 자존 완전 전지 전능 영원 불변자이신데,
이러한 하나님이 나를 당신의 유일한 목적으로 정하셨고,
목적을 위해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모든 것을 다 예정하셨고,
목적을 위해 예정하신 대로 천상 천하의 모든 존재를 다 지으셨고,
목적을 위해 예정대로 지으신 모든 것들을 절대 주권 섭리로 섭리하고 계시니,
이 땅 위의 그 어떤 존재도 나를 위하지 않는 것은 단 하나도 없으니,
하늘도, 땅도, 바다도, 산천초목도, 사람도, 짐승도, 식물도, 조류도, 어류도, 곤충도,
심지어 세균들까지도, 심지어 마귀까지도, 심지어 인간의 타락까지도 전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필요한 절대 예정 속에 들어 지음 받은 모든 존재들이며,
이 땅 위에 일어나는 수많은 존재들의 수많은 크고 작은 움직임들은
단 하나도 나를 위하지 않는 일들, 활동들, 역사들은 일어남이 없는 것이니,
천재지변도, 전쟁도, 질병도, 가난도, 부요도, 사고도, 기쁜 일도, 슬픈 일도,
개미 한 마리의 수염 움직이는 것 하나까지, 심지어 마귀의 모든 미혹의 역사까지도
전부 나를 위한, 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는 것이며,
전지 전능하신, 나를 사랑하여 당신의 전부를 다 바쳐 죽고 부활하신,
절대 불변의 계약에 신실하신, 우리 구주이시며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여 날 위해,
나의 영원한 구원을 두고 내게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역사들로만 주시는 내 현실의 모든 일들이니
이런 사실들을 깨닫고 참으로 믿는다면 근심 걱정이, 염려 불안 초조가, 낙망 낙심이, 원망 불평이 있을 수가 없고
그 마음이 평안하고 여유롭고 담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에서 나오는 여유를 가리켜서 온유함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5:5의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말씀은 온유한 자가 세상을 점령한다는 말씀인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여유를 가지고 자기에게 당면한 모든 현실의 존재와 상황을 상대하는 사람은
그 모든 것을 다 점령하여 영원한 자기 구원으로 삼을 수 있다는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온유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믿음이 있어야 온유도 있습니다.
믿음은 평소 지킬 수 있는 믿음을 지킬 때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지키는 것은 현실에서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사전적으로 말하면 따뜻하고 부드럽다는 뜻입니다.
따뜻하고 부드럽다는 말은 마음의 상태를 두고 말하는 것이니
모든 형편이 넉넉하여 마음이 여유롭다는 뜻이겠습니다.
성경에 말씀하신 온유라는 뜻은
간단하게 말하면 '믿음에서 나오는 여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길 가는 나그네가 여행 경비가 떨어지면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그러다가 주머니 속에 신용카드나 고액의 수표가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하면
당장에 마음이 평안하고 안심이 됩니다. 여유가 생깁니다.
이러한 평안과 여유를 '온유'라 합니다.
혼자 외진 밤길을 가면 무섭고 불안합니다. 초조하기도 합니다.
힘센 아버지나 보호자를 모시고 함께 가면 평안하게, 여유롭게 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생겨지는 마음의 평안, 여유를 가리켜서 '온유'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나님은 자존 완전 전지 전능 영원 불변자이신데,
이러한 하나님이 나를 당신의 유일한 목적으로 정하셨고,
목적을 위해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모든 것을 다 예정하셨고,
목적을 위해 예정하신 대로 천상 천하의 모든 존재를 다 지으셨고,
목적을 위해 예정대로 지으신 모든 것들을 절대 주권 섭리로 섭리하고 계시니,
이 땅 위의 그 어떤 존재도 나를 위하지 않는 것은 단 하나도 없으니,
하늘도, 땅도, 바다도, 산천초목도, 사람도, 짐승도, 식물도, 조류도, 어류도, 곤충도,
심지어 세균들까지도, 심지어 마귀까지도, 심지어 인간의 타락까지도 전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필요한 절대 예정 속에 들어 지음 받은 모든 존재들이며,
이 땅 위에 일어나는 수많은 존재들의 수많은 크고 작은 움직임들은
단 하나도 나를 위하지 않는 일들, 활동들, 역사들은 일어남이 없는 것이니,
천재지변도, 전쟁도, 질병도, 가난도, 부요도, 사고도, 기쁜 일도, 슬픈 일도,
개미 한 마리의 수염 움직이는 것 하나까지, 심지어 마귀의 모든 미혹의 역사까지도
전부 나를 위한, 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는 것이며,
전지 전능하신, 나를 사랑하여 당신의 전부를 다 바쳐 죽고 부활하신,
절대 불변의 계약에 신실하신, 우리 구주이시며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여 날 위해,
나의 영원한 구원을 두고 내게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역사들로만 주시는 내 현실의 모든 일들이니
이런 사실들을 깨닫고 참으로 믿는다면 근심 걱정이, 염려 불안 초조가, 낙망 낙심이, 원망 불평이 있을 수가 없고
그 마음이 평안하고 여유롭고 담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에서 나오는 여유를 가리켜서 온유함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5:5의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말씀은 온유한 자가 세상을 점령한다는 말씀인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여유를 가지고 자기에게 당면한 모든 현실의 존재와 상황을 상대하는 사람은
그 모든 것을 다 점령하여 영원한 자기 구원으로 삼을 수 있다는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온유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믿음이 있어야 온유도 있습니다.
믿음은 평소 지킬 수 있는 믿음을 지킬 때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지키는 것은 현실에서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